옆방에 보니 소음때문에

금lanny | 2020.09.07 07:49:19 댓글: 0 조회: 2236 추천: 0
분류단순잡담 https://life.moyiza.kr/freetalk/4165992
고생이 많쿠나 

저도 한때ㅜ옆집 정신나간 여자가
마당에 닭 키웠는데 아침 6시부터
늦어도 7시부터 나무 칼판에 대고

탁탁탁 채도재 두개를 지고 탁탁
허메 치는게 미치짐 원래 아침에
지지못하면 휑해나는기 

말하다 못해 마지막 그 남편 첮아갓도니
어쩌겟는가고 마누라 정시 오락가락
하는데 하잼다

방업이 없이 이사를 갔움다 살면서
그케 소움내는집은 첨임다 
추천 (0) 선물 (0명)
IP: ♡.173.♡.136
975,969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20-06-28
11
366474
크래브
2020-05-23
3
309100
크래브
2018-10-23
9
336471
크래브
2018-06-13
0
371323
배추
2011-03-26
26
696250
봄봄란란
2020-09-12
0
2588
이신월
2020-09-12
1
2186
듀푱님듀푱님
2020-09-12
0
2199
쏘말리아강도
2020-09-12
0
1948
산타양말산타양말
2020-09-12
0
2944
채도자l
2020-09-12
0
2601
쏘말리아강도
2020-09-12
0
2409
채도자l
2020-09-12
0
2618
꽃보다수진
2020-09-12
0
4402
채도자l
2020-09-12
0
2292
채도자l
2020-09-12
0
1669
금lanny
2020-09-12
0
1941
금lanny
2020-09-12
0
1633
채도자l
2020-09-12
0
3082
금lanny
2020-09-12
0
1685
금lanny
2020-09-12
0
1419
듀푱님듀푱님
2020-09-12
0
3955
듀푱님듀푱님
2020-09-12
0
1711
블루쓰까이
2020-09-12
0
2302
채도자l
2020-09-12
0
2066
블루쓰까이
2020-09-11
0
1822
김판호
2020-09-11
0
1772
할많하않꼬죠
2020-09-11
1
1928
쏘말리아강도
2020-09-11
1
1965
헤이디즈
2020-09-11
1
2224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