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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경 30미터가 넘는 유성들이 대기권과 마찰하며 청록색 화염을 뿜었다.
일부 유성은 공중에서 갑자기 궤적을 수정하며 지상 표적을 노렸다.
"저것들… 살아 움직여! 신이 조종하는 거다!" 한 병사가 비명을 지르다가 콘크리트 벽에 머리를 부딪혀 기절했다.
유성이 방어막에 닿는 순간, 반물질 전환으로 인해 감마선 폭발이 발생.
공중에 핵폭탄보다 강렬한 백색 섬광이 12,441번 터졌다.
지휘실 모니터가 과부하로 폭발하며 장웨이의 오른팔에 화상을 입혔다.
아카시 실드 가동으로 인한 에너지 역류가 기지 발전기를 70% 파괴.
병사 203명이 감마선 피폭으로 사망. 시체는 검게 탄 채 손가락이 결정화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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