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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옴 ㅎ

너와나의행복 | 2021.01.22 14:51:46 댓글: 5 조회: 1697 추천: 6
분류유머 https://life.moyiza.kr/humor/4221574
ㅅ해복 많이 받아요
한국 할머니를 만났음니다
어느 시골뻐스에서 도시로 나오는데 배가
고픈지 배가 꾸루룩 꾸루룩 고팠나 봄니다

옆자리 앉아 있던 할머니 한분이 귀는 잘
들리셨는지 배고팠구나 하면서 바지춤에서
견과류 한줌 꺼내서 주드람니다 다 내새끼
같아서 그러니 이거라도 먹으렴 하면서 주드람다

배고팠던김에 견과류를 우두뚝 우두뚝 씹어먹는데
그 할머니가 쵸콜리를 먹더니 쵸콜리 안에 박혀 있던
견과류가 땅땅해서 씹지를 못하시니 쵸콜리만 녹여
드시고 견과류만 골라내서 쓱쓱 바지에 닦아서 호주머니에
넣트람니다 혹시 내가 먹고있는 견과류 저건아니겠지
하면서도 할머니가 보고있는터라 울고 겨자먹기로 그
견과류를 우두뚝 끝까지 씹어서 목구멍으로 넘겼담니다 ㅎㅎㅎ
추천 (6) 선물 (0명)
IP: ♡.96.♡.203
lantian40 (♡.104.♡.188) - 2021/01/27 20:24:25

하하 너무 웃겼어요

kimabcd (♡.39.♡.18) - 2021/01/28 09:15:00

추천 누르고 갑니디

행운7 (♡.51.♡.147) - 2021/01/29 13:29:29

웃김~~~ ㅎㅎㅎㅎㅎ

착한미남임 (♡.38.♡.83) - 2021/02/06 09:42:02

넘웃기네요 ㅎ

parkpark111 (♡.192.♡.215) - 2021/02/13 09:35:48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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