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입가경

나단비 | 2024.01.24 13:02:20 댓글: 0 조회: 224 추천: 0
분류유머 https://life.moyiza.kr/humor/4542771


교통 경찰관이 신호 위반을 한 승용차를 불러 세
웠습니다.

경찰관: "방금 신호 위반하셨습니다. 면허증을
좀 주십시오!"

운전자가 창문 내리면서 분명하지 않은 발음이
었지만 천천히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운전자 : "어이 경찰 양반! 좀 봐주시오! 낮에 술
을 좀 마셨더니 신호를 깜뿌했네..'

경찰관: "아니, 그럼 음주 운전 중이라는 건가
요?"

그러자 조수석에 앉아 있던 와이프로 보이는 여
자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와이프 : "경찰 나리! 한 번만 봐주세요! 남편이
아직 운전면허가 없어서 맨 정신으로는 운전을
못한다고요!"

경찰관: "아니, 음주 운전에 무면허 운전이라고
요?"

이때 뒤좌석에 앉아있던 할머니와 손자로 보이
는 어린아이가 짜증을 내며 이렇게 불만을 얘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 "거 봐라! 내가 훔친 차는 얼마 못 간다
고 했지!"

어린아이: "나는 아빠가 주유소 털 때부터 이렇
게 될 줄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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