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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단어 뜻풀이-ㅂ편(1)

글쓰고싶어서 | 2024.05.11 12:32:10 댓글: 3 조회: 169 추천: 0
분류기타 https://life.moyiza.kr/langstudy/4567715
보고 듣지도 못하는 혹은 리해가 안되는 우리말 단어들을 뜻풀이하여 올려봅니다.(우리말 사전에서)

바라지다-어깨나 가슴통이 옆으로 벌어져 단단해보이다.//작달막한 키에 딱 바라진 두 어깨.

바사지다-잘게 부서지거나 잘게 깨여져 쪼각나다.//살얼음이 바사지다.

바투보기-먼곳의 물건을 잘 보지 못하는 시력.

박근하다-정한 기일이 바싹 다가와 가깝다.//국경절이 박근하다.

박덕하다-덕이 적다.//박덕한 사람.

박복하다-복이 없고 팔자가 사납다.//박복한 사람.

박직하다-순박하고 정직하다.//박직한 성품.

박후하다-인품이 소박하고 후하다.

방시레-입을 예쁘게 벌리며 소리없이 온화하고 부드럽게 살그머니 웃는 모양.//방시레 웃다.

방직하다-바르고 곧다.//방직하고 아량이 있는 사람.

버덩-좀 높고 평평하면 잡풀이 우거진 거친 들.//버덩을 개답하다.

버마재비-벌레의 한가지.메뚜기 비슷하게 생겼는데 썩 크고 웃가슴이 길며 대가리가 세모지고 맨 앞다리가 퍽 길다.

버정이다-1.시름없이 짧은 거리를 오락가락하다.2.마음에 놓이지 않는것이 있어 망설이면서 머뭇머뭇하다.

번작질-1.이리저리 뒤집어 잘 둘러맞추거나 이랬다저랬다 변덕을 부리는 일.2.남의 눈을 속이며 부정행위를 하는것.

번연하다-뚜렷하고 환하다.//번연한 사실.

변돈-변리를 받기로 하고 빚으로 주는 돈.

변설-재치 있는 말솜씨.//말이 변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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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61.♡.31
감로수 (♡.136.♡.193) - 2024/05/11 12:58:02

이런 단어는 어디서 찾는거에요 ㅎㅎ.못들어본 단어가 많네요

글쓰고싶어서 (♡.27.♡.200) - 2024/05/11 13:02:36

우리말 사전에서 한편으로 보면서 한편으로 모르거나 리해가 안되는 단어들을 올린겁니다.

글쓰고싶어서 (♡.27.♡.200) - 2024/05/11 13:06:53

크게 사용되지는 않지요,통달하다싶이 해야 응용되는데..사실 중어를 직역한 단어들도 많습니다.중어 뜻을 알기에 우리말도 비로소 리해가 가는것도 많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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