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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단어 뜻풀이-ㅅ편(4)

글쓰고싶어서 | 2024.05.16 12:44:39 댓글: 0 조회: 96 추천: 0
분류기타 https://life.moyiza.kr/langstudy/4568663
보고 듣지도 못하는 혹은 리해가 안되는 우리말 단어들을 뜻풀이하여 올려봅니다.(우리말 사전에서)

섭쓸리다-함께 섞여 휩쓸리다.//친구들과 섭쓸려 놀다.

성글다-사이가 떨어져 있다.

수반-가장 높은 책임적인 자리 또는 그 자리에 있는 지도자.

숙덕공론-드러내지 않고 자기들끼리 뒤에서 몰래 숙덕거리는 짓.//숙덕공론을 하다.

숙망-오래전부터 품어온 간절한 희망.

숭상-어떤 대상을 높이 우러르며 소중하게 여기는 것.//영웅인물에 대한 숭상의 마음.

숭엄하다-거룩하고 엄숙하다.//장백산의 숭엄한 기상.

스적스적-1.힘들이지 않고 좀 느릿느릿 행동하는 모양.//스적스적 일을 하다.2.좀 느릿느릿 움직이거나 슬슬 걸어가는 모양.

시나브로-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조금씩.//안개가 걷히면서 시나브로 산봉우리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시정배-장사치를 얕잡아 이르는말.

시틋하다-마음에 시쁘거나 싫증난 기색이 있다.

시까스르다-남의 비위를 상하게 놀리다.//시까스러운 꼴이 참으로 미웠다.

신근하다-몹시 애써 부지런히 일하다.//사업에 신근하다.

실그러지다-물체가 한쪽으로 비뚤어지거나 기울어지다.//입술이 실그러지다.

실팍하다-매우 팽팽하고 실하다.//실팍한 몸.

심상스럽다-보통정도로 례사로운데가 있다.

새뚝하다-맞갖지 않아서 새침하다.//새뚝한 표정.

생때같다-사람의 몸이 튼튼하고 아무 탈이 없다.//생때같은 아들을 잃다.

쇠잔하다-시들고 약하다.//쇠잔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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