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단어 뜻풀이-ㅎ편(1)

글쓰고싶어서 | 2024.05.22 12:37:02 댓글: 0 조회: 15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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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지도 못하는 혹은 리해가 안되는 우리말 단어들을 뜻풀이하여 올려봅니다.(우리말 사전에서)

하문불치-모르는것을 아래사람에게 묻는것이 수치가 아니라는 뜻으로 모르는것은 누구에게든지 물어서 식견을 넓히라는 말.

학질-전염병의 한가지.疟疾.

한겻지다-으슥하고 구석지다.//그의 집은 마을에서도 한겻진 산기슭에 있었다.

한뉘-일생동안.//한뉘 교육사업에 정열을 몰부은 선생님.

한둔-집안이 아닌 바깥에서 밤을 지내는것.//모닥불을 피워놓고 한둔을 하다.

할근할근-숨이 차서 할딱거리며 가쁘게 숨쉬는 모양.//한달음에 달아온 그는 할근할근 숨을 몰아쉰다.

함함하다-보드랍고 반지르르 하다.//고슴도치도 제 새끼가 함함하다면 좋아한다.

허수룩하다-1.곯아서 좀 빈듯하다.//허수룩하게 채운 쌀자루.2.좀 허름하다.//허수룩한 옷차림.

허황하다-1.현실성,가능성이 없다.//허황한 꿈.2.마음이 들떠서 미덥지 못하고 어처구니없이 엉뚱하다.//허황한 사람.

허깨비-1.마음이 허하여 일어나는 착각.//눈앞에 자꾸 허깨비가 보이다.2.생각한것보다 무게가 아주 가벼운것.//묵직한줄 알았더니 허깨비로군.

헐겁다-끼울 물건보다 끼울 자리가 더 커서 여유가 있다.//금반지가 손가락에 헐거워서 바꾸었다.

현숙하다-녀성으로서 마음씨나 몸가짐이 현명하고 얌전하다.//현숙한 부인.

협착하다-차지하고 있는 자리가 좁다.//협착한 골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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