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커피 아인슈페너

뉘썬2뉘썬2 | 2025.05.10 05:49:52 댓글: 0 조회: 301 추천: 1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654842
오늘 비엔나커피를 만든다고 유리잔 챙겨오라고해서
주방용품가게에 달아가서 숏다리와인잔을 삿더니
선생님이 예쁘다고 칭찬하셧어요.나중에 이잔에
와인을 마실려구요.ㅋㅋ
크림을 너무많이 부어서 실패!
그래도 이런 그라데이션이 이뻐요.
잔에 맞추지말라고 햇는데.좌충우돌 커피공부..
왜일케 잘안델까요?
요리에 정신이 팔려잇는데 바쁜세월에 커피까지
배우자니 엉망이예요.
크림을 텀블러에 더러 쏟아내구 마시니
씁쓸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이 묘하게 두줄기로
어우러지면서 목으로 넘어갓어요.
오늘쓴 원두는 예가체프 최고급인데 끝맛이 장미향이
난다고 햇는데 고온으로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다보니
향이별로 느껴지지 않앗어요.
난그래도 가벼운 커피보다는 바디감이 느껴지는
탄자니아원두가 좋더라구요.너무묵직한 콰테말라두
별로구 로스팅이강한 스벅커피도 별로임.
맥주두 아닌데 커피들고 건배하는 우리너무
웃겻나요?
오늘도 커피한잔
짠!!

#狼狈的练习现场



추천 (1) 선물 (0명)
아무도몰래 사랑해.아무도몰래 생각해.
네모난 감옥이라도 좋아.너하나.너만잇으면
살아.
첨부파일 다운로드 ( 2 )
IP: ♡.169.♡.195
39,115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13-10-19
0
49738
bus511
2012-03-05
4
63378
감성F
2025-11-22
0
428
마도라
2025-11-17
4
421
부평cho
2025-11-10
0
446
루프앤미스트
2025-10-31
0
460
마도라
2025-10-30
6
528
한량e
2025-09-30
2
761
별루인것들
2025-09-24
1
1102
야명주
2025-09-21
3
814
야명주
2025-09-03
0
539
야명주
2025-08-31
0
492
수정E
2025-08-27
3
596
ROSE1987
2025-08-26
2
1195
야명주
2025-08-18
0
739
saora85
2025-08-10
2
558
saora85
2025-08-09
1
542
연길이야기
2025-07-19
3
778
매너매너맨
2025-07-10
0
905
쬼웃긴다
2025-06-05
3
551
아미키티아
2025-05-31
1
512
연길이야기
2025-05-24
2
509
뉘썬2뉘썬2
2025-05-23
1
559
아미키티아
2025-05-18
1
472
뉘썬2뉘썬2
2025-05-17
2
453
개소리단속반
2025-05-16
1
554
연길이야기
2025-05-13
4
460
아미키티아
2025-05-12
1
599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