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2(魏微六短篇-姐姐)

봄봄란란 | 2024.06.23 12:34:14 댓글: 3 조회: 354 추천: 3
분류작품평론 https://life.moyiza.kr/mywriting/4579113
두번째 편: 姐姐

처음 서술방식은 역시 나”인 1인칭으로 시작하다 나”의 대명사 “弟弟” 바뀌어집니다. 앞글과 달리 나”의 객관적 감정이 적나라하게 느껴지 단편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두에서는 다른 남자들이 나”의 17 누나를 눈여겨보는 점을 썼고 마지막 쯤 되는 부분에서는 나”가 커서 다른 남자애의 누나를 눈여겨보게 됐다고 씌였습니다. 앞뒤가 매칭이 됐죠?


****

수염도 자라지 않은 남자애들은 누나의 호위무사입니다. 거리에서 두리번거리지 말라”“집에 남성 손님이 오면 피하라”등등 오지랖이 넓습니다. 그런데 누나들은 姐姐已经十七岁了,她的身体已经蓬勃,心思像野草一样疯长,她即便管得住自己的心,也管不住自己的手脚。她是有事没事必得往街上跑的。”(글 중)


17 한창인 누나들 손발을 남동생들은 묶어놓을 없다. 그녀들은 봄을 기다렸던 나비들처럼 거리로 들판으로 날아갑니다.


****

누나들이 이러할 남동생들은 무얼 할까요?

在姐姐长大成人的那些日子里,他实在是很忙碌的。他一边要顾着自己玩耍,一边还要照看姐姐,他生怕她上了坏男人的当,被人调戏、诱jian,或是被拐子带走(글)


****

누나의 호위무사였던, 누나만 보였던 남동생은 어느 갑자기, 길거리에서 다른 여자애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 新鲜,慌乱,害怕…”

“… 个个都很生俏,走起路来摇曳生姿…”


남동생들도 커갑니다.

이제 남동생들이 나비를 쫓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

이러다 누나는 그 어느 남자의 아내가 됩니다.


怎么样?他对你还好吗?”(글 중)

……..


언제든 남동생들은 누나의 “最后的庇护所”입니다.


****

단편소설은 구체적인 사실을 논술한 거는 없지만 도란도란 이야기를 엮어나갑니다. 누나”에 대한 사랑하면서도 귀찮아하는, 멀리하려 하지만 그래도 걱정을 하게 되는 남동생”들의 착잡한 감정을 소박하면서도 인정미 넘치는 어휘들로 서술해나갑니다.


우리는 이런 말을 듣습니다.

“百年修得同船渡”, 년을 수련해야 같은 배를 탄다, 부부의 인연이 되어야 한다면 오누이가 되려면 얼마만큼의 수련을 겪어야 할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착오가 있을 지적 바랍니다.)


추천 (3) 선물 (0명)
IP: ♡.219.♡.26
sssssiri (♡.146.♡.170) - 2024/06/27 20:30:50

굿

타니201310 (♡.163.♡.184) - 2024/07/01 14:01:22

2편 잘 읽었습니다.
나누 단편보다 장평소설이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봄봄란란 (♡.219.♡.236) - 2024/07/01 22:00:55

나는 다 잼있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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