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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에 대한 나의 认知..

김택312 | 2021.06.19 14:38:10 댓글: 27 조회: 1708 추천: 1
분류40대 공감 https://life.moyiza.kr/sympathy/4269229
아침부터 술 처먹구 또 빈들힌들 모이자와서 ,


연변 8개 현시 한번 말해보겟습니다..


화룡은 여자들이 이쁘짐..

특히 팔가자,토산,두도,숭선 여자들이 곱구,

착하고,야무지다고..

화룡 남자들은 잘생긴게 많은데,키 작구,그보다 담이 영 크짐..

나두 화룡 똥팔가자 사람이지만, 화룡남자들은 정말 잔인보다,

미개 하다고 말하므 좀 맞을지..

즉 화룡 남자들은,말하기 좀 힘듭니다..



룡정은 여자들이 체격이 영 츨합니다,

룡정여자들 체격이 장난 아니라고..

그 당시 룡정에서 젤 한다할 정도의 남자 별명이 뱀이란 남자이듯 ..

92,93 저때 룡정에서 뱀이라면 모르는 젊은사람들이 거의 없엇을걸..

그보다 룡정여자들은 정말 미츨하드라고..




연길여자들은 요염하짐..


연길이름자체는 연기가 모엿다는 烟集 에서 왓지만,

그보다 후에 여자들이 모여서 더 이름난거 같으짐..

연길엔 로따들이 너무 많드라고, 인구가 많으니 세력도 많겟지..

잇뽕이란분은 현재 60대구,그 후에 농포,헤토리,싸진저,

원거,꺼거,호박이,지금은 누구랑인지 모르짐..

잇어봣자 동생애들이,돈에 움직이고 권력에 나선단말이..

말한마디므 백명넘게 나오는게 연길,화룡 훈춘인것 같지므..




안도는 어떤가 하면,


여자고 남자고 아주 씨원하드라고..

여자들이 참하고 성격좋구, 빠지므 못나올거 같으짐..

안도는 남자라 하면 목떼기란 형이되는 분이시고..

안면은 없구 그냥 들어본 분이시짐. .

이분도 60을 바라볼걸..

상해에도 오셧다 하지만 얼굴은 못봣단말이..





왕청여자하고는 한분하고 지내 봣는데, 너무 义气,


그리고 황홀하게 하짐..

왕청엔 완비라고 많이 들어봣지만,그것도 거의 20년 전에 일입니다..

지금은 모르짐..


그 보다 저 왕청여자 너무 인상이 잇단데..



도문분들..


여자들이 화끈하니 뭐나 와늘 좋단말입니다..

도문여자라하므 침부터 겔겔 흘릴정도란데..

도문엔 별명이 노리란분이 전에는 이름낫엇짐..

현재 역시 50대 정도라고 압니다


저분의 밑에 꼬매애를 써봐서 들은말이 잇짐..

도문은 저 사람이 좀 쎄다 하는 말을..

하지만 지금은 누군지 모르지..



훈춘..

여기는 내가 여자집에도 찾아갖던 곳이라,

여자는 일본에 잇고,나 혼자 여자아버님을 모셔서,

술이랑 마셧던 동네짐..

여자아버지분 처음에 절한나,술 한입 않하드시라고,

제가 둘의 련애사고 현재고,앞을 다 말하니,

즉 그렇게 한시간 지나서,생각이 드시니 채를 짚더란말이..


훈춘여자들은 말도 말자고..

훈춘에 남자들은 내가 아는분들은 다가 50대거나 거의되는,

역시 옛날분들이짐..




돈화..


여자들은 뭐라 할가?

조선족여성들의 그 무슨거 그냥 지켜온,神圣 할정도로,

내가 재혼한다면 돈화여자하고 결혼하기 싶단말이 ..

남자들은 어떤가?

전에 교화,매화구는 도적굴, 돈화는 토비굴..

돈화에 남자들 장난아이짐..

돈화 남자들 쎄드라고..




이상을 공감 하시는분들 계실련지,없으므 말구..

음풍농월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추천 (1) 선물 (1명)
IP: ♡.3.♡.46
Abi17 (♡.197.♡.3) - 2021/06/19 14:56:45

돈화에 남자들 어떻다함다..좀 더 상세하게 풀어주쇼 ㅋㅋㅋ

김택312 (♡.3.♡.46) - 2021/06/19 22:49:46

돈화 남자들이 쎄단말임다..

전에 한 돈화남자 연대다니는데,

누구한테나 않지짐..

키는 작은데,맥살이 잇으니깐,

혼자서 셋하고도 막 붙드란말이..



그리고 한번은 광주에서 99년도짐..

나하고 한 사람이 어떻게 돼서리,

不良商贩 하고 쌈이 붙엇짐..

이늠들이 얼렁수 하다가 틀키니 사람을 칠려 하드란말이..

그러니깐 얼리운 사람들이 다 달아낫는데,

나하고 나보다 키좀 작은 남자가 남게 됏짐..

난 일단 밸마나므 끝이짐,밸나기 전에 좀 어째야 하는데..

우리 둘이 한편인가해서리,

그네놈이 남자셋 하고 여자한명,손벽을 짝 친게 ,

한 열명은 몰라두 좀 오드라고..

내는 밸이난김에 사람몰려오든 말든, 내한테 물건판애를 답새기짐..

귀통 한매치고,주먹한내나가고 근담에 머리쥐고 무릎방아를 둬개 하고,

머리를 쥔김에 활 버려 버렷짐..

그리고 두번째 애는 그냥 머리하고 팔쥐고 빙빙 돌다가 확 뿌려논게 ,

이 머저리 지나가는 오토바이하고 키스 햇단말이..

내가 퍼뜩하는사이에 둘을 해버리니 그애들이 못달리드라고..

워낙 쌈해온애들 아닌것 같단말이..

쌈이란것두 자주해야 손이고 발이고 막 나간단데,

몇달 아이 해바라고,발루 찰가 하는 생각이 막 들지만,

발이 아이 올라갈거란데..

지금 40대중반에 쌈 해본지 좀 오라짐..

손발이 잘 될거 같잿단 말입니다..

무릎이 올라가고 싶은데,아이 되거나,

눈통을 주먹으로 보다,손칼루 목을 착 해버리기 싶은데,

해봣자 손이 아플가 하고..

즉 제댈루 못 치짐..

본론으로, 내가 이렇게 둘을 후딱하고 보니,

아까 말새를 쨀쨀하던 여자는 쓰러져 잇고,

우린데 물건팔던 남자애하고,후에 박수소리에 와서,

달린것 같은 남자애 즉 두 남자애는,

저 남자한테 완전히 즉살나게 맞아대더란말이..

그런데 상대방에 거의 열명되는 늠들이 잇엇는데 않달리드라고..

그리고,저 지독하게 사람을 팬 사람이 돈화에 홍씨임다..

둘이 그날 같이 술까지 먹엇짐..

지금 복건 하문에 가 잇단데..

사람때리는게 정말 지독하드라고..

발뒤꿈칠루 눈을 밟아 놓는단데..

번저져 잇는거 모로 눞이고 눈통차버리고,

모로 눞이고 허리를 막 밟아놓구..

돈화에 조선족남자..

조선족들이 지독해,

하지만 이건 좋은게 아니라고 봅니다..

상하이모모 (♡.83.♡.156) - 2021/06/19 15:15:13

연길에 농포,원거느 나두 들어봤는데.
그땐가 쌈할때무 통나무 베는 큰톱으 메구 댕기는 정시나쁜아 한내 있었다는데 연길아맞는지 모루개.

김택312 (♡.3.♡.46) - 2021/06/19 23:00:25

나두 처음 듣는 말이구마..

그보다 전에 东头 에 현시대 쌍칼잇엇는데,

칼 두개씩 차고 다니는아,

그게 팔가자애라고,가두 40대 초반일걸..

저놈은 또 내 동창한테 잘못걸려서리..

내 동창이 현재는 110대대장에서 형정대 대장됏는데..

저놈을 아주 벼르짐,그래서 저늠이 설에랑 집에 와서두 슁켜서 다닌다구..

농포는 내 사촌형하고 물불이 될정도엿구..

원거랑은 들어마봣지,모른다고..

나비청이 (♡.11.♡.22) - 2021/06/19 15:36:32

옛날같으면 조선팔도에 여자들을 골고루 다 만나보셧을거 같네요 ㅋㅋㅋ

김택312 (♡.3.♡.46) - 2021/06/19 23:05:36

옛날같으면 조선팔도에 여자들?

지금은 아닐것 같슴다?

그냥 제가 만나지 않을뿐이라면 믿으실련지?

여자구 남자구 다가 거기서 거기라면 ,

어떻게 생각 하실련지?

세상남자들,혹은 여자들 다 같은것 아니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좋은밤 되시길..

음풍농월 (♡.138.♡.166) - 2021/06/19 16:31:06

이글 보니까 아마 한 30년전에 초고를 서놨다가 오늘에 발표한 느낌이 드네요.
한마디로 말해서 지금 눈앞에 현실과는 좀 차이가 난다는 말이짐
벨루 30녀전의 연변으 보는듯한 느낌이들어서 추억에 좀 빠져들었네요...
추천 +100 드릴게요 ㅋㅋㅋ

김택312 (♡.3.♡.46) - 2021/06/19 23:22:31

지금 현실하고 차이가 많이 나짐..

사람이 주먹하게 되는건 왜서인가?

먹고살기 힘드니깐..

먹고살기 힘드니 주먹만 쎄고 속은 비여잇는,

그런사람들이 돈많은 사람들위해 주먹 휘드르거나,

자신위해서 주먹휘드린것 아닌가?

저가 저도 모르게 좀 너무 흥분햇습니다..

음풍농월님,참 다시 보게 됩니다..

30년전으로 보신다면 선배이시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왈트 (♡.233.♡.246) - 2021/06/19 18:51:58

실감있게 잘 썼소.각 지역 사람들의 특성을 앞에 연변을 붙여도 공통 특성이 될거 같소....
나는 운동을 좋아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흑사회 사람들을 자연스레 접촉하게 되더구만.위에서 얘기한 왕청 양반, 완비가 아니고 완빈이요,리완빈.한때 왕청바닥의 깡패 두목이였지.이 사람이 연길에서 잠간 태권도를 배운적이 있소.그때 교련이, 역시 나의 교련이였던 중국에서 유명한 중국태권도 국가팀 품새교련 황경승7단이였소.물론 리완빈이는 그때 가정까지 이룬 아저씨였고 나는 새파란 젊은 학생. 그때 가끔 만나면 인사말 주고 받았지.나의 씨름 친구들인 왕청 출신 김준철,정록이랑 모두 리완빈이와 잘 아는 사이였고.
그리고 연길 얘기 하나, 옛날 연길 깡패사회에 별명이 애기라는 사람이 있었소.어릴때부터 말을 안듣고 엄청 말썽을 일구었소.소년범죄를 짓고 공독학교에 갔었는데 거기서 돌아 온후 부모 보고 다시 공독학교에 보내 달라고 떼를 쓰더라오.머리가 아주 좋은데 엉뚱하게 자꾸 다른데에 머리를 써가지고 문제였지.후에 이 친구 미국에 가서 식당을 해서 크게 성공했다는 후문....

김택312 (♡.3.♡.46) - 2021/06/19 23:44:29

왈트님 잘 썻단말에 감사 드립니다..

본론으로 들갑시다..

저 주먹들이 생기게 된건 먹지못하고,입지 못해서짐..

즉 생산력의 제한으로 생기게 된거란말이..

현재도 잇습니다..

돈만 주면 움직이고, 많이주면 더 잘 하고..

그런만큼,저는 저기에 완비든 무스게든,

관심 없습니다..

하나만 아시길..

난 누가 어떤이름이고 어떠햇든지 관심 없고..

그냥 글 쓰고 싶어서 쓴것입니다..

농포고,원거든 꺼거든,뱀이구 호박이구,그리고 뭐든..

관심 없습니다..

기분좋으면 그냥 놔버리고,기분 나쁘면 제가 어찌할가?

무슨 전에 옛날 주먹들? 내 배부터 채워야 되지..

내말 틀리신지?

좋은밤 되시길..

레이씽선수17 (♡.13.♡.74) - 2021/06/20 20:55:56

ㅠㅠㅠㅠ황경승 ㅎㅎㅎㅎ 그사범한테 맞기두 맞앗지 .... 한내잘못해해두 다 맞앗으니 ㅠㅠㅠ

보라빛추억 (♡.137.♡.147) - 2021/06/21 13:05:04

화룡여자들 이쁘다, 어느 정도 공감이 갑니다. 제가 아는 화룡여자 3명인데 다 이뻤어요.
룡정여자 체격좋다? 제가 아는 룡정여자 4명 다 신장이 155가 안됩니다.얼굴은 예쁘장한데 체격은 아담하죠.
도문여자들 화끈하다? 차분한 성격을 가진 도문여자로서 영 공감이 안됩니다. ㅎㅎ

그나저나 요 작은 연변을 가지고 또 이렇게 8가지로 나누어도 됩니까?
그냥 한마디로 종합하면 연변여자들 대개 키는 안 큰데 얼굴은 예쁘장하고 깔끔하고 성격도 온화한 편이구요.
연변남자들은 키는 안 크지만 얼굴은 괜찮고 의리가 있고 대남자주의가 좀 있는거 같아요.

김택312 (♡.3.♡.98) - 2021/06/23 14:30:13

참 야무진 풀이시네..

할말이 없게 만드시구마..

내가 더 뭐라하면 짜드래기 캐는것 같슴다..

보라빛님 제가 졋슴다..

승인 합니다..

기계사람 (♡.50.♡.180) - 2021/06/23 19:31:00

옛날에 양식이 모자라서 키못 큰 것임, 한개 지방에 사람들의 밥양은 당지 양식 생산량과 비례하기에, 소위 연변서 일컫는 안쪽 지대 조선족들은 상대적으로 양식이 풍부한 지역이라서 키도 커고 등치도 한족과 비슷비슷

오오마이갓 (♡.111.♡.23) - 2021/06/22 13:40:32

원거는 한족이요

김택312 (♡.3.♡.98) - 2021/06/23 14:32:51

그런말 나도 들엇는데..

하지만 어떠하든간에 나하고는 먼일이짐..

인자한늑대 (♡.44.♡.235) - 2021/06/23 12:11:48

연변에 아직도 젊은 여자 남자들 남아있나요 ???

김택312 (♡.3.♡.98) - 2021/06/23 14:35:18

젊은 남자여자들은 잇는지 모르겟지만,

매일 태여나는 조선족애들은 잇슴다..

인자한늑대 (♡.44.♡.235) - 2021/06/23 15:10:09

연변 가본지 하도 오래돼여서... 움직일수있는 조선족들은 다 한국가지않으면
왜지가서 아매 아바이 밖에 없다고 들어서 ... 그래도 아직 애날수있는 젊은이들이
있다니 우리고향이 전도는 있구만 ...

기계사람 (♡.50.♡.180) - 2021/06/23 19:20:10

연변에 조선족 30%, 많이 나갔죠, 지난 10년간 십몇만 조선족이 떠났다는디, 한족들도 십몇만 나갔음, 살기좋은 대도시, 남방, 외국으로나갔겠죠, 이렇게 십년간 28만 인구 적어졌지만, 연길은 외려 십몇만 불었음, 허니 연길외 주변지역에서 많이 빠져나간셈티짐, 연길같으면 외지/외국서 컴백한 사람들도 몇천 잘 될 듯

김택312 (♡.3.♡.98) - 2021/06/23 19:42:49

좋은 연변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다.

요즘은 이래저래 일들이 더 많은지라..

기계사람 (♡.50.♡.180) - 2021/06/23 23:13:24

젊은 사람들은, 공무원 아니면, 못 남아있죠..일자리가 없으니, 있어도 월급도 너무 짜고, 한국의 6-7분의 1, 헌데 젊었을 때 외지/외국 나가 돈 벌어서 나중에 들어와서 양로도 힘듬......의료보험 없으면 의료비용도 엄층 나가기에....
해서 10-20년후에 연길이 100만(현재 68만 상거주인구) 인구 대도시(외국기준으론 대도시, 중국기준으론 중소도시, ㅋㅋ)되면 발전이 있지, 아니면 발전이고 전도고 희박.....대도시 되면 소도시시절 없었던 일자리도 막 생겨나고 하면서, 양적인 선순환이 이루어지기에...

비공식회원 (♡.33.♡.86) - 2021/06/24 16:24:52

노리 ㅎ~
잘 읽고 갑니다.

김택312 (♡.3.♡.98) - 2021/06/26 15:01:03

도문에대해 좀 아시는것 같슴다..

플 감사합니다..

nvnv888 (♡.208.♡.61) - 2021/06/25 12:35:17

야인시대 처럼 연변 주먹 영화가 나와야 되는데...연변은 돈이 없는지 지역 영화가 명영화가 안나오네.우세 주먹들을 주제로 영화 찍엇음

김택312 (♡.3.♡.98) - 2021/06/26 15:02:47

돈도 없고,아직 문화수준이 않된다고 생각 합니다..

혹시 연변에 첫봄이란 영화는 보셧는지..

그 영화외에 연변영화 인상이 없단데..

드라마도..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계사람 (♡.50.♡.180) - 2021/06/29 01:31:05

연길에 인구가 슬슬 늘면서 백만인구되는 대도시(전세계 기준, 중국서는 백만인구라도 별로 대도시 아니지만, ㅋㅋ)되면, 문화쪽으로도 더 큰 발전이 있을지....더구나 대략 50년후면 반도가 통일되든지, 북조선이 개방이든지 하는 타이밍에, 연길도 지금보다는 더 큰 발전이 있는 것은 두말 할 것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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