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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랑=윗사랑

가면12 | 2021.06.29 08:39:56 댓글: 0 조회: 52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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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사랑은 내리사랑이라 했나 ?

윗사람이 아랫사람한테 사랑만 퍼주는식 ?

털도 아래로 쓰다듬고 물도 아래 길로만 흐르지

털을 반대로 위로 쓰다듬어바

털밑의 살은 아파할거고 물도 길막고 위로 흐르게 해바

제방뚝들도 습관안들어서 사면팔방 골이 터지지

근데 잇잔아 털을 위로 쓰다듬어보면 아파하는 사람의

힘든 몸에 상처도 찬찬히 보게될거고

물도 막고 위로 올리는 공사를 해바 어디가 쉽게

무너질 요해인지를 사전에 파악하게 되지

아이가 있으면 항상 지새끼 귀한줄 알고 아이만 바라보고 산다는 사람들이 많아

자나 깨나 오늘은 애한테 뭘 먹일가고 어디가 아프지 않은지

영양은 잘 따라가는지 학습도 그러고 학교나 사회생활 잘하고 잇는지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아이가 싫어하는 일 아이가 원하는 모든것 체크하고 잇고

자고 잇는 아이만 바라봐도 행복해서 이마에 키스도 해주고 하하

이런부모 많을거잔아

또한 자신의 핸드폰에는 모두 아이에 관한 사진이나 동영상이지

자신이 일하고 있는 책상이나 주변 둘러바바 전부 자식에 대한 무한사랑 반복이고 하하

그리고 항상 아이를 쓰다듬어주고 안아주고 하잔아 쓰다듬어주고 안아주는건

아이한테 무한의 행복감과 안전감을 준대

지자식한테는 항상 말하잔아 넌세상에 둘도 없는 천사라고 사랑해 라고

그러는 나나 당신이나 주변 어른들은 또한 누구의 아이였고 누구의 전부였고

둘도 없는 천사라고 받기만 하고 지내왓지

근일에 엄마나 아버지한테 사랑합니다라고 말한적 잇나고 생각해바 하하

웃는게 웃는게 아닌데 ...생각해보니 없구낭

압지나 엄마가 자는데 물끄러미 바라본지도 오라고

눈가의 주름이나 흰머리 헤어본지도 오라고

생각해보니 핸드폰에나 차에나 책상이나 근일에 부모하고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

아버지는 뭘 좋아할가 무슨 음식 싫어할가 요즘은 먼 일로 행복해할가 고민할가고

엄마는 요즘 먼일로 행복해하나 요즘 음식은 잘 해드시고 잇나 ...

등 부모에 대한 관심은 적고 부모가 나에 대한 관심과 사랑은 당연한줄로만

부모에 대한 윗사랑은 가물에 단비 식으로 일년에 몇번 생각하고 효도한다는 식으로

생일엔 케익 명절엔 꽃 금전으로 자식효도 한다는 식으로 내비치지만

엄마 아버지는 그날만은 참으로 행복해 하드라

가끔은 꽃파는 가게나 케익가게에 감사할 맘이다 내가 당연한줄로 아는 또다른

사랑을 그나마 명절마다 귀띰해주는 가게가 있다는것만으로도 하하 황당하제

사람이란게 참 묘해

가질수 없는건 가지려고 몸부림치고

이미 받고 있고 쉽게 가진건 당연지사로 여기고

나나 당신이나 하는 행동은 어쩌면 먼 훗날에 자식이 크고 나면 되물림 ...

그런 상황을 몸소 겪어볼수가 잇을거고

그럼 느끼게 되지 부모의 맘을

아이고 참 하늘도 흐리터분하고 맘도 울적하니

전화해서 응석부리고 어떤 음식 먹엇고

행복한 투정 한번 부려 보는것도

아버지나 엄마에겐 행복한 하루의 시작이 된다는걸 ...

뭘달라고 손만 내밀지 말고 손도 잡아줘바야징 하하

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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