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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아야 할 또 다른 이유
오래전에 아버지 어머니가 일떠세운 집
비록 부모는 돌아가신지
오라지만
집은 여전히 제일 소중한 존재이다
고향에 형제와 그 자손들이 살지 않기에
누나와 내가 도시 호구여서
우리 세대가 끝나면
부모의 집은 집체의 소유로 된다.
기분이 좋을리 없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기로 햇다.
조금 슬픈 일일 수도 있지만
어떻게 말하면 누나와 내가 일찌기 농촌을 벗어나서 쉽게 벌어먹었다는 해석으로도 될 수 잇겟다.
사실은 황차 그 집을 계속 남겨도
누나와 나의 자식이
그 집에 놀러라도 올 가능성이 거의 없다.
부모의 집은 이제는 우리의 안식처다.
건강하게 오래 살아서
그 집을 오래오래 사용하자.
이게 바로 건강하게 살아야 할 또 다른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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