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라 하기에는 애매모호하긴 하지만
이미 다녀왔으니 여행기란을 선택했네요.
숙소를 대왕암공원 근처의 일산해수욕장
근거리에 잡긴 했지만
여기는 시간이 되면 가고 안되면 그만했던
곳이긴 한데 안 갔더면 후회할 뻔했습니다.
대왕암까지 가지전에 출렁다리 있고
소나무 숲도 있는데 소나무 숲 사이로
비추는 저녁 햇살도 좋았지만 푸른 풀밭위에
높게 자란 소나무도 보기 좋았어요.
배만 고프지 않았더면 아마 소나무 숲에서
잠시라도 휴식을 취하였을 텐데 말이죠.
빠른 걸음으로 휘리릭 사진만 몇장
건지고 음식점 찾아 이동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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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의 전설:
대왕암공원에는 신라시대 삼국통일을 이룩했던
문무대왕의 왕비가 죽은 후 문무대왕을 따라
호국룡이 되어 울산 동해의 대암 밑으로 잠겼다는
신비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대왕암 외에도 괴이하게 생겼다 하여
쓰러뜨리려다 변을 당할 뻔했다는 남근바위,
그리고 탕건바위와 자살바위, 해변 가까이 떠 있는 바위섬, 처녀봉 등이 시야를 꽉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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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기 전 대왕암에 대한 료해가 적었던 탓에
남근바위, 자살바위 바위섬, 처녀봉 같은 건
찾아보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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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멋있슴다^^
드넓어서 좋슴다
나도 푸른 바다
보러 가고 싶슴다^^
일본 사면이
바다 잼다?
근데 집근처 바다는
너무 파란바다 아님다~~
그렇네요
네^^~
기분좋은곳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