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말을 잘 듣어야지

꼬래춤 | 2022.07.17 22:45:04 댓글: 0 조회: 267 추천: 1
https://life.moyiza.kr/baby/4385820
나는 항상 딸에게 

모든것을 다 넘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고~
학원도 흥취잇고 좋아하는거로 다니고~
나중에  직업도 좋아하는것으로 선택하라고~

평소에 무엇을 배울때가 즐거운지 잘 느껴보라고~ 

이런말들을 종종해준다.

오늘 밥점에서 밥먹으면서 딸이 묻는 말 - 
" 엄마, 그럼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도 이 일이 좋아서 하는거야? "
" 그건 아닌것같은데..  이건 돈벌려고 하는걸꺼야.
세상엔 진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  적어~ 그런데 울 **이는 ** 이가 좋아하는 일을 햇으면 좋겟어.  엄마도 엄마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잇잔나 "
" 엄마 ~ 저 叔叔 봐바~  看起来好开心啊,愉快的干活吖!”

뒤돌아보니 진짜 싱걸벙글 웃으면서 그릇을 닦고 잇는것이엿다. 써빙할때도 미소를 짓는 젊은 남자.~
 
밥 다먹고 나오면서 딸이 하는 말 - 
"妈妈,今天因为赶时间,没吃到烤肉,要不我们下次来这吃烤肉吧,看看那个叔叔还像今天这样愉快的工作不”

하하 ~  첨으로 간 밥점인데 나중에 그 복무원보러 한번더 가게 생겻네 ㅋㅋㅋ

한번은 담임쌤이  무엇이나 다 잘해야 된다고 햇다.
이때 자기는 속으로
(우리 엄마는 나보고 무엇이나 다 잘하지 않아도 된다 햇눈데머. 사람마다 다 잘하는것이 있고 못하는것도 잇다고..)

아직은 엄마 말을 참 잘 듣는것 같다.
좀 더 크면 내 말 반대로 하겟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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