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요리의 비법

깨금이 | 2020.06.18 02:22:37 댓글: 0 조회: 191 추천: 0
분류음식이야기 https://life.moyiza.kr/cooking/4129638
누구나 처음부터 요리를 다 잘했던건 아니지요
백종원도 요리를 자꾸 만들어 보면서 실패를 거듭해보고
불온도와 요리시간을 조절하고 요리재료 넣는 순서도
알게 되고 만능소스도 개발하게 되면서 자신만의
신메뉴와 요리법을 익히게 된겁니다,
먹고 살만한 여유돈이 있으면 시장에 가서
날고 기는것들 종류별로 다 사서 요리를 도전해보고 
싶네요 타버리던 ,짜던, 무르던 이유를 막론하고
실패작을 아낌없이 버리고 거리낌없이 또 새로 시작해보고.
참 생각만 해도 요리가 재밌을것 같네요,
그러면 한국요리프로는 더이상 나한테 고문이 아니고
즐거운 시청이 될테니깐요,

배고플땐 정말 머나 다 맛있다야,
그치그치,차고 딱딱하게 묵은 쌀밥에 간장만 
비벼먹어도 맛갈나지.
난 이런사람들 미각이 부럽고 욕심나네요.

저는 배고파서 꼬르륵꼬르륵 배가죽이 등가죽에가 붙고
혈당 떨어져서 다리가 후들후들 떨리고 해도 
입맛에 없는 음식은 토만 나오고 꾸역꾸역 목구멍에
밀어넘기기 너무 힘들어요,한편 그러면서 머리속엔
상상속의 먹고싶은 음식들이 
날 유혹하면서 망상속에서 내 식욕을 자극해요.

입맛에 맞는 산해진미,진수성찬을 운좋게 만나면 배불러서
음식물이 목구멍까지 차오를 정도로 처먹었는데도
위가 작은 지금의 내가 억울하고 자꾸만 더 더 더 많이
먹고싶어집니다 
그렇습니다 내 미각이 이상한거지요
한식을 좋아하면서도 아무한식이나 좋아하는게 아니라
전통한식 ,대중적인 맛집에 한식만 좋아합니다
남들은 이집꺼 저번집꺼랑 맛이 똑같네 하지만
내 입맛엔 맛이 확연히 다르다는걸 느낍니다.
차라리 먹고 맛만 평가하는  미식가라는 직업을 했으면 
업종에 이름을 날렸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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