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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노래-고향

시골집 | 2020.12.08 08:39:13 댓글: 0 조회: 1290 추천: 1
분류노래 https://life.moyiza.kr/crcnsong/4207188
고향


허영도/작사
강철민/작곡
강철민/노래


백노가 노닐던 벼모밭 어제같더니
어느새 황금물결 이는 가을 벼이삭
고향은 시간 많큼 멀어져 옛말 같아
비행기 지날 떄마다 가슴 파는 향수
가지말라고 말리는 사람도 없건만
고향에 산과들이 눈앞에 삼삼거려
무심코 미소짓다 눈물짓는 집시인생

청둥오리 한쌍 노닐던 작은 내천
어느새 오리가족 장구치는 가을물결
고향은 멀어 가는 기적소리 같아
바람에 실린 고향향기 가슴파는 향수
못간다 옷섭잡는 붙잡는 사람도 없건만
고향의 가족친구 눈앞에 삼삼거려
나도몰래 웃다 운다 눈물짓는 타향 나그네..

가지말라고 말리는 사람도 없건만
고향에 산과들이 눈앞에 삼삼거려
무심코 미소짓다 눈물짓는 집시 인생
눈물짓는 집시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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