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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답답해서 잠이 안와서 글 올립니다.

천사1100 | 2020.05.20 00:40:38 댓글: 19 조회: 1801 추천: 1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kr/family/4112937
남편이 혼자 회사를 운영하고 잇거든요. 근데 그 회사에 거의 다 남편네 친척들이 출근하고 잇거든요. 중점은 전 남편회사에서 출근은 못하게 한다는겁니다. 처음엔 그냥 더러바서 거기에 출근안한다고 다른 회사에 다녓는데 그래도 가끔 생각해보면 화가 치밀거든요. 남편하고 얘기도 마니 해밧는데 내가 남편 회사에 들가서 재무관리 하겟다는걸 도무지 이해안간다면서 지금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하면서 생화비도 주지 뭐가 문제냐면서 자꾸 그러거든요. 저는 다른걸 떠나서 남편이 저한테 믿음이 없다는 생각들거든요.글고 절 완전무시하구요. 지금도 전 남편회사에 발도 안붙이거든요.자존심상해서요. 오늘도 쓰핀햇는데 남편회사서 회의 한다면서 온시집식구들이 쭉 모여잇는걸 보니 갑자기 또 열받는거에요. 남편이 이런 행동 대체 이해가 되나요? 정상인거에요? 아님 내가 이상한거에요?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되거든요. 앞으로 쭉 이렇게 살면 과연 행복하게 살수 잇겟눈지도 확신이 안가구요. 조언 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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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75
금라아니 (♡.173.♡.136) - 2020/05/20 03:07:01

첨에 금방 왓을때 남편도 집에 만약 재산이 잇으면 동생네 주갯다고 하데요 ㅋㅋ
그러면 이담에 그돈이 그 동서 한태 다 건너간다 울 애 한태 올것 같냐고
잠시 가만 잇데요 근데 그 동생이 두집재산 통털어 다 말아먹엇죠 젤 힘든시기

남편은 페끼친다고 아마 무슨 요구도 못 햇을거 같네요 제가 염체 불구하고 바쁜세월에 울도 따로 해달라고 시엄니 내 세워서 요구를 햇죠 우리도 살아야 어머니도 산다고 하멘서 집 한채 날아 낫는데 그런요구도 못하고 가만 잇으면 안되죠 그것도 남편이랑 상의도 안
하고 시엄니랑 통화하다가 어케 할까 고민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제가 요구한거지요 그 덕에 별 힘 별 탈 없이 회사 만든느데 진행은
척척 우리가 신경안써도 잘 됩데다 진짜 위기가 기회라고 안그럼
그 도깨비 동생밑에서 어케 한평생 잇갯움니가 도깨비라 해도 이
바닥 10년 넘엇는데 ...잘 알죠

남편은 말은 못하고 잇지만 돈이 나오는 족족 다 동생 빚쟁이 한테 건너가니 슬슬 성질만 쓰데요 (말 함부로 하면 안된다고 진짜 동생한테 건너갓네 지 쓸돈 없으니 그제야 정신차림 아무리 형제라도 돈문제는 확살해야지 맨날 흐지부지 ...)더 이상 못 뻗히겟다고 할때 우리 회사 허가가 떨어졋네요 나도 공로가 잇으니 회사에 은행 계좌에 저 이름도 넣어달라고 햇지요 혼자서 가서 척 넣코 왓더라구요

동생한테 다 맡끼니 이모양 이꼴아닌가고 결혼 햇으면 우리끼리 해야지 내가 요구 안하면 이 회사도 못 차린다고 그때는 본토갈가 중국 들갈까 햇지 언제 회사 따로 차릴 생각이나 햇눈가고 아직도 나를 모르갯는가고 내가 언제 아무리 남편 돈이라도 동의없이 맘대로 쓰던가고 설득 햇더니 자료 만들어서 은행에 이름 들갓음다

글고 은행 업무는 주로 제가 맡고 남편 일 해야 하니 회사 공용 이름으로 된 카드는 서로 상의하에 울 미래를 위해서 쓰고 개인공용카드 생할비 ,각자 개인카드 또 따로잇고 서로 공유 함니다 적어도 제가 첨부터 좀 관여 햇길래 그것도 겨우 좀 삐침니다 이미 다 만들어잇는 상태에서 끼어 들겟다고 하면 아마
방심부터 할것 같움더 기실 남자가 결혼 햇우면 재산은 마누라한테 못줘도 공용으로 관리하게 해야 되는대 말임더 동생네도 그케 햇더라면 집 몇채 다 말아 드시지
않앗겟눈데 말임더 혼자 끼고 잇다가 누구 막는 사람이 없우니 시원하게 다 말아드셧죠

천사1100 (♡.9.♡.75) - 2020/05/20 07:49:15

제가 답변을 진짜 마니 적엇는데 뭐 잘못눌러서 다 없어졋어요.ㅠㅠ 저는 결혼햇으면 한집식구인데 왜서 돈관리를 가기네 집식구들한테 맏기는지 몰겟어요. 믿음이 없는거 같아요. 결혼생활에는 믿음이 잇어야하는데 믿음이 없는 결혼은 무의미한거 같아요.

금라아니 (♡.173.♡.136) - 2020/05/20 07:58:35

사람하고 사람사이에 믿음은 친 부모자식 간에도
쌓아야 생긴느 검니다 아마 섭섭한 마음은 잇을검니다
원래 적어도 서로의 믿을을 가지고 결혼해야 되는데
물룰수는 업고 어쩌겟움가 계속 믿음을 쌓을수밖에
저도 첨엔 가만잇엇다가 시간이 증면해 줄검니다 진심은
통한다고 햇움더 집집마다 틀리니 울집은 남편집 식구들 .
남편을 뼈도 못추스리게 다 뜯어내니 남편이 이제야 정신
좀 차리고 저한테도 믿음을 줍데다 천천이 믿을을 쌓는수밖에
ㅠㅠ

janenjane (♡.56.♡.101) - 2020/05/20 08:01:49

많이 속상하시겠어요..
부부가 함께 동고동락하면 좋을텐데.
그러나 부부가 회사를 같이 경영하다 싸움이 잦아져 결국 이혼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리고 이미 남편 쪽 친척들이 있으면 이제 들어가도 자주 부딪칠수 있어요
남편분도 그런 우려로 오지말라고 한것 같고
그러니 좋은 쪽으로 생각하시고 따르는게 낫지 않을까요

금라아니 (♡.173.♡.136) - 2020/05/20 08:48:43

예 이것도 이유가 되겟죠 두 형제의 마누라들이
삐치니 서로 경제상에서 알면 시끄러운갓도 잇움더
쌈도 나구 짐 동생마누라네 혼인이 좀 삐꺽해서 삐치지 못해서
그러지 안그럼 그 아다모끼 맨날 쌈 걸고 쌈함다 짐 지 남편도
넘 못살게 굴다못해 혼인이 안좋은데 말임더 글서 저도 이젠
그냥 안 삐치고 울 남편 것만 경재상에서 틀어쥐고 잇을려고
함니다 나모지는 기분이 안좋아도 가만잇고 잇움다 시끄럽긴 합데다

미랭 (♡.228.♡.33) - 2020/05/20 09:21:56

janenjane님 댓글에 완전 찬성합니다.
부부는 회사 같이 운영 하는거 아닙니다!
주인장님도 회사 출근하고 있는데 그 회사 직원들이랑 어울리면서
본인의 圈子를 가지는게 좋지 않을까요?

화이트블루 (♡.239.♡.98) - 2020/05/20 09:31:08

你老公开公司本金是 自己出的还是婆家按照股份比例出的? 你娘家出钱了么?
还有 有时不能硬来,会起到反作用,你要吹枕边风~ 我也想学习公司业务,我也想帮帮你,毕竟我跟你是过日子的等等 ~
你要是觉得自己在家里没地位,你就让他出钱自己开店干点什么吧 。
或者 ㅋㅋ 평소에 애댈고 회사가서 아빠일하는 모습 보여주고 싶다든지 도시락 맛있게 싸서 들고 가든지 아님 직원들 피자 치킨 사서 한가득 주문해서 가든지 总之 慢慢渗透~

금라아니 (♡.173.♡.136) - 2020/05/20 10:17:22

맞슴다 저도 첨에 그냥 도움이 되고 싶어서 이런식으로
어케 돌아가는지 율만 알고 잇움더 대개 더 알려고 하면
비밀을 캐는것처럼 쉬 쉬 하는게 알립데다 같이 일하는 직원들
다 알아도 저한테는 말을 잘 안하려고 듭데다 저는 그나마
전체의 흐름을 봄니다 근데 동샹 마누라 동서는 조금만 어찌면
문닫자 못해 먹겟다 이럼니더 생활비는 꼬박 받아가면서 데베
정황도 모르메 애르 멕입데다 도시락 싸가지고 온다는거 애를
대리고 오겟다는거 동생도 막는게 보입데다 와서 삐쳐도 조용하므
좋챔더 쌈을 거니가 대새 아임다 아까 枕边风 이라느 말이 생각안나서 ㅋㅋ 회사일에 끼어들겟다고 하다가 성질머리 아다모끼 대서 맨날 쌈이나 하지 시끄럽다고 못 삐치개 합데다 大局为重
이라는거 모룹데다 글고 어케 가족둘이랑 어울리지 못하메 회사일도
겉아 허갯움거

천사1100 (♡.136.♡.33) - 2020/05/24 09:40:02

회사가 원래는 누나랑 같이 하는 회사엿는데 저때문에 분가해서 혼자 하게 됫고 그때 자금상에서 어려율때 저의 집에서 자금을 마니 지원해 주엇어요.어려울때는 그래도 가족박에 없다거 하더니 잘되니간 이젠 또 딴소리 하네요

화이트블루 (♡.96.♡.55) - 2020/05/24 10:55:51

那你就是 没留个心眼儿了, 人都是贱的 有 过河拆桥心里… 你们娘家出资帮忙时 写收据借条,利息怎么还等等,你们公司具体怎么操就不清楚了,但是你现在 想要在家庭中 有一席之地,就得 慢慢渗透,来硬的男人一般不吃那套~

코테츠 (♡.111.♡.226) - 2020/05/20 10:04:56

나도 부부가 같이 일하는거 그렇게 좋게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친척들과 같이 동업하는것또한 저는 싫어요.

만약 처음 회사를 시작할때 남편가족들이 돈을 내서 동업한거면 님이 지금 들어가서 돈관리한다는것도 이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회사 경영을 하는지는 몰라서 뭐라 할수 없지만 님이 그냥 나만 무시한다고 짜증만 내지말고
화이트블루 님 말대로 남편형제들한테 假惺惺해도 좋으니 잘해주면서 조금씩 자신의 위치를 세워가야지
울남편회사 내가 왜 못가 그렇게 나가면 정말 혼자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제 후배는 남편이 크게 사업하지만 그일에 전혀 상관안합니다.
남편 친구들과 동업하거든요.그것또한 남편에 대한 믿음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생활비 안주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쓸돈 다주고 차사주고 ...
제 후배 자신은 따로 일해도 수입이 많지 않지만 너무 당당하게 잘살아요.

천사1100 (♡.136.♡.33) - 2020/05/24 09:42:08

남편식구들은 그냥 돈벌라고 들어와서 일하는거고 회사 힘들때 저의집에서 돈 내주어서 자금이 돌아가게 하엿거든요

내방울이떨렁 (♡.50.♡.208) - 2020/05/20 11:40:01

좋게 생각하세요~

부부 형제친척들이 모여서 뭘 하든 나중엔 쌈빡엔 더 안됩니다

그 시집식구들이 다 화목한거같습니까?
천만에 ㅋㅋㅋㅋㅋㅋ

남하고라면 쌈하고 안보면 그만이지만
당신이 남편회사에 들어가바야 지금보다 더 행복해진다는 보장은 없고
제멋에 다른 회사 사상 개인비서로 들어가세요

금라아니 (♡.173.♡.136) - 2020/05/20 11:47:37

저도 가족이 같이 하는데 비치려는건 딱 한가지 회사에 여비서가
이전애도 쭉 잇엇는데 남편이랑 넘 가까이 가는거 같아서 첨에
같이 대화하면 둘이 머라 말한느지도 모르겟고 다행이 자그마한
회사라 넘. 바보가 아닌 이상 어케 돌아가는지 율이 살짝 알립데다
이잰 슬슬 말하면 대개는 알아듣겟고 은행업무만 제가 맡고 잇움니다
다른데 나가서 일 하드래도 하루에 한두시간 빼고 은향 업무는
제가 맡는거로 남편도 이제는 회사말을 저한테 하나둘 말하기 시작합데다 동생네는 완전 남한테 은행업무 맡깁데다 싸인도 급하면 직원보고 모방해라고 합데다 남편은 그거 보고 저 바보 같은게 합데다
그건 절때 맡끼면 안된다고 합데다

깜찍여우 (♡.89.♡.26) - 2020/05/20 13:54:49

肥水不流外人田
마누라가 회사에서 은행업무 출납업무랑은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집집마다 다 다르지만

남편이 이해불가네요
직원입장에는 사모님이 꼭 회사내에 비치는건 싫어하죠..당근....
어떤 돌싱녀 친구ㅡ는
경력도 없은 초자들 ...여럿이 .....언니동생 형부 올케랑 싸 잡아
회사에서 근무하는데 요즘에 불경기라 이런 칭구가 대견스럽운건지 미련한건지
암튼 이런 칭구도 있네요
웃긴건....... 일 잘하는 사람은 짤리고 ...암것도 모르는 이분들은 끌고가는 칭구가
요즘 바쁜세상에 멋싯기도 하고 미련스럽기도 하고 ....
암튼 이런 사람도 있는데 말이죠....

쥔장네랑 넘 비교가 되니 말이죠..
전에 울두 광주에서 잠깐 회사헀는데 저도 남편옆에서 회계 출납잠깐 봣어요
임신하고 여기로 산동으로 오고 그만뒸지만요....

암튼 내 남편 회사는 곧 우리꺼 (남편이랑 나랑) 가꿔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여럿이 해서 차린 회사라면 이해가겠지만요..

암튼 남편이랑 살살 얼리면서 부드러운 말투로 조근조근 예기 함 해봐유,
남자들은 애같이 어리부리 하잖아요...똑부러게 여자들이 옆에서 챙겨야 해유.

도움됏음 합니다만......

타조알이 (♡.32.♡.41) - 2020/05/20 14:02:14

집에 가서도 보고 출근해서도 보고 . 지루하게 남자 사업하는데 지지만 하면 되지 참견은 하지마쇼. 모든걸 공유한다고 부부사이가 좋와질건 없슴다.

금라아니 (♡.173.♡.136) - 2020/05/20 14:18:47

돈만 툴어제야 함니다 그럼 오케이 넘 깊게 관여 하지말고

똥낀도넛츠 (♡.7.♡.71) - 2020/05/20 16:28:24

裙带关系的公司一般都不会长久
회사직원들이 친척들이 아니고 남이였음 님맘이 좀 더 편했을텐데 .
친척들끼리 일한다니 말만들어도 머리 아픔

dulaan (♡.3.♡.28) - 2020/05/21 00:14:13

윗분들의 말씀 대부분 맞습니다.

회사라는게 형제자매, 친구 모두 노 노 노...
오래가기 힘들거든요.직원일 경우에는 그런 회사에 발 들여놓고 싶지도 않을거고.
新东方的三个曾经的北大同学不也是散伙了吗!俞敏洪的老妈不也是被夺权了吗!
楼上说的对,裙带关系的公司一般都不会长久。

그러니 주는 돈을 쪽 쪽 받아넣고 챙기기나 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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