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상처를 극복하라

날으는병아리 | 2020.10.27 23:18:37 댓글: 6 조회: 1650 추천: 5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kr/family/4189123



여성들 중에 의외로 이별의 상처 때문에 남자를 만나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다. 시간은 약이라는 말처럼 시간이 지나면 사랑의 상처가 저절로 치유되는 경우가 많지만 상처 때문에 새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기에는 청춘이 너무 아깝지 않은가~~~ 

보다 젊고 아름다울 때 천생연분같은 남자를 만나 사랑받고 싶은 것은 모든 여자의 마음이다.  마음의 상처로 사랑을 시작하지 못하는 여성들이 있다면 그 상처를 하루라도 빨리 극복하여 새출발을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쓴다. 

리쌍의 노래 중에도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 사람으로 메꿔가~" 라는 가사가 있다. 하지만 문제는 상처를 극복하지 못한 상황에서 새 사랑을 시작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새 사랑을 시작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짝사랑처럼 부담없는 대상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짝사랑의 대상은 대부분 대단한 사람이기 때문에 짝사랑의 대단한 모습을 보면 자신에게 상처를 준 남자가 별거 아니라 생각될 것이다.

여자는 상처를 받으면 존재감에도 큰 상처를 받아 자신감을 잃는 경우가 많다. 자신이 그다지 매력적이지 못해 사랑을 잃은 것이라 자괴감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사랑이 변하는 남자는 바람둥이일 가능성이 높으니 낙심할 필요가 없다. 

그런 남자는 여자의 사랑을 받을 자격조차 없으니 오히려 잘 떠났다고 생각하라.  남자가 여자를 떠나는데는 하나는 변심한 경우고, 또 하나는 처음부터 잠시 사귀다 헤어질 생각으로 만난 경우니까 그런 남자가 떠났다고 슬퍼할 필요가 없다. 

대부분 여성들이 착각하는 게 이별에 대한 그리움은 헤어진 남자가 아니다.  그 사람과 함께 보냈던 소중한 추억인 것이지. 그러니 그 남자를 그리워할 필요 없다.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겨라.

또한 자신만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그럴수록 자신감이 떨어져서 새 사람을 만날 엄두를 못낼 가능성이 많다. 자신보다 더 큰 상처를 받은 사람을 떠올려 보아라. 인간은 자신보다 더 큰 상처를 받은 사람을 보면 위로를 받게 된다. (나의 아픔은 별거 아니구나~) .

진정한 사랑은 존재할가? 많은 여성들이 남자의 변심에 상처받으면 남자를 잘 믿지 못하는데 세상에는 여자에게 정말 잘해주는 남자들이 많이 있으니 진정한 사랑의 존재를 믿어라.

새 사랑을 시작할 마음이 생기면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이 오히려 고맙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땡큐~ 헤어져 줘서~ 너 아님 나 이 남자 못만날 번 했잖아~) 

이미 떠난 남자에 대한 미련이나 집착을 버리고 더 나은 사랑을 만날 것을 기대한다면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얼른 털고 일어나서 용기를 내보아라. 이러고 있을 시간이 아깝지 않은가... 사랑할 시간도 모자랄 판에...
차이파이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추천 (5) 선물 (1명)
첨부파일 다운로드 ( 1 )
다운로드.jpeg-1.jpg | 46.1KB / 1 Download
IP: ♡.39.♡.146
금lanny (♡.173.♡.136) - 2020/10/28 04:46:02

워 이케 여성분들 위하여
이리 긴 글을 갈겨줘서
얼매나 고마운지요 싫은거
먹어주는 마음이나 좀 더
키우셔 ㅋㅋ

날으는병아리 (♡.213.♡.12) - 2020/10/28 07:23:43

싫소~

화이트블루 (♡.96.♡.208) - 2020/10/28 11:35:35

ㅋㅋ 자게 연애노벨상 드리마~

날으는병아리 (♡.39.♡.23) - 2020/10/28 11:36:32

존칭으로 다시 써보오 돌댕이 날아가기 전에~ ㅋ

he5100695 (♡.101.♡.39) - 2020/10/30 23:15:28

첫4줄이 마음에딱와닿네요.좋은글잘보고갑니다.

특공잠수뷰 (♡.140.♡.184) - 2020/11/14 17:25:01

좋은 글입니다.그런데 사랑할 시간도 모자르다는 건 억지네요.충분합니다.여기 한국 네이트판인가요

21,271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17-10-31
3
9408
가면12
2020-12-02
0
403
산포도
2020-12-01
4
453
제로2020
2020-11-29
2
433
nvnv888
2020-11-29
0
708
보라빛추억
2020-11-27
7
1224
가면12
2020-11-26
0
539
가면12
2020-11-21
0
1494
배꽃
2020-11-12
0
1657
금lanny
2020-10-31
1
1034
날으는병아리
2020-10-27
5
1650
cave
2020-10-22
1
2800
꽃샙
2020-10-14
0
2094
화이트블루
2020-10-14
0
1586
럭키스마일
2020-10-02
0
1724
금lanny
2020-10-01
0
1486
날으는병아리
2020-09-30
5
1598
pcy888
2020-09-30
0
1369
강A3호
2020-09-28
2
1652
강 건너
2020-09-22
0
1679
산포도
2020-09-19
0
1729
고향말이그리워
2020-09-12
2
2089
날으는병아리
2020-09-12
2
1177
화이트블루
2020-09-10
8
2751
fual000
2020-09-10
0
1859
fual000
2020-09-10
0
1314
배꽃
2020-09-09
4
630
금lanny
2020-09-09
0
1187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