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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그래도

금lanny | 2020.10.31 16:30:21 댓글: 2 조회: 1056 추천: 1
분류가정잡담 https://life.moyiza.kr/family/4191021
공부 스트레스 안받고 

산에가서 나무에 오르고

강에가서 세치네 잡고 

동네 애들이랑 밥 먹기전까지

맨날 나가 놀아서 집에서 저를

찾아다녔던 기억이 남니다 

좀 물질적으론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주 재밌게 

그타고 넘 이동네 저동네 다닌것도

아니고 딱 울 동네서만 집주변에서만

말임니다 할머니 슬하에 두 부모님에

거기에 삼촌까지 요즘 드문 대가족이죠

좀 삼촌이 술지정 해서 짜증이 났지만

부모옆자리는 동생한테 뺏끼고 할머니를

꽉 안고 자면서 날마다 이야기 해주시는

울 할머니 아직도 전화하면 옛말얘기 

자꾸 하심다 근데 이젠 년세가 있어서

같은말 무한 반복 이짐요 첨 듣는것처럼

행동해야죠 ㅋㅋ 그 힘든 나날에도 웃음을

잃치않코 살았더니 그나마 좋은 일이라도

생기는지 그나마 점점 잘되여 가고 있는게

알리데요 드문드문 곤두박질 해도 인차

일어서게되는 곤난이 두렵지가 않았음더

근데 신심이 좀 지쳐 있는건 있습데다 

귀찮아 지는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못

참고 같은 일이라도 제가 할수있는 선에선

좀 편하게 간편하게 간단하게 생각하고

갈려는 경향이 좀 있짐요 귀찮아서 ㅠㅠ

복잡하게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니가 

아예 더 깊게 생각도 하기 싫어서 복잡한거

싫어 하눈건 좀 있긴 있음더 짐 생각하니

딱 한가지 상처만 아니면 저희 동년은 아주

완벽한 그 자체였다고 장담 함니다 




추천 (1) 선물 (0명)
IP: ♡.173.♡.136
루시안 (♡.34.♡.47) - 2020/11/11 12:32:13

아.. 그랫구나

금lanny (♡.173.♡.136) - 2020/11/12 02:37:55

ㅋㅋ 애 써 줘서 감사
없는말 짜내느라거 ㅋㅋ

21,271 개의 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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