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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좋을가요?

꼬래춤 | 2021.11.08 08:00:41 댓글: 37 조회: 2267 추천: 0
분류연애·혼인 https://life.moyiza.kr/family/4321703
“너만 괜찮다면 다시 너하고 잘해보고싶은데 .. 
혹시 너는 그런마음 잇니?”
(강요함없이  의견을 묻는건 맘에 든다.)

"애 데리고 한국 와"
(내가 저번에 졸업후 한국 갓을걸..
좀 후회된다 햇엇다. 
중국의  변하고 잇는 정책들이 
점점 맘에 들지 않는다고!)

2년전에 중국온다해서 사귀게 된 전남친.
그런데 지금은 코로나땜에 중국에 들어 올수 없는 상황이고.. 
설사 나중에라도 중국 들어와서 개인사업한다해도 성공율은 30%도 되지 않을것 같다.
(경험이 풍부한 분야에서 혼자 시작하는거면 성공율은 높을수도 잇겟지만.. 다른 나라에와서 인맥도 없이 경험도 없는 분야에 뛰여든다는건 아닌듯 싶다)

같은 도시에 잇으면 다시 
사귀여보고 싶은 맘은 잇는데... 

확신이 잇으면 한국가는것도 괜찮은데...

전에 사귈때 제가 한국가서 
3개월동안  동거 햇엇다.
실컷 놀앗지~ 추억도 많앗고~
 (3개월 지내봣을때 이 남자는 아니다 싶엇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서뿔리 판단 한것 같기도 하다.)

전 남친은 이생에서 저보다 
이해심많고 좋은 여자 만날수 없을것 같다 한다.
( 흠~ 여자 보는 눈은 잇네. 저도 요즘다시 自恋하기 시작해서 내자신이 넘 좋아보인다. 웬만한 남자한테 주기 아까울정도로. ㅋㅋ 그래서 절친이 저보고 되찾은 자신감 넘 보기 좋다는것이다.
전에 절친이 난 정말 괜찮은 여자니까 좋은 남자 얼마든지 만날수 잇을거라고 아무리 말해줘도..그땐 계속 <쥐뿔도 없고. 인물도.몸매도 없고.애까지 딸렷는데.어느 바보가 날 데려가겟니!>이런 말만 햇엇는데..)

전남친이랑은 설레는 맘은 없는데...
가족같이 편한 사랑은 잇다.
전에 애랑 셋이서 여행갓을때도
순간순간 내 남편,
애 친아빠로 착각할적도 잇엇다.

제가 한국가서 애보면서 일 할 자신이 없다하니 저는 일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이다.
중국에서 울 모녀를 먹여 살리는건 불가능하지만 한국에선 그럴만한 능력이 된다는것이다.
(저는 내자식까지 미래남편한테 경제적도움 받고 싶은  맘은 없다.하지만 한국간다하면 1~2년정도는 수입이 없을것 같다.총각이니까 애를 하나더 낳아야할 확율이 높은데.. 그건 더 자신없고...)

그리고 
저는 제가 현재 하는 일이 넘 좋고
지금 이대로의 생활이 편하고 좋다.
하지만
한발 더 멀리 바라보면
하루 빨리 새가정을 꾸리는게 좋을것 같다.

흠~
암튼 고민이다.
한국으로 갈꺼면 하루빨리 가는게 좋을것 같은데...
그렇다고 애데리고 한국가는것도 자신 없고...
제가 한국에 가지 않는다면 전남친이 중국들어 올꺼라 하는데...
하지만 진짜 그남자랑 결혼까지 갈거면
한국에서 생활하는게 날것같고..

요즘은 이러한 고민이 생겻네요.ㅠㅠ
(거의 4,5년은 남자를 만나지 않고 지냇는데
요즘은 남자가 끈기지 않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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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72.♡.121
우주의쪼가리 (♡.36.♡.131) - 2021/11/08 08:20:46

太·聪明了

스노우맨K (♡.154.♡.86) - 2021/11/08 10:41:08

사귀는 사이에 서로 감정이 좋을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퍼줄것처럼 얘기하지만, 트러블이 생기면 자기이익 챙기기에 급급한게 인간의 본질입니다. 한국으로 건너가도 누구한테 의존하지 않고 오로지 본인 힘으로 딸애를 국내에서 보다 더 잘 먹여살릴 자신이 있으면 한국행 할것이고, 결혼이 확정되지도 않은 전남친만 믿고 한국 건너가는거는 너무 어리석은 짓입니다. 거기다 전남친은 이미 한번 갈라섰던 사람이잖아요...사람이 쉽게 안변합니다. 한번 헤여졌던 사람은 또 다시 실망을 안기고 헤여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꼬래춤 (♡.172.♡.121) - 2021/11/08 12:19:10

도움되는 댓글 고마워요^^

똥밟았네 (♡.177.♡.195) - 2021/11/08 10:56:13

相信一句话:男人的嘴是靠不住的,靠谁不如靠自己~

꼬래춤 (♡.172.♡.121) - 2021/11/08 12:20:02

그 도리 알면서도 하는 말들 계속 믿게 되요.ㅋㅋ

눈부신해님 (♡.104.♡.16) - 2021/11/08 13:10:01

非常经典

닭알지짐닭알지짐 (♡.162.♡.74) - 2021/11/08 11:15:54

要么给我精神支柱,要么给我经济帮助,
如果你一样都没有,我也不缺祖宗。 ㅎㅎㅎ

꼬래춤 (♡.172.♡.121) - 2021/11/08 12:22:14

연애때는 기본 밥값정도는 부담없이 낼수 잇는 남자를 만나죠. ㅋㅋ
결혼해서는 서로 의지하는거 아닐까요?

핑크뮬리 (♡.7.♡.132) - 2021/11/21 13:14:0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부신해님 (♡.104.♡.16) - 2021/11/08 13:08:47

서로 애있는 두사람이 만나 애땜에 트러블이 생기는것보다 애없는 총각만나 둘째 낳아 키우는쪽이 완벽하다고 봐요. 새가정이 평화롭고 화목할거같아요 .
한국가서 생활하다 기회가 생기면 두사람이 다 귀국해서 현재하는일 다시 잡아도 되고
한국에서 발붙이고 더 발전성이 있는 일을 시작하면 거기서 쭉 살아도 좋구요 .

꼬래춤 (♡.172.♡.121) - 2021/11/08 19:08:02

평화롭고 화목할거는 같아요.
궁합도 넘 잘 맞대요.
다른 애를 키울 자신은 잇는데 애를 하나 더 날 자신은 없네요. ㅎㅎ

눈부신해님 (♡.104.♡.16) - 2021/11/08 20:12:01

留给孩子最大的财富是亲情 저도 젊었을땐 꼬래춤님과 같은 생각이였는데 40 바라보니 둘째 낳았던거싶어요 애보다 일번이 두사람 감정이 아니겠어요

꼬래춤 (♡.172.♡.121) - 2021/11/08 22:14:20

그렇죠~ 두사람 감정이 제일 중요하죠.
저는 애 낳는게 왜 자신이 없냐며는요.
임신때부터 다리 아프기 시작한거 출산후도 계속 여기저기 아팟어요.
처녀 때는 감기고통이 어떤것인지도 몰르고 살다가 출산후 툭하면 감기에.고열에.모유수유할때는 가슴앓이.다리 아프고 허리 아프고.생리통에.아주 가지가지햇어요.제일 인상 깊은건 제가 39.6고열 상태에서 열이 39도인 딸을 돌볼때 3일에 몸무게가 8근 빠진거 잇죠.
그래서 애낳는게 두렵죠. 다시 반복하라하면 절대 못할것 같아요.

수민two (♡.255.♡.161) - 2021/11/08 17:36:28

이방에서 님 고민글 여러번 본거 같네요. ..
전에 한족분과도 비슷한 고민을 햇던거 같은데
다시 돌아보는것도 습관이 되네요.
한번 깨졌으면 아닌거 같아요… 진정한 인연은 고민이 필요없이 다가와요.
새로운 시작에 급급해 말고 스스로에 집중해봐요~
화이팅! ㅎㅎ

꼬래춤 (♡.172.♡.121) - 2021/11/08 19:16:25

맞아요.
특히 금년엔 연애고민이 끈기질 않네요.
한족분 외에 가까이 잇는 조선족분 또 한명 잇엇어요.ㅎ
내가 원하는것을 채워줄수 없는 남자인데요.
계속 신경쓰이고 맘이 가는 남자엿어요.
받아드리기 힘든 두가지가 잇엇는데요..
그래도 맘이 가니까 잘해보고 싶엇는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절대로 받아드릴수 없는 한가지가 더 잇는거엿어요. 그래서 포기 햇죠.계속 만나봣자 맘이 넘 힘들어질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 총각이랑은 맘 편한 사랑할수 잇을것 같아요.
하지만 님 말처럼 진정한 인연은 고민이 필효없을것 같네요. 고마워요^^

잘먹고잘산당 (♡.35.♡.123) - 2021/11/10 12:33:09

남자들 좋은 말 할때도 진심이지만 돌아누워서 남이 되는것도 한순간임다ㅎ
혼자면야 괜찮지만 애 있으면 자기 생활 잘 꾸려나가는게 중요하지 남자말 다 듣지 마쇼 ㅎ
한국에서 집세 맡고 제 혼자 살기두 바쁜 사람 많슴다 ㅎ
살기 괜찮음 언녕 애 안 딸린 여자 찾았을겜다 ㅎㅎ

일초한방울 (♡.104.♡.30) - 2021/11/10 17:03:19

맞는 말씀인거 같애요..현실적 조언

꼬래춤 (♡.172.♡.121) - 2021/11/10 22:10:49

남자말..믿을바가 못되겟지만 계속 믿게 되네요.ㅠㅠ
혼자 살기도 바쁜사람 많겟죠?
대신 한남자가 네식구 벌어먹여 살리는 남자도 많고요~
애 딸린 여자가 어때서요?ㅋㅋ
저는 제가 웬만한 처녀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요즘더러 어디서 솟아난 자신감인줄 몰르겟지만.ㅎㅎ)
엄마역할.아내역할.자식역할. 며느리역할.
다 잘 할수 잇죠.살림도 잘하지.일도 잘하지.성격좋지~
하하. 암튼 현실적인 조언 고마워요.
명심해 듣을께요.^^

잘먹고잘산당 (♡.35.♡.123) - 2021/11/11 16:11:33

저두 애딸린 돌싱이지만 어디 못났다고 생각안함다ㅎ 오히려 님처럼 더 잘났다고 생각함다 ㅎ
주변에 처녀들 보면 나이만 먹었지 밥할줄도 모르고 살림할줄도 모르고 허망 나이만 먹은것 같습데다 ㅎ
그냥 신중하시라고 얘기하고 싶을뿐임다ㅎ

꼬래춤 (♡.172.♡.121) - 2021/11/11 21:08:22

넹~ 고마워요!
신중해야죠~^^
돌싱맘이더라도 건강하고 할것 다하면
애는 전혀 부담이 아니죠~ ^^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왜 한때는 불평불만에 기 죽어 살앗을까..후회가 되네요.ㅎㅎㅎ

하얀인연 (♡.123.♡.55) - 2021/11/10 13:45:36

남자말만 믿고 애데리고 덜컹 한국오면 위험한 생각입니다. 현명한 선택 하시길 바래요 ^^

꼬래춤 (♡.172.♡.121) - 2021/11/10 22:17:19

ㅎㅎ
이 남자는 알고 지낸지 2년 됫는데요.
착해여~
언젠가 점을 봣엇는데요.
이 남자보다 궁합이 잘 맞는 사람은 없을꺼래요.
두 점쟁이가 다 이런말을 한게 계속 신경쓰여요.ㅋㅋ

꿈의천당 (♡.35.♡.102) - 2021/11/10 22:07:30

로그인하게 만드시네요...
남자말만 듣고 애 데리고 한국행 절대 노노노입니다.
님이 한국가서 충분히 본인과 애를 먹여살릴 수 있으면 가셔도 괜찮구요...
전남친이 중국 들어오던가...
님은 안 움직이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女人靠谁都不如靠自己,这句话是真理~!

꼬래춤 (♡.172.♡.121) - 2021/11/10 22:22:17

신경써주셔서 고마워요.
당연히 남자가 먹여살린다는 말 믿고 힌국행을 선택하지 않죠. 그렇게 어리석진 않아요.
간다면 한 첫 2년은 남자한테 여러면으로 도움을 받아야겟죠.
저는 어디가서든 저랑 내딸을 먹여살릴 능력은 되요.
그런데 만약 진짜 그남자랑 결혼까지 갈꺼면 제가 한국으로 가는게 낫겟죠.이 시기에 중국에 와 봣자 할 일도 없을건데요..

꼬래춤 (♡.172.♡.121) - 2021/11/10 22:27:20

여러분의 현실적인 조언덕분에 결정을 내리는데 도움이 되네용~ 감사합니당~~^^

배꽃 (♡.61.♡.55) - 2021/11/11 14:10:06

고민이 많이 되겠네요. 이게 장거리 연애에서 혼인으로 가는 십자가에서 제일 큰 고민거리인것 같아요.

내가 가려니 그동안 가꿔놓은 삶의 터전을 버리고 새로운 환경에서 도전을 해야할 여러가지 불안정 요소들이 걱정되고
오라고 하려니 혹시나 왔다가 상대방이 원래보다 힘들어진다면 그로 인해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들도 걱정이 되고...

쉬운 결정은 아니겠지만 상대방에 대한 믿음과 내 결정에 후회안할 자신이 있다면 응원을 하고싶고
여전히 뭔가 꺼리끼는게 있어서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조바심을 내지 말고 시간을 좀 더 가져보는것도 방법일것 같아요.

꼬래춤 (♡.172.♡.121) - 2021/11/11 20:52:19

넹~ 항상 고민을 올릴적마다 배꽃님의 긍정적이고 현명한 조언을 기다리게 되는거 잇죵~
시간을 좀 더 가져봐야죠.ㅎㅎ
잘자요~ 굿밤^^

백양71 (♡.208.♡.100) - 2021/11/11 18:37:32

남자가 중국에 오며는 고려해보고,아님 헤여지는것이....그리고 총각이 애딸린 여자랑 오래갈가?

꼬래춤 (♡.172.♡.121) - 2021/11/11 21:01:18

이 남자는 느낌에 애친아빠 같아요.
총각과 애딸린 여자가 오래갈수 없다는 보장은 없죠.
선남선녀가 만나서 깨지는것도 부지기수인데요.
총각이건 돌싱이건 한남자의
가치관.인품.사고방식에 달렷죠.
애가 잇건 없건 별 상관없어요.

애 없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마인드를 지닌
남자는 진짜 별 볼것 없을것 같아요.

그만한 그릇이 않된다는거죠.

어린 애를 품을수도 없는 남자는 노노노~

백양71 (♡.62.♡.87) - 2021/11/12 12:29:20

급하게 서두르지 마세요.남의 애 진심으로 고바하는 남자 몇이나 된다구..돈이나 많이 벌어놓으시라요

꼬래춤 (♡.172.♡.121) - 2021/11/12 21:13:10

하나만 잇으면 되죠.그 잇는 몇중에서요.

돈이나 많이 벌어나서 머하게요?
돈의 노예가 되는 순간 지옥의 길에 들어서는거에요.
돈을 적당히 벌면서 즐길줄도 알아야죠.

uni1314 (♡.27.♡.97) - 2021/11/14 20:15:19

흠. 한국사람이네요..

sunnyboy (♡.102.♡.92) - 2021/11/16 10:27:35

你已經自己有答案了,如果說你自私你可能不願意聽,畢竟對方是沒有結過婚,沒有孩子,所以男方是肯定要孩子的,但你不想生,已經有結果了,在好的感情也因為這事遙遙無期的,所以你不適合繼續下去,長痛不如短痛,也給他解放,也給你自由,

마이넴즈 (♡.204.♡.28) - 2021/11/21 00:40:47

자식 데리고 혼자 잘 지낼수 있으면 좋지만 아빠없는 자식 꼭 정상적으로 자랄수 없어요.마찬가지로 엄마 없는 자식도 똑 같아요.상처 있고 허물이 있다고 꺼리지 않고 받아주면 썬뜻이 응하는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인생도 도박이란걸 잊지 마시오.

꼬래춤 (♡.172.♡.121) - 2021/11/22 09:51:49

세상엔 상처없고 허물없는 사람없고.절대적인것이 없고.인생은 정답이 없다는것을 기억하시오.

똥또르르 (♡.171.♡.53) - 2021/11/21 10:21:14

한번 아니다 하는 생각 들었는데 또 해본다구여?

꼬래춤 (♡.172.♡.121) - 2021/11/22 09:49:22

아뇨~ 한번 아니다 싶은건 아닌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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