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모님을 찾습니다

밤이야기 | 2020.08.07 04:00:30 댓글: 6 조회: 2850 추천: 1
분류흑룡강성 https://life.moyiza.kr/find/4153387
안녕하세요~ 혹시라는 기대감에 이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4-5살인가 할때 지금의 부모님한테로 입양을 햇습니다 그전에 잇엇던집도 친부모님이 아니라 하더군요~ 아주 어릴때 기억이지만 잇는 그 동네가 어디인지는 모르겟지만 저의 친부모님은 저를 낳고 얼마 안돼서 이혼을 하게 되엿다네여~ 친아버지가 저를 키우기 그래서 총각 장가를 가시면서 저를 어디다 입양을 햇는데 그 입양집 엄마가 저를 하도 미워하고 때려서 그집 할머니가 즉 시어머니 되시는 분이 어떻게 지금의 집으로 입양을 보냇다구 하는데요~
지금 현재나이는 87년도 3월 15일 생이라 하는데 이것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겟구요~원래성이 이씨인지 장씨인지는 모르겟지만 첨 입양된곳에서는 리려화라고 햇던것 같앗구요 지금 집에 입양오면서 성씨 고쳣습니다.장씨성을 가진 남자와 결혼하면 안된다고 소개해주신분이 짐 양부모님한테 얘기햇다네요 오른쪽 발끔치뒤에 상처가 나 잇어요~ 친부모님은 바로 알아보신다 하든데요~ 그리고 오른쪽 가슴부위에 胎记같은것도 어렴풋이 잇어요 저는 조양천진 태양에 입양이 됏구요 좋은 부모님덕분에 건강하게 잘 커왓숩니다 그래도 딱 한번뿐이라도 엄마 아빠가 누군지 내가 누굴 닮앗는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참고로 지금 제가 입양되게 소개한 분이 태양구수하에 잇는 분인데 저의 친아버지 아는 누나로 알구 잇습니다 지금은 옛날처럼 살기 먹고살기 힘든 세월도 아니고 어느 드라마처럼 그어떤 원망도 복수도 아닌 그냥 보고싶습니다. 딱 한번이라도 제발~~
VX:yoxiyoxi315
추천 (1)
IP: ♡.42.♡.220
각종비자대행 (♡.208.♡.137) - 2020/08/07 08:47:07

제발 꼭 찿앗으면 좋겟습니다 힘내세요 너무 안타까운데 도울방법이 업네요

유럽미국구매대행 (♡.122.♡.150) - 2020/08/08 15:20:13

아.. 밤이야기 님의 맘이 글에 느껴저서 너무 맘이 아픕니다..
저도 밤이야기님처럼 그저 나 낳아준 부모님 보고 싶을거 같아요.
나 잘살아왔다고, 나한테 미안해 하지 말라고..
그 분들도 서로 얼마나 힘든 밤이야기님 두고 맘아픈 세월들을 보내왔을것입니다.
부디 꼭 찾으시길 바래요.
제 생각엔 발꿈치 상처 부분이나 부모님이 아실만한 부분만 가까이 찍어서 올려도 아시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면 글을 보신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들을수도 있고요.

부디 찾길 바랍니다..

밤이야기 (♡.42.♡.220) - 2020/08/11 00:44:37

그러니깐요~ 저는 그냥 보고싶을뿐인데 유일한 희망은. 그냥 여기 모이자... 혹시나 친척 형제분들의. 어느분 중에서 이야기들을때. 전해주지 안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년세가 잇어서 아님 컴맹이여서 하는 마음도 잇지만 혹시라도 어느 친한친구한태라도 얘기 하지 않앗을가~~~~ 그 친구 자식이 저와같이 이런 平台를 알지 않을가 하는 1%의 기적을 저는 바라고 또 바랍니다

유럽미국구매대행 (♡.31.♡.120) - 2020/08/19 17:43:50

아니요 여기 많이들 보시니까 분명히 찾을것입니다.
꾸준히 자주 올리세요. 그리고 상처도 꼭요. 꼭 부모님 찾으셔야 지요~~
부조건 찾으실겁니다~~

감칠맛 (♡.114.♡.153) - 2020/08/21 10:44:45

태여난 곳에 관리소에 가서 이력을 찾아보세요..

밤이야기 (♡.42.♡.220) - 2020/08/30 03:05:07

그 태여난 곳을 제가 모릅니다.우리 양부모님두 역시 모르구요~ 뻐스역점에서 저를 양부모님한테 맡겨놓구 화장실 간다고 도망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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