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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부모님찾습니다~저는 1970년생여자(안도현 량병 보광6대으로 입양되었음)

엄마는천사 | 2022.09.22 22:41:22 댓글: 15 조회: 603 추천: 0
분류연변 https://life.moyiza.kr/find/4392882

고향이 안도현 량병 이신 분들 꼭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는 헤여진지 50여년되는 낳아주신 부모님들을 찾고있습니다~

저는 어린시절 5살이전에 안도현 량병공사 보광6대에서 살았습니다~ 어떻게 어디에서 거기로 갔는지는 전혀 기억이 없습니다~아마도 너무 어려서 기억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친부모들에 대해서 아는것이 없습니다~소문에 의하면 어디선가에서 보광6대로 입양된것 같습니다~정확하게 몇살에 입양되었는지도 모릅니다~키워주신 조씨가문 양부모님들은 일찍 돌아가시면서 저에게 이 막대한 비밀과 평생숙제를 남겨주시고 아무말도없이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저의 생일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양력1970년 9월13일출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당시 양부모님들은 안도현 량병공사 보광6대에서 살으시다가 제가 5살정도되는해에 룡정시로 이사가셔서 거기서 제가 13살때 두분다 유감스럽게도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양아버지는 평생 양봉업을하셨습니다~ 안도 보광6대살던분들 꼭 도와주십시오~ 연세가 있으신분들은 꼭 그때 상황을 기억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릴때 심한 앙고발(안디디개)이었다고 합니다~세상사람들~저는 이대로 포기하고 늙어죽을순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시옵소서~발없는 말 널리 전해주시옵소서~저는 현재 한국에 시집와서 살고있습니다.아무리 사는것이 평화로울지라도 마음한구석 핏줄과 뿌리에 대한 신념은 떨쳐버릴수가 없어 매일매일이 괴롭습니다.세상사람들,제발 그림자밖에 없는 외로운 고아의 마음을 헤아려 이글을 널리 전해주시옵소서~도와주시는 분 평생잊지않겠습니다~ 저의 微信아이디는Sihyun5889 입니다.

아무리 험하고 무서운세상일지라도 도와주시는분은 긍정코 계실거라고 믿고싶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010-7727-3887 입니다
아래 사진 첨부해 올립니다~어릴때사진은 없고요, 15살때와 20대때와 현재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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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04) - 2012/07/03 03:21:18

ㅠㅠ 안타깝네요...근데 본인 소개나 부모님 성함이나 밝힐수 잇는데까지 상세하게 글 올려주시면 더 도움될거같은데요...

엄마는천사 (♡.109.♡.62) - 2012/07/12 16:33:52

저의 키워주신 부모님 성명은 부(조범송:1937년)모(남춘자:1940년)이시고요 저는 조경옥입니다~아마도 안도현 량병공사 보광6대 살으셨던 분들은 도와주실수 있으리라 믿습니다~제가 6살좌우에 안도를 떠나 룡정으로 이사했습니다

엄마는천사 (♡.109.♡.62) - 2012/07/12 16:38:38

저의 전화번호는 010-7727-3887입니다~혹시 사연을 알고계시는 분들께서 문자로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마는천사 (♡.36.♡.188) - 2014/07/28 15:33:34

량병태 이름이 태양이라고 혹 아시나요~연락부탁드립니다^^

엄마는천사 (♡.36.♡.188) - 2014/07/30 08:38:13

돈화시 마호촌 아시거나 현재 살고 계시는분 연락바랍니다~

김치돌 (♡.208.♡.153) - 2014/07/30 13:40:27

음~ 눈물겹습니다...
거 혹시 요청무대에 신청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엄마는천사 (♡.109.♡.156) - 2014/07/30 13:52:05

댓글감사합니다~ 요청무대보다는 이길이 더 효과적일거라고 생각하고 올렸습니다~ 요청무대는 알고있는 자료가 너무 없어서요~ 안타깝기만 합니다~~관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산 소나무 (♡.245.♡.133) - 2014/09/23 13:41:43

음~ 다시 와서 봐도 그저 눈물겹군요,
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할때가 있었는데...
님의 사연을 보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거 아무래도 요청무대 해외신청란에서 영상편지를 띄워보십시요.
얼굴이 나오고 어디서 살았었다는것과 양부모님 성홤을 말하면서
뭐 어디에 있는지 모를 부모님들과 돌아가신 양부모님들을 위해 노래 신청한다는 식으로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이 모이자 공간은 절대대부분이 젊은축들이여서 그것도 30대들이 위주여서 많은 정보를 알지못합니다.

어쨌거나 빨리 부모님들을 찾으시기를~...

엄마는천사 (♡.36.♡.241) - 2014/09/23 20:48:05

네~그렇게 해보겠습니다~요청무대에다 희망을 걸어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마음다리 (♡.208.♡.126) - 2014/09/24 12:52:04

www.iybtv.com에 요청한마당 사연보내기에 사연보내보세요

j3258 (♡.36.♡.11) - 2014/10/12 06:31:48

전국 노래 자랑에 나가보세요.

kkkkts33 (♡.62.♡.54) - 2016/09/17 17:44:13

하루빨리 가족찾으시길 기원합니다

yongjixuan (♡.11.♡.98) - 2022/08/17 17:19:25

빨리 찾았으면 좋겠네요

하치로 (♡.123.♡.137) - 2022/08/26 17:23:39

저도 사랑과 정성으로 키워주신 아버지가 19년에 돌아가시면서 아무것도 남기질 않아서 친부모 찾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곧 서른다섯인데 친엄마가 그렇게 날 애타게 찾았다는데 만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뭘 어쩌겠다는게 아니고 그냥 핏줄에 대한 그리움입니다.
한번 만나도 좋으니 꼭 보고 싶다는 그런 기분입니다.

엄마는천사 (♡.37.♡.251) - 2022/08/30 06:33:04

똑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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