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는 참 대단하다~ ㅋㅋ

사프란꽃말이 | 2023.05.31 16:27:16 댓글: 57 조회: 955 추천: 4
분류단순잡담 https://life.moyiza.kr/freetalk/4475741
요즘 현시대 사람들이

정말 시부모님하고 같이 사는 사람들 너무 적어..

거의 같이 안사는데

니는 글두 같이 살구..

남편이 가끔 마음에 안들때두 잇으면서

글두 항상 시부모님 혹시나 눈치볼가바

시부모님 불편해하지는 않을가

섭섭해하지는 않을가

항상 시부모님쪽에 서서 생각두 해주구 ㅋㅋ

시부모님하구 지금까지 얼굴 붉히지않구 관계 잘 유지하구 사는것두 그렇구

여러모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 ㅋㅋ

가정을 어떻게든 유지해서 잘 살아볼려구 하는 노력하는 모습 등등

너무 멋잇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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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수지어성 (♡.101.♡.138) - 2023/05/31 16:32:45

요즘 세월에 대단하지. 난 아내가 울 아버지 2년 모신 것도 평생 감사하며 보답하며 사오

원모얼 (♡.224.♡.77) - 2023/05/31 16:33:54

시부모랑 같이 사는구나 우쭈쭈
빨리 늙는데 그러면
转告她一定要好好练内功哦

사프란꽃말이 (♡.215.♡.50) - 2023/05/31 16:34:22

그니깐요 ㅋㅋ

내가 만약 냉이라면 어땟을가? ㅋㅋ

그렇게 오래동안 같이 살면서 얼굴 안 붉히구 사는 자체만

정말 요즘세월에 어디 잇슴까

스노우캔들 (♡.154.♡.86) - 2023/05/31 16:39:01

나중에 맞벌이 부부가 정상 출근하면서 애키우려면 시부모든 본가집 부모든 도움이 필요하지...누가 처음부터 좋아서 함께 살겠어요. 방법없이 함께 사는게 아닐가요.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6:40:35

대도시에서 애키우는 집들 보믄 대부분은 같이 사는 것 같아요.
어쩔수 없죠. 그게 아니면 일을 둘 중 한명은 포기해야 되는디

사프란꽃말이 (♡.215.♡.50) - 2023/05/31 16:44:16

나는 그냥 내 주변 친구들 애를 둘씩이나 낳구 살거든요 ㅋㅋ 다 출근하는 사람들이구..

그러면서두 시부모님하구 같이 안살데요..

나는 아기를 못나바서 모르겟구

글쎄 집집마다 다르겟죠 ㅋㅋ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6:46:37

나두 애기 없어서 실은 잘 모름다 ㅎㅎㅎ
같이 사는 것도 부부간 둘이서 일하면서 애 키우는 것도 쉽지 않죠..

사프란꽃말이 (♡.215.♡.50) - 2023/05/31 16:42:35

글두 요즘엔 宁愿雇保姆 也不跟公婆 같이 사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ㅋㅋ

너무 불편하거든요 ..

아들하구 다투구 싶어두 부모님 잇어서 다투지두 못하구 ..

글구 요즘엔 아기 2살 3살부터 托管에 보내구 출근하는 사람들두 많아요 ㅋㅋ


설령 부모님 아기를 봐준대두 그냥 한 2-3년 정도 봐주면 몰라..

상하이털털 (♡.84.♡.102) - 2023/05/31 16:43:16

매일매일이 한국드라마같겠슴다 ㅎㅎ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6:44:00

보모한테 나는 못맡길듯 싶어요…

사프란꽃말이 (♡.215.♡.50) - 2023/05/31 16:45:06

집에 감시카메라 달고... 시시각각 보면 괜찮잼까? ㅋㅋ 내 친구들 집에 감시카메라 놓구 시시각각 지켜보구 잇데요 ㅋㅋ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6:49:44

ㅋㅋㅋ그렇게도 할 수 있는데, 애 할머니가 보면 그런 걱정은 절대 할일이 없어요.
어떤 집은 부모님 도움 받자해도 부모님들이 애를 안봐줘요.
애를 봐주는 부모님이나 같이 맞추면서 사는 며느리나 다 쉽지 않고 희생하는 부분이 있는듯요.
가능한 가까운 곳에 집을 얻어서 옆에서 봐주는게 젤 좋은 방법이죠. 울 친구네는 그렇게 살더라고요.

춘스춘스밤밤 (♡.145.♡.32) - 2023/06/01 04:49:57

어른들 함께 바줄수 있으믄 젤 좋은건 맞는 같슴다,

달나라가자 (♡.62.♡.122) - 2023/06/01 07:24:09

가까운 곳에서 함께 봐주믄 젤 좋긴한데 다 생각대로 안되니 진짜 어려운 문제이긴 함다. 애를 적당히 돌봐주고 각자 다시 애 없던 시절로 돌아갔음 좋겠는데 부모님들 건강상태도 그렇고 손군한테 든 정도 있고해서, 쉽지 않을듯. 근데 이런 것도 아들내외 부부가 행복하지 않으면 무슨 쓸데있음가.. 일단 내가 숨막혀 죽겠는데…

춘스춘스밤밤 (♡.145.♡.32) - 2023/06/01 07:34:02

그쵸 , 어떤 모습이든 , 거기에는 해결해야 하는 과제가 다 있움다, 그리고 그건 내 몫이고 피할수도 없구...

사는게 애초에 원래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한테 좋은 일만 있을리 없잼가 ㅎㅎ

어쨋든 첫 발을 뗐을땐 그나마 그중에서 그것이 제일 할만한 상황이니까 내가 그 길로 발을 들여놧겠지요, 나두 어른들하고 같이 살기 어려울거 같아서 (연애때 한번 데인적이 있어갖구 ㅋㅋㅋ ) 가족 터치 없는 울 나군내 만나갖구 이건 좋구나 하는 생각도 듭데다, 근데 정작 살아보니 지내 아예 어른들이 없으니까 둘이서 지내 막 피똥 쫠쫠 싸면서 커버 쳐야 되지요 ㅋㅋㅋㅋㅋ 그나마 결혼전에 뭐 하나 갖구 싶으면 그 댓가로 아홉개쯤 내놔야 된다는 그런 생각이 있었길래 다행이였던거 같숨다..... 죽으나사나 나구내 족디미 끌구 계속 앞으로 나갈수밖에 ...

아쉬운 점은 , 조부모님이나 머 친척들이람 없으면 애가 다양한 사람들한테서 다양한 사랑을 받으면서 또 다양한 관계형성하는 이런거 못해본다는 점? 그건 아쉽죠 ㅎㅎ 그러나 또 역시, 사람이 어떻게 니한테만 다 좋은 일이 생기겠니 ~ 부러우면 커서 가족 많은 집에 장가 가던가 ㅋㅋㅋ 하는 생각으로 신경 안 쓰고 키움다 ㅎㅎㅎㅎㅎㅎ

근수지어성 (♡.101.♡.138) - 2023/05/31 16:49:27

아이는 웬만하면 직접 키우오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6:51:16

내가 애만 안고 있으면 왠지 애한테 집착할 것 같은게… 모르죠 아직은. 지금은 그냥 옆에서 남들 키우는거 구경하듯이 봐서 ㅎㅎㅎ

춘스춘스밤밤 (♡.145.♡.32) - 2023/06/01 04:49:02

혼자서 묶여서 애만 키우면 질릴수도 있음다 ㅋㅋㅋㅋㅋㅋ 손가락 꼽으매 언제 크는가 함다 ㅋㅋㅋㅋㅋ

달나라가자 (♡.62.♡.122) - 2023/06/01 07:19:47

3살까지는 우리 옆에서 보기는 금새 크는 것 같은데 제손으로 키우는 엄마는 시간이 그렇게 늦다던데요 ㅋㅋㅋㅋ
그후는 애가 언제 이리 컸나 놀란대요 ㅋ

춘스춘스밤밤 (♡.145.♡.32) - 2023/06/01 07:23:43

그쳐 ㅋㅋ 애가 좀 그래두 무난해서 3세부터 유쳔이랑 쭉쭉 보내기 시작하믄 그때야 숨 돌릴 틈두 생기구, 애도 다시 보게 되구 , 크긴 컸구나 하면서 자기절루 내가 참 그래두 열심히 잘 살았구나 뿌듯두 하고 그런게 생기게 됨다 ㅎㅎ 우리두 소학교 다니시 시작하니까 좀 그래두 전보다는 낫슴다, ㅎㅎㅎㅎㅎㅎ

스노우캔들 (♡.154.♡.86) - 2023/05/31 16:47:56

보모가 아무리 잘 본대도 친할미보다 잘 보겠어요? 보모 청하면 돈은 돈대로 쓰면서 不放心할것 같아요.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6:53:58

그쵸. 적어도 할머니는 애한테 해꼬지할 가능성이 0이죠. 보모는 진짜 운이 좋아 좋은 사람 만나면 더할나위 없는데, 어디 가서 딱 맞는 사람 구해요…

스노우캔들 (♡.154.♡.86) - 2023/05/31 16:55:50

돈 많이 벌어서 근처에 부모님이 살곳 따로 마련해 주던가 해야죠 ㅎㅎ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6:58:11

친구중 한명은 시부모님이 돈엄청 많아요 ㅎㅎㅎ그냥 아들집 근처에 집을 하나 샀어요.
그래도 내친구는 가끔 힘들다고 투덜투덜ㅎㅎㅎ

스노우캔들 (♡.154.♡.86) - 2023/05/31 17:00:49

애를 봐줄 건강한 시부모 또는 본가집 부모가 있다는게 다 복받은 사람이죠. 우리 사무실 동료는 애 바줄 사람이 없어서 托管맡기는데 남편과 둘이서 번갈아 반차 내고 애를 지킨담다. 청가 너무 자주 내면 회사에서도 안좋아하지...여러모로 힘들어 보입데다.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7:09:15

어떤 면에서는 복받은게 맞긴해요. 내 중국 드라마 董洁나오는거 보니 리얼 현실판이다군요.
그걸 보고 아.. 부모님 안봐주면 정말 힘들구나 싶더라고요

사프란꽃말이 (♡.104.♡.115) - 2023/05/31 17:18:27

시부모님 애를 봐준대두 며느리가 마음 안들때 잇어요 ㅋㅋ 그래두 시부모라서 머라 말못하구 머라 말하면 시부모님 섭섭해하구 ㅋㅋ 봉가집부모 봐주는게 제일임다 ㅋㅋ 애때문에 며느리 시엄마 관계나빠지는거두 많슴다 ㅋㅋ 좋기는 글두 자기자식은 저기절루 키우는게 좋슴다

춘스춘스밤밤 (♡.145.♡.32) - 2023/06/01 04:51:59

对呢 , 그리고 조부모님한테서 사랑받고 큰 애랑 , 그냥 부모하고만 산 애랑 다름다, 어려서부터 여러명하고 맞춰봐갖구 적응력이랑 뛰어남다 ㅎㅎ


备胎 개념으로 하루 두세시간 봐주면 젤 좋숨다 ㅎㅎㅎㅎ

개미남 (♡.50.♡.114) - 2023/05/31 16:47:37

결국 자화자찬이구나요. ㅋㅋ

봄냉이 (♡.211.♡.166) - 2023/05/31 16:54:01

다시 되돌아 간다면 절대 같이 안산다 ㅎㅎ
엎질러진 물이니까 어쩔수 없지머 ㅋㅋㅋ
멋있다는 말에 힘이 난다야~ 고맙다 친구야~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6:56:44

집안 살림 도맡아하시고, 본인들 삶을 포기한 시부모님도 대단한것 같아요.
어떤 면에서 보면 봄냉이님 복받은 거 맞아요.
가끔은 힘들면 지금처럼 앙탈부려도 돼요 ㅎㅎㅎ

봄냉이 (♡.211.♡.166) - 2023/05/31 16:59:51

그니까 그냥 같이 안사는게 서로에게 다 좋슴다 ㅋㅋ
글구 저는 절때 복받은게 아님다 ㅋㅋ

근수지어성 (♡.101.♡.138) - 2023/05/31 17:01:55

참는 것도 안좋으니까 남편이랑 커피숍이나 조용한 곳에서 조곤조곤 힘든 점도 털어놓고 안먹히면 화도 내고 해 ㅎㅎㅎ 난 웬만하면 머라 안하는데 아니다 싶으면 한마디 하면 끝 ㅋㅋ

봄냉이 (♡.211.♡.166) - 2023/05/31 17:07:17

어디가자하면 피하니까 뭐 ㅋㅋ 글구 말해밨자 씨알도 안먹혀요~
지가 스스로 변하지 않는이상은 말해밨자 소귀에 경읽기요 ㅎㅎ
目前也没什么大事~ 大事我会说几句,小事索性就不提了~~ 抓大放小我都会了呢 ㅋㅋ

근수지어성 (♡.101.♡.138) - 2023/05/31 17:25:28

가부장적인 모양이군

스노우캔들 (♡.154.♡.86) - 2023/05/31 17:05:11

같이 안살면 냉이님이 지금처럼 여유로이 직장 다닐수 없을것 같은데요. 지금 당장 힘들어도 나중에 다시 되돌아보면 님한테는 실보단 득이 더 많은것 같아요.

봄냉이 (♡.211.♡.166) - 2023/05/31 17:13:07

아이는 부부의 몫이지 조부모님이 도와준다고 해서 생활상은 편한 부분은 있겠지만 모순이 더 많아요~
주위에 혼자 키우면서 직장다니는 사람들도 많아요~ 他们也都是这么过来的,孩子小的时候会累一点,大点就没事了
我觉得组成了家庭,就要两个人建立这个家,부모님 같이 있으면 뭐든 다 해주니 책임을 잃습데다~
이것도 집집마다 다르겠져~~ 不能一概而论~
편한만큼 나중에 그게 다 다른걸로 돌아옵데다~
결국 내가 느낀건 같이 살아서 좋은게 없다는 검다~
그리고 부모님들도 부모님들의 생활이 있으니 각자 자신의 생활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고~ 孩子大了,都成家了,该放手就要放手了~
복은 남편님이 받은거겠죠~ 나는 아니라고 봄다 ㅋㅋ 그냥 후회막심함다 ㅋㅋㅋ
도움을 받고자 한다면 住的近一点,但不要同一个屋檐下~ 对老人来说更多是吃力不讨好的事情~

사프란꽃말이 (♡.104.♡.115) - 2023/05/31 17:25:32

이말 너무 공감 ! 남편이 할책임을 잃는거 맞아!
사실 젤 편한사람은 남편이지

봄냉이 (♡.211.♡.166) - 2023/05/31 17:26:36

오늘 나랑 술한잔 할러 가즈아~~~ ㅋㅋㅋ

스노우캔들 (♡.154.♡.86) - 2023/05/31 17:26:00

이런 문제 때문에 요즘 젊은사람들 결혼 안하고 애 안낳는맴다. 봄냉이님 같은 경우면 다 대단한거죠 ㅎㅎ

봄냉이 (♡.211.♡.166) - 2023/05/31 17:27:49

나는 내 나름대로 委屈하다고 생각하고
남편님은 그 사람 나름대로 또 다른 생각이 있겠져. 예를 들면 자기 부모가 다 도와주는데 먼 불만이 그리 많아? 하고 ㅋㅋ
立场不同~想的也不一样哇~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7:33:32

저라면 아마 얼굴에 철판 깔고 분가 얘기 꺼냈을 것 같아요..
언젠간 부딪쳐야할 일이라면 지금 꺼내서 가까이서 살겠어요.

춘스춘스밤밤 (♡.145.♡.32) - 2023/06/01 04:58:21

분가할때 안 댓슴가 ?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7:07:14

글쎄 자세한 내막은 모르니…
그래도 지나고 보면 얻는게 의외로 많았을겜다.
다들 참아라하는데 난 어떻게든 불러내서 한바탕 해야 시원해서 ㅎㅎㅎㅎ

봄냉이 (♡.211.♡.166) - 2023/05/31 17:30:02

有得有失겠죠~~~ 얻는게 더 많을꺼야 하면서 생각하면야 마음이 편하고...
그렇게 생각하겠슴다~~ 감사함은 마음을 평화롭게하지요~

사프란꽃말이 (♡.104.♡.115) - 2023/05/31 17:20:05

니는 참 좋은며느리감이다 ㅋㅋㅋ

근수지어성 (♡.101.♡.138) - 2023/05/31 17:10:38

냉이가 오늘 와늘 焦点人物구나 ㅋㅋ

봄냉이 (♡.211.♡.166) - 2023/05/31 17:13:55

주목받는게 좀 부담스럽슴다~ 난중에 글 또 삭제해야져 ㅎㅎㅎㅎ

근수지어성 (♡.101.♡.138) - 2023/05/31 17:22:17

ㅋㅋㅋㅋㅋ 너 스타야 스타. 인기를 누릴 줄 알아야 한다 ㅋㅋ

봄냉이 (♡.211.♡.166) - 2023/05/31 17:31:18

먼스타여 스타는 ㅋㅋㅋ 푸념하는 아줌만데 ㅋㅋ

근수지어성 (♡.186.♡.10) - 2023/05/31 17:35:32

자신감을 가져라.스타님 ㅋㅋ

달나라가자 (♡.116.♡.252) - 2023/05/31 17:35:52

모두 냉이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에요 ㅋㅋㅋ

닭알지짐닭알지짐 (♡.25.♡.105) - 2023/05/31 17:26:52

맞어요~~ 냉이님 不简单啊~

봄냉이 (♡.211.♡.166) - 2023/05/31 17:30:30

퇴근했슴까? 나누 이제 준비중임다~ 맛저해요 지짐언뉘~

사프란꽃말이 (♡.104.♡.115) - 2023/05/31 17:56:08

나는 铁板鱿鱼 사구 집가는중 ㅋㅋ

춘스춘스밤밤 (♡.145.♡.32) - 2023/05/31 18:31:56

맞슴다~ 그거 진짜 쉽지 않음다,

자기 잘하고 있는 부분을 자꾸 봐야는데 ,

자꾸 축축 처져 있음다 ㅎㅎㅎㅎㅎ

김삿갓 (♡.62.♡.182) - 2023/05/31 19:13:44

贤妻良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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