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늘은 스텔라이브에 대해 적어볼께요

글쓰기 | 2025.10.30 10:09:17 댓글: 0 조회: 136 추천: 0
분류단순잡담 https://life.moyiza.kr/freetalk/4684871

일단은 스텔라이브는 앞으로 정말 크게 성장할 것 같습데다
내가 보기엔 머지않아 한국 버튜버 시장에서 1위 안에는 충분히 들 거 같네여~ㅋㅋ

스텔라이브는 단순히 사장과 몇몇 직원들만 있는 게 아니라
매니저도 있고 캐릭터나 일러스트 담당하는 여성 스태프도 있고
영상 제작 전담팀도 따로 있네여~
그리고 댓글 관리 담당 직원도 따로 있는 걸로 보이고....
이건 회사 쪽 소속 직원들이고

각 멤버들 쪽에도 또 따로 매니저가 있어서
댓글 관리나 영상 제작을 담당하는 팀이 각각 있더라구요

시청자들을 끄는 방식도 여러가지로 있네요 
노래나 춤 같은 걸 3D로 제작해서 공개하는데
그걸 보고 반응이 좋아서 점점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그렇게 유입이 계속 이어지는 구조인거 같습데다
게다가 그 음악들이 단순히 영상으로만 퍼지는 게 아니라
음원 사이트에도 올라가니까
거기서 음악 듣고 들어오는 사람들도 많이 몰리는거 같구,,

그리고 또 하나 느낀 게
대형 방송인들이랑은 웬만하면 합방을 잘 안 하더라구요
예전엔 한 적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독자적인 길을 택한 느낌이에요
유명세를 이용해서 합방하는 걸 피하려는 건지
아니면 구설수에 오르지 않고 자기들만의 길을 가려는 건지 모르겠지만..ㅋㅋ

례를 들면 혜안이라는 방송인도 다른 사람들과 합방 잘 안 합데다
자기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모으는 스타일인데
스텔라이브도 그런 방향인 것 같네여~
멤버들이 각자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충분히 끌어모으고
다양한 게임으로 색다른 콘텐츠를 보여주기도 하고
무엇보다 시청자와의 소통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그냥 후원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만 잘해주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체계 있고 공평하게 관리되는 느낌이에요

사장도 직원들에게 명령하는 식이 아니라
이런 게임 해보면 어떨까?하면서 부탁하듯 얘기하고
회의는 디스코드로 진행하면서도
정말 급한 일 아니면 카톡은 자제하는 편이라
직원들의 개인 생활도 존중해주는 느낌이 드네요

그리고 회사 분위기도 되게 오픈 마인드인거 같습데다
작은 일이나 사소한 부분도 시청자들에게 솔직하게 얘기하고
그래서 매번 새로운 에피소드가 생기니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지루할 틈이 없네여~

한마디로 말해서
강지라는 분이 생각보다 회사를 정말 잘 이끌고 있네요 ㅋㅋ
내가 여태까지 봐온 사장이라는 기준을 생각해볼때 확실히

관리나 여러가지를 많이 신경을 많이쓴에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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