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추천 | 조회 |
|---|---|---|---|---|
크래브 |
2024-10-19 |
3 |
11704 |
|
크래브 |
2020-06-28 |
12 |
400255 |
|
크래브 |
2020-05-23 |
3 |
343551 |
|
크래브 |
2018-06-13 |
0 |
404721 |
|
2011-03-26 |
26 |
731401 |
||
코르샤 |
2025-11-23 |
0 |
399 |
|
나를밟고가라 |
2025-11-23 |
0 |
334 |
|
코르샤 |
2025-11-23 |
0 |
338 |
|
돈귀신MAX |
2025-11-23 |
1 |
281 |
|
핀다문 |
2025-11-23 |
0 |
688 |
|
밤의대통령1 |
2025-11-23 |
0 |
244 |
|
밤의대통령1 |
2025-11-23 |
0 |
234 |
|
2025-11-23 |
8 |
727 |
||
구르마다 |
2025-11-23 |
5 |
357 |
|
햄벼그 |
2025-11-23 |
1 |
368 |
|
닉네임뭐 |
2025-11-23 |
3 |
295 |
|
992167 [단순잡담] 부의 비밀, 돈의 퍼즐10 |
2025-11-23 |
0 |
105 |
|
992166 [단순잡담] 부의 비밀,돈의 퍼즐9 |
2025-11-23 |
0 |
107 |
|
2025-11-23 |
0 |
244 |
||
햄벼그 |
2025-11-23 |
1 |
612 |
|
연길이야기 |
2025-11-23 |
3 |
438 |
|
밤의대통령1 |
2025-11-23 |
0 |
283 |
|
핀다문 |
2025-11-23 |
8 |
952 |
|
백일의기적 |
2025-11-23 |
2 |
242 |
|
나를밟고가라 |
2025-11-23 |
1 |
346 |
|
2025-11-23 |
0 |
347 |
||
터줏대감 |
2025-11-23 |
1 |
404 |
|
2025-11-23 |
0 |
389 |
||
어린왕자와여우 |
2025-11-23 |
0 |
248 |
|
백일의기적 |
2025-11-23 |
1 |
185 |
우워~~~~ 진수성찬이닷
식사는 잡솼어? ㅋㅋ
아직이용~고민고민중임다 ㅎㅎㅎ
아하 ㅋㅋㅋ 그럴때 쎄기 애나지무에 ㅋㅋ
그래서 내가왔잖아요 여기를!!! ㅋㅋㅋㅋ
ㅋㅋㅋ 일욜 저녁에누 카스마 있으무 예의르 다한게지 안주는 거들뿐 ㅋㅋ
ㅋㅋㅋ안주 많이 드쇼~ 난 이만 또 뵈요
흥~거저 침만 질질 흘리고 나감!
두어캔이라무 5캔은 가겠네요 ㅎㅎㅎㅎㅎ
거 정말야 그렇게 딱 까발레야 속이 씨워남다? ㅋㅋ
주소 보내줘바요 ㅋㅋ
ㅋㅋ 빈손에 오자구?
사람마 가무 돼재요?ㅋㅋ
자게에는 맨 요리실력자들이네요
저만빼고
양념 꽃게 한입 쬼 ㅋㅋㅋ
저가락들구 내 여파레 앉으쇼 ㅋㅋ
꽃피는 생활임다예? ㅋㅋㅋㅋ
반찬가게를 해두 되겠슴다. 어쩜 손부리 요리 야물딱지다구? ㅋㅋㅋㅋ
ㅋㅋㅋ 허나사나 주부 짬밥이 몇년인디 하하
그나저나 지도자님 오랜만임다에
오늘은 먹기 전에 찍었구나 저 꽃게 마라빤으로 해주쇼 ㅋㅋㅋ
ㅋㅋ 생거누 아이좋아함다?
촌아여서 생거 못 먹겠습디다 ㅋㅋㅋ
ㅋㅋ 생거 못드시는분들은 못드십데다
턱별히 마라꽃게 해놓을께 밤밤아재 같이오쇼 ㅋㅋㅋ
우워~ 은든고수가
또 한분 계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에이 ㅋㅋ 주부라무 다 이정도누 함다 ㅋㅋ
안주 맘에 안드네요!!
전 비린거 싫어합니다~
양꼬치는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자꾸 타발하겠슴다? ㅋㅋ 있는대루 먹으쇼 ㅋㅋ
밑반찬 온천하게 햇음다에.
별이아재 오랫만임다 안아보기쇼 ㅎㅎ
우어 ㅋㅋ 진짜진짜 오랜만임다 잘지냈슴다? ㅋㅋ
자주자주 댕기쇼 ㅋㅋ
꿈별님 반찬맛있어 보여서 군침이 돕니다,
ㅋㅋ 반찬 이래 해놓으무 며칠은 또 든든하지무에
이야~~~역시, 맛을 아시는분이시네ㅋㅋㅋ 가을꽃게 아주 기가막히죠...어라? 그러고보니, 항상 철되면 제철음식 먹자는 지인이 꽃게 얘기가없네요. 오늘한번 닥달해봐야겠습니다. 굿소스!!
꽃게가 역대급으루 쌌는데 지금은 가격이 조금씩 오르고 있어요 ㅋㅋ 더 오르기전에 빨리 드시길 ㅋㅋ
참고로 저는, 모든음식이 비싸면 비쌀수록 좋습니다. 내돈내는거 아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인들이 저보다 연배가 높아서, 가끔씩 얻어먹기만 하니까 미안해서 계산하려는 시늉만해도 바로 엉덩이 걷어차입니다 ;;;;;
레시피 배워보고싶네요
보조 필요하심 콜 주세요
무식하게 힘쎄요 ㅋㅋㅋㅋ
이야 별이님 올린 반찬들 보니 역시 프로와 아마추어의 느낌이 뭔지 알것 같네요 ㅋㅋㅋ
정성과 사랑이 가득합니다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