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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이

단차 | 2021.01.09 22:14:44 댓글: 2 조회: 147 추천: 1
분류좋은글 https://life.moyiza.kr/goodwriting/4217666
누군가를 ‘친한 사이’ 로 규정하면서도 그와 나 사이의 선을 생각하고,
가끔은 선에 지나치게 집착하기도 한다.
누구든 그 선을 한 발자국이라도 넘어올라치면 나 자신을 지키지 못할까 봐 두려워진다.
그래서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그 사이에 보이지 않는 유리벽을 세워 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나는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 걸까.
언제쯤이면 우리 사이의 선을 넘어설 만큼 친밀한 관계에 용기를 낼 수 있을까.

「적당히 가까운 사이 」
추천 (1) 선물 (0명)
IP: ♡.255.♡.252
여인화 (♡.36.♡.62) - 2021/01/11 22:47:11

적절한 선을 지키는거~

친한사이 비결일수 있을꺼란 생각 해봄니다~^^

단차 (♡.255.♡.252) - 2021/01/12 20:42:20

매번 느끼는거지만 그 적정선이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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