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思)

가을벤치 | 2023.11.24 12:03:56 댓글: 3 조회: 284 추천: 6
분류자작시 https://life.moyiza.kr/goodwriting/4520745
산보다 높은 건물들
밤별보다 빛나는 등불들
화려한 이 세상 속
내 한몸 여기에 있지만

내 마음은 산 넘어 강 넘어
흙냄새 풍기는 시골속
어두운 흑야에 비춰지는 별빛과
뭉게뭉게 피여오르는 굴뚝 연기로

또 다시 한번 깊은 추억을 안주로 고향사를 달래본다.
연길이야기연길이야기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셨습니다.
추천 (6) 선물 (1명)
IP: ♡.234.♡.218
가을벤치 (♡.234.♡.218) - 2023/11/24 14:49:40

연길이야기님 ,포인트 감사합니다 ^^

들국화11 (♡.50.♡.239) - 2023/11/25 08:51:08

나이 들수록 추억에 젖어서 살아가고잇어서 공감이 가는 시입니더

가을벤치 (♡.234.♡.218) - 2023/11/27 09:25:18

나이 들면 추억을 갉아 먹으면서 산다 잖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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