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당분간 떨어져서 삽시다

미타보살미타보살 | 2019.11.18 18:08:51 댓글: 6 조회: 431 추천: 1
분류유머 https://life.moyiza.kr/humor/4025024
어느날 아빠가 회사에서 해고를 당하는

바람에 온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다.


아빠가 가족을 모아놓고 한숨을 쉬며 말씀하셨다.

"당분간 떨어져서 살아야 될 것 같소."


그러자 엄마가 애써 눈물을 감추며 물었다.

"여보 아이들은 어디로 보내죠?"


"애들은 당분간 외갓집으로 보냅시다."

"그럼 저는요?"

엄마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물었다.


"당신은 친정에 가 있구려."

"그럼 당신은요?"








나는 당분간

처가집에 가 있을 거요 ㅋㅋ



추천 (1) 비추 (0) 선물 (0명)
IP: ♡.101.♡.76
김만국2000 (♡.245.♡.204) - 2019/11/19 07:54:04

잘읽고 갑니다.

캐터필라 (♡.208.♡.84) - 2019/11/19 12:49:49

잘보고갑니다

ZGWS (♡.189.♡.48) - 2019/11/20 18:24:50

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꽃샙 (♡.230.♡.22) - 2019/11/27 10:51:52

하하하하

밥뚜거리 (♡.42.♡.113) - 2019/12/01 20:54:41

ㅋㅋㅋㅋㅋㅋㅋ

ZGWS (♡.192.♡.40) - 2019/12/07 17:18:02

추천 누르고 갑니다 ^*^

82,555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CHOSUN
2013-07-13
0
35728
옥란화
2009-02-19
0
67773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2-05
1
156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2-05
1
148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2-05
1
12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2-05
1
125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2-05
1
128
천사220
2019-12-04
2
149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8
2
579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8
2
492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8
1
43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8
0
367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8
0
299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56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1
446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356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34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11
0
352
깨금이
2019-11-11
0
385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475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527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413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432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1-03
1
338
봄봄란란
2019-10-29
2
648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0-24
2
621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0-24
1
522
미타보살미타보살
2019-10-24
2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