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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 우리꺼

미타보살미타보살 | 2020.02.03 09:21:08 댓글: 1 조회: 653 추천: 0
분류유머 https://life.moyiza.kr/humor/4054469
남편이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던 부인이

화가 잔뜩난채 따져 물었다


당신은 항상 '내집' '내 자동차'
'내 양복' 이라고 말했죠

결혼한뒤 한번도 '우리 것' 이라고

말한적이 없어요


난 당신의 동반자 이고

우리집에 있는 모든것이


'우리 것'이란 말이에요


남편은 부인이 하는 말에 시큰둥한

표정이더니


잠시후 뭔가 열심히 찾다가

불쑥 이렇게 물었다









여보,내가 벗어놓은 '우리 팬티' 어딨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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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1.♡.106
ZekiOn (♡.129.♡.45) - 2020/02/11 18:59:44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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