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단어 뜻풀이-ㅇ편(6)

질풍경초 | 2024.06.01 08:57:10 댓글: 0 조회: 18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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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지도 못하는 혹은 리해가 안되는 우리말 단어들을 뜻풀이하여 올려봅니다.(우리말 사전에서)

울대뼈-앞목에 두드러져나온 뼈.//울대뼈가 오르내리다.

웅거하다-일정한 지역을 차지하고 거기에 든든히 의거하거나 또는 한 지역에 틀고앉아서 억세게 의거하다.//항일유격대가 웅거하던 밀림.

웅심깊다-1.생각,뜻,사랑같은것이 매우 넓고도 깊다.//웅심깊은 사랑.2.겉에 잘 드러나지 않거나 나타나지 않다.//웅심깊은 사나이의 뜻.3.무게있고 경솔하지 않다.//웅심깊은 말.

유곽-합법적으로 창녀들을 두고 매음을 영업으로 하는 집 또는 지역.

유동-일정한 자리에 고정되지 않고 이리저리 움직이는것.

유표하다-여럿가운데서 두드러지게 표가 나다.//유표하게 눈에 안겨오는 꽃.

유화하다-성품이 부드럽고 온화하다.//유화한 미소.

음충하다-성질이 매우 엉큼하고 흉측하다.//음충하게 놀다.

음풍영월-아름다운 자연의 경치를 읊고 노래하는것.//음풍영월이나 하면서 세월을 보내는 선비들.

응성충-사람의 목구멍속에 있으면서 말하는것을 흉내내는 벌레라는 뜻으로 일정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대로 따라하는 사람.//응성충노릇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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