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속담 2

감성F | 2025.12.21 12:10:04 댓글: 0 조회: 55 추천: 0
분류기타 https://life.moyiza.kr/langstudy/4693460
1.가물철 물웅뎅이의 올챙이 신세--멀지 않아 죽거나 파멸당할 운명에 놓인 가련한 신세를 이르는 말.

2.가살을 떨다--경망스럽게 가살을 부림을 이르는 말.

3.가시 돋은 꽃이 더 곱다--그저 순하고 얌전하기만 한 녀자보다 성미가 만만찮은 녀자가 더 곱게 느껴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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