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흔들린 우정

i0003 | 2020.01.11 12:00:21 댓글: 4 조회: 894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045464
아무리 오래된 闺蜜라 할 지언정
그래도 오고가고 정이 있어야 오래 가는거 같네요
아님 오고 가고 정이 없다해도
서로를 생각해주는 맘이 있어야 되는게 아니겠음까?

근데 많은걸 받아주고 付出해줘도
정말 돌아오는건 본인밖에 없으니
서글프네요~
心里有种莫名的别扭…

那种无形的距离感 产生了……
추천 (0) 선물 (0명)
IP: ♡.248.♡.183
봄봄란란 (♡.97.♡.116) - 2020/01/11 15:38:23

전에 저두 우정에 대해 참 생각이 많았었는데...
그렇게 퍼붓는데 왜 돌아오지 않느냐?고..

친구들이 이렇게 말해줬습니다.
君子之交应淡如水。
不求回报,给予就好。
友谊就是自由,不强求,不霸占,自然就好。

야명주 (♡.140.♡.189) - 2020/01/11 19:49:01

계산이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깨금이 (♡.94.♡.127) - 2020/01/12 07:47:34

친구사이 우정은 많고 적던간에
꼭 give and take 로 유지할수 있어요
부모도 아니고 변함없이
아무 계산없이 조건없이 잘해주고
혼자하는 우정은 머저리나 잘하는 호구짓이구요
맘이 섭섭하고 서운하면 闺蜜한테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으시고요,한결같이 그렇게 지내온 친구라면
속심 털어놓아도 변함이 없을겁니다,
어쩜 상대방이 나를 친구라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어요.한번 금이 간 우정은 다시 회복하기 쉽지 않아요

제라도니 (♡.185.♡.7) - 2020/01/14 15:50:14

내줬다고 돌아오길 바라면 우정이 깨짐다.
순수한우정은 아무것도 생각하지않는겜다.

38,616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크래브
2013-10-19
40074
bus511
2012-03-05
54370
ijdhyg
2020-08-05
204310
서드에이지
2020-08-05
38240
8786
2020-01-22
1955
리디아릿치
2020-01-22
845
금도끼은도끼
2020-01-22
857
금도끼은도끼
2020-01-22
765
8호선
2020-01-22
1100
nilaiya
2020-01-21
773
로그yin
2020-01-20
1129
8호선
2020-01-20
1727
봄봄란란
2020-01-19
741
금도끼은도끼
2020-01-19
538
8호선
2020-01-19
871
화이트블루
2020-01-18
826
봄봄란란
2020-01-18
674
nilaiya
2020-01-17
789
은실v
2020-01-17
1085
행운잎사귀
2020-01-17
764
rui1314
2020-01-17
702
봄봄란란
2020-01-16
978
8호선
2020-01-15
1297
코테츠
2020-01-15
823
nilaiya
2020-01-15
681
금도끼은도끼
2020-01-14
638
nilaiya
2020-01-13
528
i0003
2020-01-11
894
봄봄란란
2020-01-11
737
금도끼은도끼
2020-01-11
552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