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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엄마들은 병적인가?

화이트블루 | 2020.05.22 15:42:48 댓글: 6 조회: 777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114258
우리집도 마찬가지다.
엄마는 동생을 얼마나 물고 빠는지...
다큰 자식이 밥 못먹고 다닐까봐.. 배고프면 먹겟지!
옷 따뜻하게 안입고 다녀서 감기할까바.. 추우면 껴입겟지!
고기 구어먹어도 니동생은 고기라도 사먹는지.. . 모멘트에 맨 고기촬 파티!
비가 오면 우산은 가지고 다닐까? 바보도 아닌데 챙기겟지!
날씨가 더운데 더위먹지 않겟지.. 에어컨 빵빵 틀어난 사무실에서 뭔 더위를!

왜 그럴까? ?

머리 다 큰걸 쫌 냅둬버리면 알아서 할건데..

나는 그렇게 돌고쌓지 않겠다.

20살 지나면 걍 냅두고 지 알아서 죽이든 밥이든 찾아먹으라고.

한국엄마들은 더하다.. . 아들아들.. 평생 기대를 아들한테 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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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9.♡.239
금라아니 (♡.173.♡.136) - 2020/05/22 15:45:09

저뉴지금부터 울 애는 라면 초지딴 이런거 직접 하게 함니다
아침이면 지절로 알아서 우유 빵 이런거 알아서 찾아 먹게
함니다 이런거 가르켜 안주면 냉장고에 먹을거 잇어도 지절로
찾아서 먹을줄 모릅데다

화이트블루 (♡.96.♡.90) - 2020/05/23 09:04:47

잘햇슈 ~ 육아 잘하심다.
저도 쬐꼬만게 ㅋㅋ 혼자서 치카하고 쉬하고 양말도 씻으라고 하는데 결국엔 물장난 아수라장 ㅎㅎ

금라아니 (♡.173.♡.136) - 2020/05/23 13:47:52

그래도 자꾸 하다보면 양말은 그나마 세탁기에 넣코 돌구는거
배워줌다 우요하게 젤 간단한거 채소를 햐먹눈거 육아 잘
헌다기보다 제가 게을러서 ㅋㅋ

초봄이오면 (♡.214.♡.126) - 2020/05/23 16:39:34

포인트가 게으름이네요 ㅎㅎ
이런집 애들은 일찍 철이 든다고는 합데다 ㅎ

쌍두사 (♡.177.♡.140) - 2020/05/25 20:42:03

울집은 무남 독녀인것도 나한테 관심별로 안하든데 시어머니는 자식 셋으 놓고 번갈아 가면서 걱정합데다 어디 먼데 가서 제 시간에 안 들어오면 나한테 전화와서 어째 아직도 안 들오왓다는지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지 ㅎㅎㅎ 일하고 잇는 나보고 어찌하라고 다 큰 성인이 알아서 집에 가겟지

화이트블루 (♡.96.♡.166) - 2020/05/29 13:58:52

ㅎㅎ 그니깐요 다큰자식 왜 자꾸 붙들고 근심하는지.. 옆에서 듣으면 짜증밖에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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