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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잡담

얼룩고양이 | 2020.06.27 15:28:13 댓글: 4 조회: 526 추천: 2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135617
정말로 여러가지 많은 사정으로 작년에 이도시로 이사왔어요.
원래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여서 친구가 많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도시에 오니 친구가 아직 없네요.

평일에는 그래도 출근하느라 바빠서 괜찮지만
명절이 되여도 어디 갈데두 없고, 아침부터 위쳇연락처 뒤져보아도 연락할만한친구도 없네요.
갑자기 소심해지구 앞날이 걱정되고 아주 외롭게 느껴지네요.
남은 시간, 정력으로 창업이라도 해보고 싶지만, 인맥 항목이 다 없는 상태이고.

님들은 이럴때가 있었는지요.? 하루빨리 마음속 방황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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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34.♡.94
초봄이오면 (♡.214.♡.74) - 2020/06/27 19:52:58

고양이는 고양이인데,,,
처녀 여자고양이요? 남자 나그네 고양이요? ㅎㅎ

아름이66 (♡.60.♡.150) - 2020/06/27 23:24:05

그냥 그냥 생각 없이 살아요
좀 답답하겠죠

금lanny (♡.173.♡.136) - 2020/06/28 07:22:40

조금 시간이 필요 하겠죠 저도 좀 친구만나는데
속도 느린 편이라 시간되면 주변에 학원이나
노래 교실이나 공원 같은데 가면 광장무 추는데
같이 가입하거나 저는 첨에 학원에서 闺蜜많이
만들엇음다 한 일년 지나서부터 아주 친한
지금은 서로다 바빠서 사곳에 가 있지만 ㅋ

깜찍여우 (♡.165.♡.117) - 2020/06/28 08:41:50

어딘데요?
적적할때가 젤 외로운법이죠. 가까우면 우리 친구해요. 쪽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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