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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인구

어기여차 | 2020.07.21 11:30:54 댓글: 64 조회: 2205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145947
말로만 조선족 인구 점점 줄어든다고 들었지만

얼마전 조카 필업식에보니까 실감이 나더라구요

80后인 제가 중학교때는 10개반 한반에 55-60명

조선족 중학교 2개였는데

조카필업식에 가서보니까 4개반 한번에 25명정도

그것도 조선족 중학교 한개인데

2050년쯤이면 조선족이 실종될거라는 통계도 있다구 하던데

안타깝네요. 그때되면 연변조선족자치주도 없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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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61.♡.135
금lanny (♡.173.♡.136) - 2020/07/21 11:44:30

한국도 일본도 점점 줄어 든덤다
200만 밖에 안되는 조선족은
여나미 있겟움니가

flower (♡.80.♡.205) - 2020/07/21 13:39:53

말이 조선족자치주지 조선족들이 모두 한국,일본, 내지에 많이 나가서 살기때문에 연변에는 한족인구가 3분의2이상 차지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연길에서도 한족학교에 붙이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그러니 물론 조선족학생수도 점점 줄어드는거죠.

금lanny (♡.173.♡.136) - 2020/07/21 16:04:50

저 나올때 까지도 조선족이ㅠ줄어든다고
언어가 없어진다고 족선족은 무조건
조선족 학교 더녀라 했담다 200만에
한족인구 십여억에 원래부터 한족인구하고는
그어느 나라도 비교 못하죠 비교할데를 해야지
ㅠㅠ

아가샤 (♡.143.♡.88) - 2020/07/21 13:51:05

그대신 북경 상해 광주 심천 강소 절강 산동 천진 성도 중경 등곳에 더 나아가 미국 일본 유럽에 조선족과 그 집거지 많아진겁니다
그 수자 백만에 육박하지 않을까 합니다

flower (♡.80.♡.205) - 2020/07/21 15:18:59

한국에서 공부한 애들은 한국사람이 되고, 일본에서 공부한 애들은 일본사람이 되고, 내지에서 공부한 애들은 조선말을 모르는 중국사람이 됩니다.
결국 중국조선족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있지요.

지금 어느나라나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이라 이민을 환영하는거죠.결국 정체성이 제일 약한 우리 민족이 여러곳에 동화되여가고있는 현실입니다.

금lanny (♡.173.♡.136) - 2020/07/21 17:50:01

몇천만 인구도 좀 흔들리는데 200만
저처럼 외국에ㅜ나온사람 빼면 중국에
실제로는 백만점더ㅠ넘었나요 거기에서
우리 학교 있고 두가지 언어ㅠ인정해줘서
여기 하와이는 한글학교 없어서 교회에서
꾸리는 자그마한 학원에 일주일 한번씩
보냄니다 ㅠㅠ

늦둥이 (♡.174.♡.60) - 2020/07/21 17:17:39

한족들도 한글을 배우려고 애쓰는데 조선족 분들은 더욱더 자기 민족 언어를 배우고 살면 좋지요. 정체성을 쉽게 잃으면 안됩니다. ^^

아가샤 (♡.143.♡.88) - 2020/07/22 10:14:04

한글이란건 남조선을 건립한 전범에다 매국노 친일파놈들이 만들어낸 단어, 사실은 조선어임 ,, 
남조선 콩클리쉬언어는 별 배울 가치도 없고 몇몇 한족이 배운다 하지만 중국어는 남조선이 이후에 시대에 안떨어질려고 나라단위로 배우고 있음

그리고 친일파같은 남조선사람 몇천만이 나라단위로 중국경제 의지해 밥먹기 위해서도 영어보다 중국어를 나라단위로 배워야 하는 사정이요

시크린가든 (♡.25.♡.222) - 2020/07/22 01:03:03

하긴 90년대 초까진 남자들이 웬만하면 다 장가를
갓는데 한국 시집가는 붐이 불면서 그때 중매서는
분이 딸가진 집들을 돌아다니며 소개해 한국 시집가는
여자들이 엄청 많았슴다.
딸들이 시집가면서 부모한테 요청장 보내면
그요청장 팔아서 앉은 자리에서 그때돈 8만이나
벌게 되니 너도 나도 딸들 시집보내느라
한집도 많았거든요.
이미 결혼햇던 유부녀 조차도 가짜이혼이니
하면서 위장 결혼으로 갓으니
남자들 장가가기 참 힘들었으니 당연히
아이들이 줄어들수 밖에 없는 원인중에 하나 아닐까요?.

그래서 나온 유행어가 하나 있었네요.

딸 가진건 부자요. 아들 가진건 빚구렁이요.
딸가진건 비행기타고 한국가서 노후자금 벌고
여행 다니는데
아들 가진건 비행기 타고 한국가서 아들 장가
보낼 빚 갚느라 허리가 휜다네요..

아가샤 (♡.143.♡.88) - 2020/07/23 00:25:49

네네동네 몇몇이 그런일 있었던거 가지고 전체로 확대하네 ?? 조선족은 너네동네하고 달라
그리 말하면 남조선여자 일본에 가려고 몸파는거나 돌이켜보시라 미국가기 위해 그 흉악한 짐승미군한테도 시집가려고 가짜결혼까지 해가며 애쓰기,, 지금 남조선여자는 중국에 시집오려고 또 무지 애쓰더라 ,, 중국에 남조선유학생아가씨 얼마나 널려있는가 보라 

그런 유행어 언제 어디 있었는데 ?? 너혼자 만들어낸거냐 ?? 남조선에서는 딸 팔아서 부자된 사람 많긴 하더라
그리고 친일파같은 남조선정부가 45년부터 90년대까지 정부차원으로 미군한테 자기나라여자 백만이나 바쳐서 돈번거나 한번 알아보시여

시크린가든 (♡.162.♡.24) - 2020/07/22 10:43:04

왜요. 님은 남자 입니까?.
어머 우리 동네에서 퍼다하게 퍼졋습니다.
우리 마을에 일어난 실제 사건들입니다.
아들만 가진 부모들이 얼마 딸가진 부모들
얼마나 부러워 햇는지 압니까?.
전 우리 마을 실제 일어난 사건들 실제 나온
말들 적어서 올린것 뿐이고
그러다 보니 남자들이 장가 가는집은 보기 힘들
정도 엿습니다.
그러니 아이가 어디서 생겨납니까?.
우리마을만 그러나 햇더니 내아는 언니네 마을도
그랫답니다.
금목걸이요.금반지요.고급옷들 챙겨주는건 딸들이
챙겨주는 경우 많앗지.
우리집은 터가 좋은지 온동네 사람들이 우리집으
놀러 많이 오는데 딱 보면 알릴정도 입니다.
딸만 가진 엄마는 고급옷에 금을 끼고 우리딸이
뭐 사줫네 우리사위 뭐 가져왓네 자랑하고
아들만 가진 엄마는 우리아들 우리며느리 금 사줫네
뭐 사줫네 이런 자랑 하는거 별로 들어못봣습니다.
그리고 아들 며느리 이혼하고 시부모들이
엄마없는 애를 키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 마을 90년대 후반 실제 일어난 사건들
입니다. 못믿겟으면 농촌마을 90년대 후반
어떤 일들이 일어낫는지 조사해보면 금방
아실턴데.
한국 남자 몇십명씩 와갓고 중매분이 딸 가진
집 돌아다니며 중매 하던거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아가샤 (♡.104.♡.13) - 2020/07/22 17:38:09

너네마을?? 웃기지 말자 ,, 너네집이 한걸 왜 남한테까지 씌울까요 ?? 참 고약도 하네 

남조선정부 자기나라여자 백만넘어 미군한테 바쳐 돈번거나 한번 알아보시라 ,, 남조선여자들 돈벌려고 어떻게 일본에 가 몸 파는지도 알아보시라 ,, 중국에도 남조선여자유학생 아가씨질 하는거 수두룩하더라 

지금 남조선여자 얼마 중국남자한테 시집올려는지도 모르지 ?? 그리고 남조선남자 중국에서의 이미지는 90년대부터 개바닥인데 완전 사기꾼 ,, 세상1위사기률 야반도주전문가 남조선사람에다 하루건너 자기친딸이나 강간하는 남조선것들 ,, 남조선사람소질도 스리랑카나 흑인보다 이하 

자기저질행위로 중국에서 개취급이나 당하는 무슨 사기꾼에다 세상최악소질남조선에다 무슨 시집같은 소리를 ... 캄보디아여자들도 남조선것들이라 하면 질색이더라

배꽃 (♡.61.♡.55) - 2020/07/22 11:28:02

2050년쯤이면 조선족이 실종될거라는 통계는 어디서 본 통계인지 모르겠지만 전혀 합리적이지 않아 보여요.

2010년 인구통계로 조선족 인구가 183만입니다. 10년 지난 지금은 좀 줄었겠죠?
2050년이라면 지금부터 30년 뒤가 됩니다.
모이자에 아직 20~30대 사람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게 보이는데
30년뒤라면 이제 50~60대가 되는데 그사람들이 자식도 않낳고 또 다 갑자기 증발하지는 않을꺼잖아요. ㅋㅋㅋ

그런데 아무래도 조선족들보면 다산이 적은 편이고 또 유동성이 강한 편이라 2050년에 가서 연변자치주 존재여부는 심히 걱정됩니다.

늦둥이 (♡.231.♡.66) - 2020/07/22 16:02:13

여러분들 토론방이 없어져서 여기서 떠들고 있구나.ㅎ

시크린가든 (♡.25.♡.35) - 2020/07/22 23:34:43

아가샤분 한국 남자입니까?.
우리집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고 우리동네 에서
일어난 사건들입니다.

남조선 여자들 몸팔던 어쩌던 미국가던 일본가던
아가씨질 하던 아무런 관심도 없습니다.

제가 말하는건 90년대 후반을 말한겁니다.
딸을 팔던어쩌던 지간에 한국에 시집간 언니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남자들이 짝을 못찾는건 사실이구요.

딸 한국 시집가서 초가집에서 살던게 완전 대번신
해서 땅 사놓고 집을 지으면서 사는건 다 딸가진
부모들이 엿고 연길에 제일 먼저 이파트 사놓는
집도 딸가진 부모 엿습니다.

아들가진 부모들은 우리아들이 돈 보내서 집이
대번신한 집은 들어보지 못햇습니다.
그 집 짓는거 우리딸 돈 보냇소 뭐 보냇소
자랑하면서 사는거 보고 커왓습니다.

오죽 하면 연변 노래도 이런노래 나왓을까?.

옛날에는 아들 낳고 자랑햇지만
오늘에는 야단낫다 한탄하네.

옛날에는 딸을 낳고 슬퍼햇지만
오늘에는 보내라고 자랑하네.
꽃처럼 피여나서 아름답던 처녀들은
사랑하는 봄을 안고 모두다 떠나갓네.

꽃이 없는 내고향 제목일거에요.
여자 들이 한국에서 시집가서 낳은 아이만
해도 많겟는데 그여자들이 다 같은 농촌 총각남자
만나서 결혼 햇더라면 다 조선족 인구가
아닙니까?.

남이나라 질색이던 어쩌던 지간에 여자들이
한국시집가서 애낳고 사는게 사실이 엿으니
그만큼 농촌총각이 장가못갓으니 애는
어디서 나옵니까?.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 진짜
시집가는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아가샤 (♡.143.♡.88) - 2020/07/22 23:46:25

그래, 그쪽동네는 세상에서 사기꾼 야반도주꾼전문가로 락인찍힌 남조선거지한테 몇몇 시집간걸 가지고 동네남자들이 더는 결혼도 못하는구만
다른동네는 남조선여자 수입해들어오는데 ,, 파키스탄도 남조선여자 많이 수입해들어오더라 ,, 역시 사람에 따라 보이는건 다르군요 ㅋㅋ ...

남조선과 결혼한거나 엮인것들은 기본상 하층생활수준밖에 안되는데 너네동네에서는 그런노래 나오는구나 ㅉㅉ 너 혼자나 도취하세여
90년대던 지금이든 남조선남자들은 기본상 인간성바닥에다가 친일파가치관에다 사기도주꾼 야반도주꾼에다 거지신세임 ,, 남조선사람과 결혼한것들 기본상 후회안한 사람 없는것같음 ,, 중국에서도 최하층이니까 ........

시크린가든 (♡.25.♡.58) - 2020/07/23 07:15:51

그래 거지한테 가던 어디한테 가던
하층이 가던 어디에 가던 간거는
사실이니까.
90녀대 후반에 어디 남조선 여자들이
연변남자 한테 시집온게 있다고.
하이고 이남자 남조선 남자인가 보네

그래 솔직히 말해서 90년대 초까지만
해도 남자들이 웬만하면 다 장가 갓으니
농촌에 학생들이 많았겟지
그후 부터는 농촌에 학생수가 점점 줄어 들었어.
연길시에 와보니 연길시 남자도 30살 넘어먹고도
장가 못간게 있던만.
안간건지 못간건지.
지금두 모이자방 보니까. 40대 대두 장가한번
못가서 친구 사귀기나 글이 올라오고
지금이야 자기한테 달린문제겟지.

우리연변에 이런 노래 있어 한두번 들은거
아니야.
오죽하햇으면 연변에 소품까지 나왓을까.
가짜결혼인지 가짜이혼인지.

아가샤 (♡.143.♡.88) - 2020/07/23 09:30:49

결혼안한 원인은 여러원인이 있지 ,, 시대나 관념이 변하거나 지금은 중국 다른민족이든 왜국여자든 근본 잘 안가리는 지구촌시대인데
중국 다른지역이든 중국이외든 그리고 본인 재부축적 노력하거나 그건 혼자 모색해야지

야반도주전문가 거지신세 남조선사람한테 고작 몇이 결혼했다고 그런 소리 말이나 될까요 ?? ㅉㅉ 세상어디던 남자는 인구이동이나
경제법칙 같은 변화에 응해야 하고 노력해야 결혼할수 있는 자연법칙이요

시크린가든 (♡.25.♡.58) - 2020/07/23 07:27:17

이남자 말길 못알아 듣는 건지 내가 말한건
연변에 있는 모든 여자들이 연변있는 총각만나
결혼 햇으면 그아이들이 다 조선족 인구가
됏을거 아니냐 이말인데.

참 말도 제대로 이해하고 댓글 달지.
거진데 가든 사기당하던 팔려가던 어째 저째 가던
하여튼 간게 많았으니까 하는말이고

잘가던 못가던 사기당하던 말던 지복이니
어찌됏던 간거는 사실이니까.

요즘 세월 마찬가지 더군만 한국 가보니.
회사 다녓었는데 한국 사람들도 그런말 하더라
아들 키워 봣자 소용없어 라고 대놓고
얘기 하더라.

남아 선호하던 중국 한족들도 이젠
딸 낳으면 상업은행이요.
아들 낳으면 건설은행이요.

요즘두 보니 딸 시집 못보내서 딸 시집갈
결혼비용 버느라 고생고생하는 부모는 못만나 봣어.

아들 장가갈 돈 버느라 고생하는 부모는 많이
만나 봣어.
장가 갈거면 너절로 벌어 알아서 가라는 부모도
봣거든 .

아가샤 (♡.143.♡.88) - 2020/07/23 09:42:32

결혼하고싶다면 중국다른지역으든 왜국이든 혼자 대책세우고 움직여야지 연변뿐만 아니라 중국다른지역 심지어 세상도 대부분지역 인구대이동시대 맞이하는데 ,, 세상 그 어느곳이든 남자는 노력해야 결혼할수 있는 자연법칙인데 ,, 노력안하면 같은지역여자라 해도 결혼이 힘든다네요

이양반 세상을 정지시켜놓고 혼자 그자리에 앉아 소설짓나봐요 이제보니 현실탈리한 어린이가 론리 탈리해 抬杠하는 느낌

그건 인간성 개바닥인 남조선거지와 결혼한 일부 여자들 문제 아닌 중국대부분지역과 세상 대부분곳이 겪고 있는 인구이동이 남겨놓은 문제지
인구가 그리 이동하면 사람들도 자기절로 대책해 이동하든지 아니면 돈벌어노력하든지 어떻게 결혼하는 시대 아닌가요 ??

그리 인구이동 지각변화의 결과 중국대도시중의 어떤곳은 여자가 남아도는 지역까지 형성하는데 ..... 여자가 시집가기 힘든 지역까지 ..... 례를 들면 북경상해 그 수많은 剩女와 동관 온주 녕파 등 공장의 청일색 여자직원들 등등

먼저 론리부터 통합시다

시크린가든 (♡.162.♡.24) - 2020/07/23 10:28:32

말뜻 리해못하는 이남자야.
내가 말하는건 99년부터 2002한일 월드컵
때까지 말한것뿐이다.
그사이에 딸들이 한국 남자 만나 시집간
언니들이 많았고 그러면서 농촌에 있는
남자들이 장가가는 경우 드물더라.
그러니 아이가 어디서 생겨나냐
그언니들이 다 같은 촌에 남자 만나
결혼 햇으면 그 아이들이 조선족 아이가 아니냐.
이 말이야..

말꼬리 잡지 말고 말뜻 리해못햇으면 그냥
지나가거라.

아가샤 (♡.143.♡.88) - 2020/07/23 11:08:41

그러니깐 그런 비슷한 시기는 누구도 겪고 남조선여자도 백인이나 일본 중국에 대량으로 시집온 시기도 많았고
그러면 중국다른지역이나 왜국여자 모색하던가 경제력 올리던가 하는 방법이란말이요 ,, 2002년후는 세상이 정지되였는가 ?? ㅉㅉ
세상은 변하는데 자기절로 변화도모하지 않는 세상의 그 어디 남자나 결과는 비슷하죠 ,, 물론 세상 어디든 그런 사람존재하죠
남조선은 지금도 그리 썩혀있는 사람 많은데 ,, 동남아여자들도 이젠 인간성개바닥 사기꾼속성이 베인 한국인이라 하면 질색하던데
굳이 그런 남조선거지들 그리 강조할 필요 없는데 말이죠
한시기 어떤일 좀 집중적으로 일어나면 많아보이겠지만 ,, 그리고 남조선과 결혼은 생각보다 많지 않음,, 후에 대부분 리혼이거나 원래자리로 돌아온 상황이 많은걸가지고

시크린가든 (♡.27.♡.197) - 2020/07/23 23:01:16

이 남자 진짜 말길 못알아 먹네.
그후 세상은 정지 된게 아니라.
한일 월드컵 이후에 보니 한국에 시집가는
여자를 흔하게 봐와서 그랫다.
그렇게 시집간 이후부터 여자 부모들이
누구 초가집에서 사는 농촌 남자 한테
시집 보내겟니.
하나라도 조건 좋은 남자 도시남자
하나라도 자기 보다 나은데 시집보낼려고
하지 .
그러다 보니 아들 가진 가난한 집들은 장가 보내기
힘들어 하더라.

70년 80년대 같았으면 가난해도 장가 가잖아

그러니 당연히 농촌에 아이들이 많은거구

솔직히 말해서 99년전에 농촌에서 태여난
아이들 유치원 보낼때 입학한 어린이 숫자 하고

한국 시집가는 붐이 일아난후에 농촌에서
태여나 농촌 유치원에 아이를 입학한 숫자
를 보면 답 나오잖아..

우리 93년도 소학교 1학년 붙을때는 100명 가량 되였는데 2000년대 후반에 보니까.
농촌 학교 확실하게 겨우 한개반 몇십명만
붙더라.
두개반이 엿는데 학생이 없어 한개반도 겨우
모집하더라.

너 연변 농촌 사람 아니면 그냥 지나가거라.
뭔말인지두 이해못하면 그냥 가라.
무슨 뚱딴지 같은 동남아구 나발이구
원래자리 돌아오거나 말거나 관심 없어.
잘가던 못가던 어찌됏던 그때시기 시집간게 있으니
그만큼 남자들이 짝이 있어야 인차 장가나 가지
장가못갓는데 애가 어디서 나오냐

말꼬투리 더 이상 잡지말고 꺼져라..

화이트블루 (♡.96.♡.206) - 2020/07/24 00:08:42

说的很有理~ 自从很多父母那一辈去韩国劳务之后 为了让子女受到更好的教育离开了原来的栖息地(朝鲜族村落)移居到 其他沿海地区或者 比如 青岛大连 北京上海天津 秦皇岛 诸多城市 分散了 朝鲜族密度,还有 不像以前非得跟同民族结婚了,很多都跟汉族或者外族人联姻。

아가샤 (♡.143.♡.88) - 2020/07/24 13:09:54

下边也解释了 90年代开始的 产业变化巨大 中国几乎所有地区 农村 移动 北上深广 杭州苏州等 大城市 大迁移 持续几十年
和谁去不去南朝鲜劳务没多大关系 朝鲜族以外的几亿中国人 也去南朝鲜劳务 把子女搬到 大都市了呢 ?
去大都市的 大部分是 有一技之长 有学历 有抱负的人去闯荡的 和什么南朝鲜劳务 距离甚远

南朝鲜劳务收入 放在中国也只能是 中下游水平段 也就自我生存程度 ,, 相反南朝鲜寄生在中国经济 所挣的钱直接关乎到 几千万男朝鲜人的直接生计问题 没有寄生在中国经济上 南朝鲜也就和越南差不多 ,,
画面放大一点 整体角度分析的话 所看到的和 所得出结论 完全不一样

화이트블루 (♡.239.♡.129) - 2020/07/24 15:16:34

我不知道您多大年龄,我85后,父母那一代 我们村子90年韩中国门开放开始,很多去韩国的,几乎每家每户都有那么一位海外劳务的,或者去新西兰 澳洲美国等其他国家的,赚钱回来了 就搬走了 ~ 还有就是少数的 个人创业 或者去其他城市 卖咸菜 打工创业的 密集的朝鲜族村落就散了~ 你太拧巴了…没法沟通

아가샤 (♡.143.♡.88) - 2020/07/24 15:22:01

90年代产业巨变开始 10几年内在中国 新出现的 成千上万 中国人成功者 都是 在中国发展的 没有在南朝鲜发展的
南朝鲜劳务回中国时 中国发生巨变 那些劳务回来还是中下层 也就勉强自己解决吃饭 ,, 目标眼界只停留在 劳务 这也只能是理所当然的结果

中国的城市化 那个时候也扩大了几百倍 各地政策开始 都鼓励去城市 想回农村还回不了呢 中国的国策调整 中国的 大部分农村人们 也都去城市了 他们是靠南朝鲜劳务去的城市 ??
拧巴的是你 你的眼睛只能看到 노가다 而已 所谓那个低端劳务 也得益于 南朝鲜寄生在中国经济的 大环境

화이트블루 (♡.96.♡.206) - 2020/07/24 15:26:24

你太局限了! 我父母还真是那一波创业自主创富的! 我们夫妻俩也是 ~

아가샤 (♡.143.♡.88) - 2020/07/24 15:30:15

你的眼界也就 노가다, 所以才和你聊到现在 跟南朝鲜扯上的 压根就没有成功的 无论20年前还是现在 差不多都是底层 这是事实 相反留在国内发展的 成功的 非常多

화이트블루 (♡.96.♡.206) - 2020/07/24 15:36:06

你怎么就 两句话 离不开 노가다 ? ㅋㅋ ㅋ 한국에 가믄 다 노가다인줄 아는 님이 참 한심하구나..
哎哟~ 跟韩国扯上关系还赚了 好几个零的 我 算不算 奇葩呀~拜拜了您内~ 跟你聊天消耗太多 …

아가샤 (♡.143.♡.88) - 2020/07/24 15:42:41

你的第一句 就是 很感激 노가다 开始的 ,, 确实去南朝鲜的 有个别 不是노가다, 但感激노가다的 肯定是 노가다 , 那个也是真心流露 ㅋㅋ
真正 成功的 也没有突然说自己 几个零的。。。。ㅋㅋㅋㅋ 我从来也不问 也没问过 感激노가다的 那些人 什么几个0之类的 ㅎ

아가샤 (♡.143.♡.88) - 2020/07/24 12:57:25

그러니깐 그건 90년대 시대변화의 지각변동이고 연변뿐만아니라 다른 한족지역농촌도 산업변화 인구이동으로 농촌인구가 도시로 이동되였단다 그것도 동북지역과 연변지역보다 먼저 농촌으로부터 대도시로의 인구인동 시작되고 농촌공허화 시작되였단다
즉 농촌공허화 인구이동은 남조선사기꾼들과 상관없이 중국의 산업변화로 꼭 일어난단다 ,, 90년대 중국의 산업변화가 인구이동 근본원인이다 ,, 니가 동경하는 그 남조선사기꾼들이 원인이 아니고 .......

거지같은 사기꾼남조선것들이 무슨 조건낫다 ?? 웃기냐 ?? 한번 가서 잘 알아보시라 ,, 남조선과 결혼한것들은 기본상 전보다 어려운 뼈빠진 생활 하고 있단다 ,, 그리고 기본상 후에는 기본상 리혼이다 ,,
그렇게 남조선같은데 가고싶은 니눈에는 그런 결혼 많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생각보다 많은축 아니고 중국인구지각변화에 큰 영향 없단다

그몇년 남조선거들과의 결혼 리혼 좀 있었다 해도 단시간내에 인구지각 변화시킬수 있는건 아니다 ,, 근본적인 인구지각변화는 90년대 산업변화로 중국의 거의 전부농촌의 도시이동부터 시작된다 물론 동북지역 연변지역 포함해서
여자분이거같은데 그런 빈약한 인식으로 론리막히면 욕나오기 시작하는구만 ,, 너나 꺼져

시크린가든 (♡.162.♡.24) - 2020/07/24 14:34:18

이남자 진짜 말귀 못알아 처먹는구나.
더 이상 댓글 달지 말라.
너 마눈라 누군지 속좀 타갯다.

아가샤 (♡.143.♡.88) - 2020/07/24 14:53:51

너나 좀 지력이나 올리고 글쓰라 ㅋㅋㅋ 지력은 좋은개념 맞는데 어떤 지력장애에다 부실한년은 그게 뭔지 모르니깐 ...... 거기에다 입이나 인성까지 드럽기 ......... 남조선답긴 하다
왜서 남조선 시집 그리 가고싶어하는지 보이는거 같다 ㅋ 너나 꺼져 ㅋ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5:47:28

참 너같은 남자두 처음 봣다.
너나 꺼져라. 글쓴거 봣으면 난 적어도 남의
나라 사람 개발다닥이요. 거지요. 사기군이요.
쓴적 한번도 없다.
다 니가 쓴글이지.
밑에다 쌍스럽게 글쓴거 봐서는
내 인성이 더럽니 니 인성이 더럽니.


나 지금 연변에 남자 시집 잘만나 잘살고 있으니
걱정말거라...
그리고 내주위에 언니들 한국 시집 잘가서
사장님 사모님 소리 들으며 살고 있더라.

아가샤 (♡.165.♡.138) - 2020/07/24 16:25:47

흠 ~~~ 너같은것도 처음 본다 ,, 남조선인성 개바닥 이건 세상에 상식인데 ,, 남조선사람 세상사기률1위 통계까지 있다 !!!!! 
동남아에서 여자임신시키고 갑자기 모든 련락끊고 갑자기 밤중에 도망간 남조선사람 얼마 되는지 아냐 ?? 几十万人 !!! 이정도면 국민급사기근성이지 
코피노자식들 포함한 그많은사생애들 몇십만 남조선까지 찾아가도 그늠들은 감히 못나오더라 

그런 통계있고 조사취재뉴스까지 있는 남조선 말한다고 니가 왜 속 찔리는데 ?? 니가 다른 조선족여자들 함부로 대표 일반화하고 모욕할때부터 인성글러먹었다, 그래도 조선족이라고 ??? 조선족여자 너하고 같냐 ?? ㅉㅉ 누가 인성 드럽지 ?? ㅋㅋ 정도껏 웃겨라 ,, 함부로 남 대표하는건 인성 글러먹은 행위다 
남조선네트에서 몇십년 국민급으로 유도해 남의 나라 특정부류사람을 론리 근거 없이 심지어 국가행위로 유도해 날조해 여기보다 백만배 험하게 욕하는것에 대해선 한마디도 없구나

남조선사장이라 붙이는것들은 기본상 보따리장사꾼에다 사기도주 야반도주꾼들인데 ....... 상해에서 광동에서 남방에서 일해보면 다 알지, 그게 소위 남조선 사장이란 늠들인거 ㅋㅋㅋ 세상에서 그런 남조선 야반주꾼 사기도주꾼 얼마 되는지 한번 알아보라 ㅉㅉ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6:12:28

좀 댓글 제대로 보고 다시지.
난 그딴거 관심없다고 어찌됏던 시집간게
사실이니까 농촌에 장가못간 남자들이
더 늘어낫으니 애가 어디서 나오냐 이말인데.
뭐가 어렵다고 말귀 이렇게 못알아 처먹니.

내가 한국 가보니 연변에서 시집온 여자
사모님 소리 듣지 딸까지 낳고 가계를
몇개씩 차리고 살더라.
그언니 하고 물어봣어 자기 주위에 한국 시집와서
누구는 뭔 가계차리고 누군 편의점 차리고
하면서 하는말 여러번 들었어..

그냥 지나가거라 뭔 남자가 이리 좁쌀같어.

아가샤 (♡.143.♡.88) - 2020/07/24 16:30:21

한번한번 계속 설명해도 지력장애처럼 리해도 못하고 계속 론리나 딸리고 ,, 바쁘면 욕이나 해대고 。。。。 

그러니깐 애들이 적어진건 90년대 산업변화 시대변혁이 근본원인 ,, 남조선것들 있던없던 농촌인구감소 그리 일어나게 된다는거임 ,, 90년대부터 한족농촌도 애들이기커녕 인구천체가 60프로이상 감소되였는데 ,, 학교도 줄줄이 없어지는데 

이걸 뭐 그리 따질 필요 있을까 ?? ,, 물론 니가 다른 조선족여자까지 대표포함해서 남조선사기꾼들 동경하는듯한 말투에 대해서는 내가 좀 지나치게 대응한것 있다 하지만 그 표적은 남조선사기꾼들이지 너 그쪽은 아니였지 

건데 그쪽은 남조선거지 욕먹는다고 이쪽한테 욕하고 인신공격하는거 참 희한하더라 
그리고 남조선과 결혼한거 대부분 전보다 더 비참한 생활하는건 사실 맞다 ,, 이건 존재하는가 안하는가 여부 일이지 그걸 가지고 남한테 욕할일은 맞을까 ?? 이만큼 하자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7:04:39

이남자 그렇게 설명해줘도 정말 말귀 못알아
듣는 구나.
내 언제 처음부터 우리마을에 실제로
일어난 사건들을 적었을 뿐인데.
뭐 생뚱같은 남조선 거지니 뭐니 사기군이니
등등 말을 하니까?.
실제로 우리마을에 언니들이 시집간 이후로
농촌 남자들이 장가가기 힘든건 사실이더라.
장가 못가니 애가 어디서 나오겟냐.
이말을 한것 뿐인데.
난 론리도 관심없고 남의 다 관심없어
너나 딴데가 따져라.
내가 한국 시집간 여자들 실제로 만나본 중에서
비참하게 사는거 하나도 본적 없어서.

사람마다 보는 시각이 다르니 그런말이
각자 나오는건 인정한다.

내가 보고 듣고 내가 격은건 그것이 오니
조선족인구 줄어든 원인중에 하나가 아닐까?.
물음표 던지것 뿐이야.

말 좀 제대로 이해하고 댓글 달아야지.
내가 먼저 욕나온건 미안하다.
근데 지력장애도 아니며 너무 멀쩡하게
행복란 결혼 하고 잘살고 있으니

진짜 꺠닫는게 있어 사람마다 독립된 각자 자기뜻
자기의지 자기 견해 다 다르다는것을
됏어 그만하자 너두 니론리 가지고 살고
나도 내보고 들은거 가지고 살면 되지.

아가샤 (♡.143.♡.88) - 2020/07/24 17:10:40

너네마을 몇이 누가 어디가든 조선족인구하고 무슨 상관 ??
니가 말한건 거의 어느 마을에도 일어나는 일인데 조선족인구와 무슨 상관 ?? ,, 너네동네쪽이 적어지면 도시에서 많이 조선족애들이 늘어나는데 해외에서도 조선족들이 도시로 많이 들어오는데 ,, 물론 북경 상해 심천 절강 광동같은곳은 남북조선여자 일본교포여자 수입상황도 있지만
남조선사기꾼 인간성바닥 그건 사실그자체이고 거지근성도 사실임 ,, 니가 속 찔리냐 ??

너네 동네 누가 어디 시집가던 말던 ....... 흥취도 없고 ,, 니입으로 동경하던말던 너혼자 그리 살면되고 ,, 그리고 좋기는 본인혼자만 대표했으면 좋겠음 ,, 다른 조선족여자들은 다르지
동남아에서는 남조선사기꾼과 결혼하면 안된다는 노래까지 나오더라 ........ 그정도가지 보편적현상이 되여서 연예인들이 노래까지 만들어..... ㅋ 지금까지 나도 직접 보고 들은건 기본상 남조선과 결혼해 전보다 비참한 인생뿐이더라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7:17:13

그래 니론리 니가 가지고 살어..

아가샤 (♡.143.♡.88) - 2020/07/24 17:20:53

론리란건 인간의 기본요소여 ,, 이런것까지 배워줘야 됨 ?? ㅉㅉ 온종일 론리가 뭔지 모른 희한한 무대포양반하고 토론했구만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7:55:46

인간의 기본요소는 너는 뭐라고 생각하는데.
너 한국 사람이냐. 연변 사람이냐.

아가샤 (♡.143.♡.88) - 2020/07/24 17:57:39

가서 너네 중학교선생한테서 다시 배우고 오라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7:59:22

참나. 너하고 대화가 하도 안통해서 그냥
낫을뿐이다.
인간이 무엇으로
구성되엿는지 아는지 모르는지

아가샤 (♡.143.♡.88) - 2020/07/24 18:01:28

론리안지키는 无赖와 한가지여 ,, 론리가 있기에 도리가 생기고 인간질서도 생기고 세상질서도 생긴단다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8:04:07

내가 니말 못리해햇을까봐 그러냐
인간의 법칙은 나두 아는만큼 잘알거든

너 혹시 기독교 다니니?.

아가샤 (♡.143.♡.88) - 2020/07/24 18:12:43

모든 종교는 존중하지만 안다닌다 ,, 지금까지 남조선에 대한 말은 별로 과하다고 생각하지 않음 ,, 실제는 그들이 더 한심한것들이라 생각함 ,, 진실은 언제나 충격적이라 하지만 .........

하지만 말이 계속 비틀어가면서 당신한테 험한 말이 주고가게 된것에 대해선 사과할께여 ,, 이만큼 할까 ??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8:17:15

아니. 질서에 대해 좀 아는것 같아 보이니
물어봣어.
너 같은 남자도 처음봣어. 하지만
내 말도 틀린거 없다고 생각한다.
내 눈으로 본것들만 적었을뿐이니까.

아가샤 (♡.143.♡.88) - 2020/07/24 18:25:15

그러니깐 대표할때 혼자만 대표하고 다른조선족여자까지 대표해 무슨 초정장인지 남조선락원가는것처럼 하는건 인성이 글러먹은 행위라니깐 ?? 함부로 남 대표해 그런소리 하는건 인성이 못된 행위여 !!!

무슨 중매늠인지 딸있는집안 돌아다니며 싹슬이 한다?? 너네집안도 우리집안도 딸팔려고 분주하다?? 몇이 보고 그런 정신나간 소리 하지 ??
붐이라 ?????? 다른곳에선 남조선 인간성바닥을 사회적으로 널리 인식해 알려서 연예인까지 나서서 남조선사기꾼과 결혼하면 안된다 노래까지 나오는데 너네집안은 붐이라 ?????? 남조선라면꾼들과 무슨 로후자금 ??? 을 딸팔아 얻는다 ?????

다른 조선족여자는 너하고 다르다니깐 ?? 니가 말한건 조선족인구하고 무슨상관있지 ?? 니 처음 댓글 다시 한번 보라 ,, 그게 말이 되는가 ?? 몇이 본걸 가지고 조선족여자 대표하지 ?? 그게 또 조선족인구와 무슨 상관 ??

론리 안지키니깐 또 이렇게 원점으로 돌아가게 되는거 아닌가 ??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8:52:24

아이고 이남자 진짜 몇번을 말해줘야 제대로
알아듣겟나.
우리마을 언니들이 다 한국 시집안가고
같은 농촌 남자랑
결혼 햇으면 그태여난 아이들이 다 조선족이라고
호적에 올라가 잖아.

그리고 요청장 보내 팔아서 돈 몇만 받은것도
있는 사실이고 부모 형제 다 한국 데려가서
집이 완전 대번신 한것도 딸 한국 시집 가면서
생긴 일이고 .
어떤 집은 딸이 한국 시집가서 올때 금목걸이
사왓소 뭐 사왓소 하는건자랑하는거 한두번
보고 들었겟냐.

내가 한국에서 알바 햇는데 이튿날에 알고 보니
남편은 한국 사람 사모님은 연변에서 시집온
여자라 하던군요.
가계까지 차리고 잘만 살더이다.
사모님 친구들도 여러명 시집왓는데
다 잘됏다 하더이다 내가 직접 보고 듣고 햇음

댓다. 내 눈으로 직접 본것들이니 더 이상
태끌을 걸지 말고 갈길 가면 좋겟다.

아가샤 (♡.143.♡.88) - 2020/07/24 19:02:03

그러니깐 너네집안이겠지 ,, 너네집과 비슷한 사정가진 집안도 몇이 있었겠지 ,, 나는 진짜 못들어봤다 ,, 그건 완전 보편현상 아니다
90년대부터 중국뿐만아니라 세상에서도 남조선 무더기사기도주 무더기야반도주 소문이 자자하고 인간성바닥인것도 소문자자하고 상식까지 되였는데

가끔 뉴스에서 시집간사람 다룬경우도 있는데 실제 결혼해 남조선까지 가니깐 그늠이 완전 거지더라,완전 사기로 거짓으로 결혼까지 남조선까지 채간 상황은 꽤 많더라
그때 중국있을때는 돈 안많다 해도 그리 개고생인생은 아니지 ,,, 지금처럼 이리 발전한후는 남조선것들 완전 거지신세된거 가지고

남조선락원같은 꿈을 꾸는 너네집안하고 몇몇집안 정신승리인지 소설인지 그리 만들라 ,, 조선족여자는 니들하고 다르다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19:44:43

못들어 봣으니 할말 없지므. 못들어본 사람하고
내가 본것들을 계솟 글썻으니

하지만 못된 집도 있겟지뭐, 사람 사는게 다 잘될리가 어디잇겟어.

아가샤 (♡.143.♡.88) - 2020/07/24 19:56:29

그래, 처음부터 본인이 직접 보거나 들은 주위의 누가 몇몇이라 하면 아무 문제없지 ,, 필경 보고들은거니깐 ,,
보여주는 사람이 도중에 打肿脸充胖子 누구의 체면보이려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게 중요하지도 않겠지만
인간성바닥이 남조선의 인식으로 찍힌 많은 사람들도 그 인식이외의 경우도 생각하니깐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21:46:54

이재야 내 말뜻 뭔지 알아 봐서 다행이네.
내가 말하고 싶은건 바로 그거엿어.
내가 본게 그거엿고 아들가진
엄마가 우리집에 놀러와 하는말이
아들 장가보내기 힘들다고 하는거
보고 들으며 커온 나니까..

아가샤 (♡.165.♡.138) - 2020/07/24 21:55:12

니첫댓글 보라 말뜻이 뭔데 ?? 조선족 포함해놓고 ,, 좀 너하고 너네동네 몇이만 포함해라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22:07:05

첫댓글 보니 우리동네란 말 안 썻구나.
근데 마음은 우리동네 엿다.
남의 동네에서 살아못봣으니.
연길와 보니까. 연길도 한국 시집가는 여자들
내 눈으로 똑똑히 봣다.
내가 웨딩홀에서 일한적 있으니까.

아가샤 (♡.165.♡.138) - 2020/07/24 22:09:12

계속 오버추측 소설 만들지 말고 너네 동네만 포함하세요 ,, 야반도주전문가에다 거지신세 남조선 뭘 며칠이나 자랑한다고 .....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4 22:10:07

참 말뜻 리해할것처럼 하면서 못 알아 듣네요.

아가샤 (♡.143.♡.88) - 2020/07/25 06:59:27

첫댓글 그쪽동네만에서 일어난 일이란걸 이젠 알았으니 이쯤으로 끝냅시다 ,, 살금살금 그쪽동네이외 조선족 거론 좀 그만합시다 그쪽동네와 다르니까, 계속 살글살금 그동네이외조선족 포함하려면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또다시 시작하게 됨, 또 다시 시작할래 ?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5 07:39:10

그외 조선족 포함된게 뭔데 내가 한국 와서
실제 시집와서 그사장님 밑에서 알바 하면서 본거
그러니 참나. 본거 본대로 말햇을뿐.
너 참두 말귀도 못알아 듣는다.
댓다 그만 하지..
어찌 내 아는 남자랑 요렇게 똑 닮았을수가.
그남자두 말꼬투리 잡고 깡치를 내던게.


니쪽 동네 다르다고 인정할건 인정할게.

남조선 에 있으면 코로나 조심하고
중국에 잇으면 돈 많이 벌어 부자되고.
결혼 햇는지 못햇는지 모르겟지만.
행복한 가정되시라...

아가샤 (♡.143.♡.88) - 2020/07/25 07:41:57

너네 동네는 남조선같은데 시집갈려고 죽도록 애쓰고 평생 자호감 가지고 좋아죽으면서 평생 나가 불지 모르지만
다른 많은곳은 그런걸 수치로 생각하거든 ??? 10번이나 글고쳐 슬금슬금 다른사람 포함하기, 참~ 나
너처럼 했던말 다시 하면서 또한번 반복하지머,, 내가 중국3선도시급밖에 안되는 남조선같은데는 안있음

시크린가든 (♡.27.♡.231) - 2020/07/25 07:48:05

이렇게 말길 못알아 듣는 남자 하고 내가
뭔짓인지.
그만할게 더이상 인오겟다..있는 내눈으로
본것들 말해도 이러니.참..
됏다 그만하겟다.

아가샤 (♡.143.♡.88) - 2020/07/25 09:46:19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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