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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왜 하니

고운marshy | 2021.01.13 09:26:31 댓글: 2 조회: 519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218681
抖音에서 情感直播를 잘 듣는데 어째 그런걸 듣기 좋아하는가며는 다른 사람은 다 어떻게 사는가 궁금하기도 하고,저런 문제 있을때 이 사람은 어떻게 분석하는가 그것도 궁금하다.

여자들이 결혼해서 시엄니랑 같이 있고,남편은 결혼전에 장사하다가 밑져서 결혼후에 그 빚을 갚아야되니 월급 5천을 마누라가 터치 안한단다.

자기 월급은 1만원인데 시엄니랑은 별로 모순이 없고,남편은 자기 말 잘 듣는다고.

애를 이런 시점에서 낳아야되나 그것이 고민이라고 상담을.

저 여자는 저런 상황에서 왜 남자랑 결혼했는가 그 생각부터 든다.

남자 결혼해서 자기 돈을 여자가 일전도 안쓰는데 자기가 먼 성깔을 부리며 시부모들은 며느리가 지 아들 돈 안쓰는데 먼 불만이 있어 며느리랑 잘 못보내고.

여자가 결혼을 해서 자기 번 돈 자기 쓸거면 결혼해서 머하며 남자와 같이 살아서는 머하나 참 기막히단 생각이.

남자는 자고로 영화배우처럼 생겨도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없음 버려야된다.

이게 내관점입니다

추천 (0) 선물 (0명)
IP: ♡.62.♡.87
잘먹고잘산당 (♡.120.♡.31) - 2021/01/13 13:48:48

맞아요.
처음부터 그러면 습관돼서 남자는 빚다 물어도 안해한테 맡길 생각안할거예요.

nilaiya (♡.155.♡.55) - 2021/01/13 21:05:44

글머 영화배우처럼 생기지 않는 남자는 상논 할 여지도 없겠네요 ㅋㅋ 하여간 여자들은 나이 들면 들수록 바가지 긁는 소리가 더 요란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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