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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마음을 맞추기

고운marshy | 2021.02.21 07:09:04 댓글: 1 조회: 545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231412
내가 외할머니 보러 연길에 갈가 생각중이라고 하니 남편이 얼마나 반대를 하는지.

코로나 어쩌고 돈을 가져다주면 막내 이모가 다 쓰니 물건 사가라고 돈은 왜 자꾸 가져다주냐고 언성을 높이면서.

矿泉水긷고서 퇴근길에 공공뻐스 기다리는중에 남편한테 연길에 가지 않겠다 남편 말을 들어야지 그랬더만.

래일 나한테 오겠단다.날 보러.이것이 이 사람 속마음이다.진작 그렇게 말할것이지.

한 사람을 사랑하면 그 사람이 좋아하는걸 백가지 해주기보다 싫어하는것 한가지를 하지 않는것이다.

내가 살다가 남편 비위 맞추기를 다 하고.웃기기도 하고 여우냄새가 나니 사람냄새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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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laiya (♡.118.♡.213) - 2021/02/22 06:26:47

뭐니뭐니해도 동고 동락 하는 남편이 최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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