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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한테 물린것 같습니다.경과를 공유하니 여러분들 댓글 부탁합니다.

코로나001 | 2021.08.02 11:26:29 댓글: 14 조회: 1682 추천: 0
분류피해제보 https://life.moyiza.kr/lifejob/4286363

클릭 하여 주셔사 감사합니다.

꽃뱀란게 이러한건지 넘 억울하구 분통이 터져 아래 글 적습니다.

작년 말쯤 연길에에서 부동산 운영하구 두번째로 큰 주주라고 하는 김춘화라는 여자를 알게 되였습니다. 이 여자는 남편이 한국에서 사고로 돌아가구 슬하에는 자식이 없다고 합니다.
이 여자는 얼굴은 못생기고 뚱뚱합니다. 하지만 저는요 마음만 곱고 둘이 잘산다면 다라 생각하고 인물체격은 별루 따지지 않슴니다
.
거기에 이여자는 자기는 돈두 많구 농촌에 땅두 있고
주위에 친구도 많고 인맥도 크다합니다 . 그럼 저는 너무 땡큐죠!

저는 3년전에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장사하다가 별로 안되여 연길 들어와
연길에 자리 잡아 살려고 하였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다들 알지만요 뭐 하면 뭐 망하죠? 저는 연길에서 돈을 갖구 온거 거의다 썻어요. 다시 이제 코로나 괜찬아 지면 한국나가 일이라도 할려고 하던 찰나에 이 여자를 만낫슴다.

저는 가진게 별루 없는데 이 여자는 돈 이렇게 많다구 하니 난 현실인 내 사정을 대방한테 다 얘기 하려고 생각햇슴다. 이런 없 는 나를 받아주면 좋고 아니라면 끝내도 좋다고 생각하고(필경 그 당시 뭐 사랑이란 감정에 빠진 상태는 아니였으니깐요) 내 모든 상황을 이 여자한테 알려 줄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느 하루인가 저는 이 여자를 데리고 모아산 아래에 있는 커피숍에 가서 저의 경제 상황을 다 말했슴다. 근데 이여자는 눈물나게 뭐 돈이 다 전부가 아니잼까. 돈이란건 있을때 있고 없을때도 있슴다 같이 벌면 됨다 하면서 저를 받아 줍데다. 그날 저는 기분이 정말 좋앗슴다. 세상의 모든걸 얻은것 같았슴다. 그래서 저는 내 인생에는 어저는 이 여자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잘해 주고 저의 모든거 주자고 마음 다짐 하였습니다.

저는 한국 브랜드인 지니스킨이란 소자본으로 자기의 뷰티샵을 만드는 가맹사업 아이템을 가지고 와서 연변에서 가맹점을 모집할려고 했는데 이 여자 지니스킨이란 브랜드를 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뷰티샵 사업이라면 제가 무조건 도와줄수 있다는겁니다. 넘 땡큐이죠?

근데 이 모든게 이 여자의 수법인것 같슴다 아래 넘 상세히는 기니까 많이 최대한 줄여서 경과를 적어 볼께요.

1. 같이 사귀면서 자기 양오빠 주 교통대에 있다는데 그리 쎄다고 합니다. 이름뭐냐 물어보니 이름은 알려 안줌다. 이 오빠 뭐 지금 마작 노는데 이 여자돈 갖구 하면 쉬 붙어서 딴다고 하면서 3000원 빌려라고 하는데 지금 제 워이씬에는 1000원 잊구 춘옥이라는 이여자 딱친구가 1000원 줫고 하면서 나보구 1000원 빌려 달라는겁니다. 마작 끝나면 당장 준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까지 저는 못 받았슴다 저는요 사귀는 사람인데 그깟 천원가지구 따지지 않앗슴다.

2. 어느하루 춘화는 이 여자 딱친구인 춘옥이란 여자하구 내기를 햇담다. 춘옥이라는 남편은 뭐 14k 금 팔찌를 사줫는데 너네 나그네는 사주는가 안 사주는가 하는 내기를 뭐 500원 했담다. 그런데 난 그때 부터 돈은 떨어지기 시작했는데 남자 자존심땜에 800원 신용카드 토쌘해서 보내줫슴다.( 지금까지 그 금 팔찌 삿는지 안 삿는지 못 봣슴다. 물어보니 뭐 한국에서 주문 햇는데 문제 있어 다시 돌아가구 뭐구 하구 후에는 받앗다 하는데 보여 안줌다.)

3. 이여자 부동산 일 한다는데 (부동산 어디서 하는지 저는 가두 못봣슴다. 가보자면 나중에 요러메 그저 넘어 감다) 집 하나 사야 하는데 보증금 5000원 모자라는데 니 신용카드 먼저 긁어 쓰면 안돼 이럼다 (그때 같이 동거 생활임다.) 달말에 꼭 물어준다 니 근심말라 하면서 요런 수법으로 그 한달 만에 5000씩 세번 꿔 갓슴다 물어준다고... 그니깐 총 15000원이죠? 그것도 제가 있는 돈이 아니고 제 신용카드 토쌘 했슴다.

4. 글구 저의 집안에 아버님이 새로운 집 인테리어 하면서 은행돈 좀 쓴거 있는데 매월 말 1400원씩 아버님 퇴직금에서 저한테 보내줘서 내가 은행빚 갚는데 그거 어떻게 알아가지고 작은 돈이지만 몇백원 날 달라 내 이번 달말에 돈 들어오면 물어준다 하면서 가져갓슴다 그 다음달도 아버님 1400원 왓는데 또 몇백 달래 줫슴다.

5. 밖에 나가 뭐 돈 쓸 일이 있으면 니 먼저 신용카드 써라 내 다 물어준다 이럼다. 지금까지 물어준건 아무것도 없고 저를 사랑한다 하면서 제 신용카드 돈은 다 긁구 마지막엔 제가 신용불량까지 걸리게 됐슴다.총 한 6만원 넘게 썻슴다.신용카드 두장에 화뻐이 제뻐이까지 다 긁엇슴다.뷰티샵 도와준다구 보건미용원 원장 자기 뭐 원 돌아간 남편의 친 누나라 하면서 밥 먹어야 하는데 하면서 제 돈은 뭐 아버지 한테 있어서 못빼니 즈푸보우안의 쩨뻐이 돈 300원 달래 줫구요.보건언니 이름 뭐냐 물어보면 막 화를 내면서 제가 뭐하는데 자꾸 물어보니 하면서 이제 니 만나면 직접 물어봐람다. 지금까지 보건언니란 사람 보지두 못햇구 후에 알아보니 그런 언니가 있는거 같지 않습데다 그때 저는 돈이 다 떨어지고 신용카드 한도도 없엇음다 다 긁어서지금 생각하면 ㅠㅠ 작은돈이지만 당한 기분임다.


6. 1
말 부터 먼저 써라 갚아준다는 돈은 지금까지 이유가 참 너무 많아 기억두 잘 안남다. 예를 든다면 오늘 은행 갓는데 은행 시스템 고장 낫더라, 다음번엔 오늘 은행갓는데 자기절로 씨베 하면서 은행카드 많아서 비밀번호 잘 생각 안나서 3번 잘못 입력한게 다음날대야 되고 오늘은 안된다 하고 또 다음번 이유는 은행카드 씨베 끈어낫다면서 그러고 또 다음날은 은행카드 아버님한테 뺏기웟다 내 남자한테 돈 쓰는가 해 한다 하면서 그럼다. 또 다른 이유는 카드 해야 하는데 아버지 내 신분증 가지구 농촌 갓다 하면서 지금까지 주지않구 있슴다.제일 마지막엔 자기야 아버님 아는 돈은 다치지 말자 요럼다. 지니스킨 이제 도와줘서 그거 하면 거기서 가져람다.

7. 글구 미용원 가맹점 모집 하면서 인맥두 좋지므 ㅋ 위에서 말한 춘옥이란 딱친구가 뷰티샵 하는데 자기도 하나 더하고 싶다 글구 자기도 영업해보겟다 하면서 주위 친구들 모집 햇담다.5명인지 6명인지(작년 12월달 일임다)근데 이 춘옥 원장이란 분이 엄마 아파서 오늘 미팅 못하고, 다음 미팅은 가맹점들이 시간이 안 맞아 못하구 또 무슨 음주운전 걸려 감옥가 일주일 정도 있어서 제 여자 친구란 춘화가 뭐 관씨로 일주일만에 빼오고 했는데 감옥에 있어그런지 몸이 안좋아져서 당두 엄청 높다 하면서 병원에가 입원해 잇담다. 같이 가보자 하면 춘화는 춘옥이 오지 말라 한다하면서 안 가 봄다. 저는 이런거 다 보지는 못햇고 춘화라는 여자의 말로만 들엇슴다 ...저는 그래서 미용장비 납품하고 가맹점 모집하면 장기적인 수익을 얻기에 꿔간 제돈 15000원 달라는 말두 못하고 15000원 외 니 써라 물어준다는 그 돈 달라는 말두 못하구 햇음다 돈 돌려달라... 신용카드 돈 해준다면서 왜 안해주니 하면 넌 왜 자꾸 돈돈돈 하니 하면서 저한테 좋은 얼굴 빛 안줌다. 그런데 저는 내 사업인 가맹점도 모집 해준다는데 어쩌겟슴까 참아 왔슴다.

8.
춘옥 원장이란 사람 얼굴도 못봣슴다. 그러다 춘화라는 이 여자가 제 딱친구인 춘옥과 싸웟다는겁니다 서로 다시는 얼굴 안 볼래기 햇담다. ~ 그땐 제가 신용카드 빚 돈 여기 저기 돌려 最低(최저 지불 금액)만 해왔슴다

9.
어느 하루는 춘옥이란 원장과 싸웠으니깐 다시는 춘옥이란 친구를 안 본다면서 이번엔 제가 직접 한다는겁니다. 가매점 모집을 ....능력 역시 또한 좋슴다, 얼마 안되여 14명 해 왔구 돈 다 받앗담다. 계약서는 본사 도장 찍구 제가 제 도장찍고 가맹점 찍고 하여 3자 계약인데 가맹점은 저를 하나도 보여 안주고 제가 나서서 가맹점들의 손 도장 다 찍엇다는겜다. 이런 계약두 있는가 싶으면서도 저는 뭐 돈만 받으면 되지 하는 생각이였슴다. 근데 이여자는 돈 받앗다면서 저한테 하나두 안 넘겼슴다 돈 받앗다고 한지는 2달 넘었슴다. 왜 저한테 안 넘길까요? 이해는 안되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참아 왔슴다.

10. 둘이 좋아 하면 부모님들도 만나야죠? 이 여자 말하는게 제 아버님은 니 먼저 가서 남자쪽의 부모님 먼저 만나라 글구 내 만나줄께 했담다. 그래서 저는 저의 부모님들 만나게 했고 부모님들의 동의를 얻엇습니다.

근데 저는 지금까지 이 여자의 아버님을 못 만낫슴다. 안 보여줌다. 마지막에 이 여자 아버님 저를 보겟다고 점심부터 돼지발쪽, 닭두 삼구 그러면서 저한테 만든 음식 사진까지 보내주던게 저를 오라는 회신이 없데요이튿날 저한테 문자 왔는데 아버님 불시에 돌아 갓다는 겁니다.

11. 아버님 돌아가면 여자가 제일 기대기고 싶은게 누기겠슴까? 가까이있는 제가 아니겠슴까? 반대로 제 전화도 안 받구 문자두 없구 하면서 57일부터 지금까지니 얼굴 한번도 못 봣슴다. 아버님 돌아 갓다고 하는데 지니스킨 사업인 돈 말은 제가 꺼내면 안되겟죠? 근데 산 사람은 살아야 할께 아님까? 돌아간 뒤일 한달 넘게 한거 같슴다. 말로….
글구 전에는 뭐 저를 낳아준 생모가 돌아갓다면서 저한테 하소연 하구 한 한달전에 문자 온것은 자기 길러준 엄마 언니 되니깐 이모되나요? 또 돌아가서 그 뒤일을 봐준다는겜다. 그래서 저를 못 만난다 함다.

12. 같이 있으면서 어느 하루인가 임신 했다는겜다. 근데 둘이 술도 그냥 먹구 기타 사정도 있어 류산 하기로 했슴다 같이 병원 간것두 아니고 제가 부유보건 병원에 아는 언니 있어 가만히 햇다는겜다. 근데 류산후 2달후에 또 임신 햇다는겜다. ㅍ 두번쨰까지는 떼라는 말 못하겟습데다. 그래서 가지기로 했는데 지금까지 임신 7개월 넘은것 같은데 저는요 임신했는지도 모름다 같이 병원가자고 하면 이런 저런 이유로 안가고 지금까지 2달넘게 얼굴도 저한테 안 내밈다. 가끔 전화 통화하면 뭐 사랑한다고는 하는데 이런식으로 사랑함까?

13. 아버님 돌아가기전 또 2달동안 서로 얼굴도 못 봣는데 이유라면 제가 병원에 입원햇구 아이씨유에가 있엇다는겜다. 그러면 남자친구인 제가 병원에 가서 옆에 있구 호리도 해주고 하는게 정상적인 일이 아님까? 어느 병원이야? 내 가보고싶다면 어느 병원인지 알려 안줌다. 제 부모님들이 옆에 있다고내가 뭐 여자 부모님 있다면 못 만날 이유도 없지 않나요? 배속에 애두 있다고 하는데요제가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요배속에 애두 있다면 부모님두 빨리 만나야 하는게 아님까? 정상적인 사람이면 임신 7개월 됏다고 하는데 병원도 같이 가보고 결혼 등기 준비도 하고 애기 출생증도 만들고 싶어서라도 같이 있어야 하는게 아님까? 제가 만나자고 하면 말로는 만나자고 함다 오늘 몇시에 만나자 하고 약속도 잡슴다. 그래서 저는 밖에서 한번은 6시간 기다렸슴다 약속한 시간부터요이렇게 만나자고 약속은 당일에 해놓구 저를 기다리게만든게 6번이나 됨다. 안 만날려면 약속이나 잡지 않던지 할꺼지 ㅠㅠ

14. 이 여자 재산은 말로는 엄청 많다고 함다. 부동산 주주로서 거기에 100여만 깔려 있고 연길에 집 2채고 부동산 매매로 개인적으로 집 산게 3채있고 농촌 땅이 나가 또 몇십만 들어오고 뭔 게임하는데 20여만 투자한게 어느하루인가 저한테 57만 들어왓다 하면서 자랑함다 춘옥이란 친구 10여만 빌려준게 있는데 그돈도 들어와서 받앗다하고 총적으로 따져보면 500만 가까이 있는거 같습데다 말로만근데 저는 들어만 봣지 확인된건 없슴다 확인 해봣자 뭐 제돈도 아닌데 그런 확인까지 생각이 없엇는데 요즘은 그렇게 돈 많구 날 사랑한다는 여자가 저한테 꿔간 돈 15000은 왜 안주고 저를 신용불량에까지 만드는지 모르겟슴다. 이 여자한테 15000원은 껌 값이 아닐까요? 그것도 춘화 돈 달라는게 아니구 제한테서 빌려간 돈만 달라는데 틀린 일일까요?

15000원 외에 니 먼저 신용카드 써라 달말에 다 물어준다는 돈은 제가 받을려고도 안 함다. 같이 썻으니깐요. 근데 15000원은 이여자 부동산 하면서 보증금 모자란다면서 저한테서 꿔 간것이니깐 이건 돌려 받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만나서 애기 건강상태 체크할때 저를 데리구 같이 가던지? (임신이나 한게 맞을까요?)

15. 차는 이번에 뻔츠로 30몇만짜리 뽑앗다고 하는데 만나는 안 주니깐 뻔츠 차 같이 찍은 사진이라도 한정 보내달라고 하니깐 뻔츠 키 사진을 달랑 한장 보내줌다. ㅋ 어디서 퍼 왔는지?

16. 총적으로는 이 여자에 대해서 저는 아무것도 확인된게 없구 모름다. 저는 저의 부모님 다 보여줫고 연길에 있는 저의 모든 친구들도 다 소개해줫고 같이 밥두 많이 먹구 햇는데 이여자는 제 친구 한명도 저를 안 보여줫구 한마디로 이여자 전화 번호 바꾸고 워이씬에서 저를삭제하면 저는 이여자를 찾을 방법이 없음다. 이 여자 사는 쑈취까지는 많이 제 차로 데려다 줘서 알지만 구체적인 어는집인지는 모름다. 저는 가보고 싶어도 한번도 저를 데리고 간적이 없음다.

요 두주일 사이는 워이씬 문자 넣으면 회신은 아예 없습니다, 전화 하면 아예 꽌지로 나오고 원래 전화 번호 안쓰고 바꾼것 같습니다.
둘이 사진 이떄까지 같이 찍은게 한장도 없습니다. 이전에 가만히 농담으로 한장 찍은거 있는데 파일 첨부로 올릴께요
긴 글 읽어주신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저 처럼 당하는 일이 없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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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두가 (♡.64.♡.227) - 2021/08/02 12:42:53

꽃뱀임니다. 저런 여자 가 연길사람 욕 다 먹이고 다님다. 좋은 사람도 많은데 신상 공개 하시고 꼭 잡아서 다른사람 또 안당하게
동내 찾으면 다 찾을수 있슴다. 부동산 몇게 없슴다. 남자 순정이 장난입니까!!!

seominjin1970 (♡.128.♡.166) - 2021/08/16 11:30:11

귀신에 홀렸나요 요즘 부부사이라도 남자든 여자든 서로가 열심히 벌고 사귀던 말던
그여자는 아마 남의 남자랑 임신한거겠쬬 포기하고 열심히 일하면서 살기를
내남편은 한달에 몇 천을 벌오도 전 아직도 별도로 열심히 직장생활하고 있구만 ㅉㅉ

왈트 (♡.232.♡.79) - 2021/08/02 12:43:15

어린 나이도 아닌데 한 두번 겪으면 대체로 판단이 갈수 있을텐데 어떻게 하면 이정도로 당하시나요? 참 안됐습니다.그 여자,사기군입니다.신고하고 받을수 있는만큼 받아내세요!이렇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입니다.

깨금이 (♡.84.♡.78) - 2021/08/02 18:42:05

화질 좋은 꽃뱀사진 없어요?
화질 흐리고 마스크까지 낀 사진을 올리신건
꽃뱀의 신분을 인터넷에 밝히면 피해라도
갈까봐 걱정이신가요?

제가 예전에 자작글에서 친 동생한데 집도
뺏기고 호구등신처럼 살고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한 그 여성분을 머저리라고 댓글 썼어요
과가 다르지만 머저리는 머저리를 알아보거든요.
누구보다 댓글 달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서
댓글 답니다.
뭐 너나 잘하세요,하고 욕하셔도 좋은데

님도 참 可恨之处가 분명 있기에
여자한테 이렇게 농락당한게 아니겠어요,?
정신차리라고 해도 자기절로
사리분별 못하고 옆에서 아무리
말해줘도 소용없어요.
뜯긴 돈 찾기 힘들것 같은데..

초봄이오면 (♡.140.♡.171) - 2021/08/02 20:04:29

얼굴은 못생기고 뚱뚱하다면서 꽃뱀이라니요?
사진 희미하지만 정말 푸시시하게 ㅁ생겻슴다에 ㅎ
당신을 한두달 한두번도 아니고.그렇게 갖구 놀앗는데.정신못차렷군요..
사기군은 보통 상대방이 더이상 뜯어낼게 없다고 생각되면.실종되거나혹은 게임을 종결하려는 본색을 나타냅니다.

시크린가든 (♡.25.♡.150) - 2021/08/02 23:35:07

정신차리세요.꽃뱀두 아무남자 한테나 붙는거
아닙니다.
돈받기는 틀린거 같고 이걸 통해서 교훈으로 삼고
님 실력을 갖추세요.
여자두 여자지만 님두 어딘가 모자라 보입니다
한두번 당햇으면 정신차릴줄도 알아야지
하긴 가진거 다 털겨봐야 제 정신 차릴겁니까?

배꽃 (♡.61.♡.55) - 2021/08/03 12:35:54

상심이 크겠군요. 나름 찐 사랑이라고 믿었는데 결국 사기군 만난거였네요.

같은 도시에서 몇달 만나면서 친구도, 가족도 다 못만나게 하면서 계속 돈만 쓰게 하면 빨리 의심하고 정리했어야 했는데...
아니면 그 여자분 신분증이라던가 중요한 정보들을 챙겨놓던가..
그래야 경찰에 신고를 하던 법적으로 해결볼수 있었을텐데...

그런데 작정하려고 사기치는 사람 만나면 당하는건 어쩔수 없잖아요.
모든게 님 탓만은 아니니까 너무 자책하지도 너무 집착하지도 마시고 빨리 마음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힘내세요.

잘먹고잘산당 (♡.120.♡.31) - 2021/08/03 17:40:43

넘 길어서 다 못 읽었지만 사기두 공짜 좋아하는 사람이 사기 당함다.
그여자한테서 머 얻을가 하다가 당한게 아임까?
그 여자두 참 재간이 좋슴다.

xuan888 (♡.111.♡.160) - 2021/08/03 20:10:47

수상한 부분이 한두가지
이니엿는데 동거까지 햇다면서 사진딸랑한장 ㅠㅠ
8년쯤인가
연길에서 이런일 당하신분 계셧는데 혹시
같은사람?? 얼굴 대충보니 비슷해이긴한데

5월의꽃 (♡.30.♡.240) - 2021/08/04 11:44:32

사람찾기 방 7월28일 올린글에 첨부된 사진 보세요....많이 닮은 사기꾼 같네요.
남자가 바랄걸 바라야지 제대로 당했네요....순진하고 지혜롭지 못한탓...ㅠㅠ

icbm (♡.131.♡.74) - 2021/08/05 10:18:52

보나마나 주인장도 굶긴 굶었구만.. 한두번이면 판단할 상황을 여자가 없으니 환장할 정도로 좋아하고 당햇네....

시크린가든 (♡.25.♡.153) - 2021/08/05 22:31:08

사람찾기방 사진보고 닮긴 닮아 보입니다.
이제라도 정신차리세요.

죄받아 (♡.25.♡.128) - 2021/08/12 20:22:43

저런 여자. 감방에. 처넣어야하는데... 지금 왜. 모두 누구. 등골빼먹지못해 안달인지... 아 글구 주인장님 저도 재수없는 년한테. 당한게 잇어서 세상에 나쁜여자를알리고 싶다구 저 우에 글 올렷는데 이제 정리해서 이123인테넷에 올리려구요. 그기에다도 올리세요. 저 여자 얼굴 못들구 다니게 만들어요.

스티븐lee (♡.80.♡.77) - 2021/08/25 14:33:53

꾳 뱀이라구요 ? 저모양 저 꼴로? 남자한테 머가 끌린다고 꽃뱀질 하나요 ?저 여자에게 당한 당신도 인재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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