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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라이라크7 | 2021.09.07 21:19:59 댓글: 2 조회: 555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301288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인 건 
타고난 성격일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던 사람이 
내성적이고 소심해졌다면 

나이가 들어서? 혹은 
자신이 경험했던 안 좋은 일 때문에 
자존감 떨어지고 위축된 건 아닌지? 

아니면 자신의 신념으로 살아온
경험과 사고로 굳어진 
자신만의 기준들이 너무 완고해져서 
또 다른 우물에 자신을 고립시킨 건 아닌지? 



어떤 성격이든 장단점이 있지만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성격의 변화가 필요하다면 
바꿔가기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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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0.♡.188
뉘썬2 (♡.169.♡.95) - 2021/09/09 15:10:02

抛弃那些虚伪的社交,回归生活本质,安安静静地,
不被打扰地生活。用心去感受一个人的快乐。

배꽃 (♡.61.♡.55) - 2021/09/09 16:31:56

성격은 타고나는 부분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살면서 가정과 사회에서 이런저런 일을 겪으면서 나름의 경험치에 의해서 형성되는 부분도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성격도 그 성격으로서의 좋은 점과 나쁜점을 가지고 있는데 사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으면 굳이 본인 부정을 하면서 성격을 고쳐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느끼기에도 본인 성격중에 일부분은 본인과 주변사람들한테 긍적적이지 못하고 고칠 필요가 있다고 절실히 느낀다면 왜 그런 성격이 형성되였는지... 어떻게 하면 그런 성격을 고칠수 있을지... 어느정도까지 고치면 내 우점은 보류하면서 더 적극적인 사람이 될지를 잘 고민하고 본인이 미흡했던 부분은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성격도 충분히 바뀔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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