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주간 베스트 월간 베스트 3개월 베스트 베스트 게시물
어머니생신21 12 980 닭알지짐
이 화초 아시는 분?5 0 326 핑크뮬리
꿈이란?3 0 397 키아누리브스
술과 인간(와인편) 1 278 키아누리브스
꿈과 현실 0 138 키아누리브스
꽃배달 한국, 중국 전지역배송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딸래미520 | 2021.11.18 15:13:33 댓글: 32 조회: 1158 추천: 1
분류조언요청 https://life.moyiza.kr/lifejob/4325027
   아버지와 자꾸 모순이 생겨서 혹시라도 도움을 받을수 있겠는지 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아버지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7년째 혼자 살고 있는데 남보다 판단력이나 인지 능력이 좀 부족합니다 . 그렇다고 혼자 생활하는데 영향이 있는건 아니구요. 양로보험도 제가 다 해줘서 지금 달마다 나오는 퇴직금으로 혼자 살기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습니다. 
   저한테는 세명의 고모가 있는데 문제는 이 고모들이 저의 엄마가 돌아가신후부터 저의 아버지를 뒤에서 조종해서 저하고 모순을 만들어 자꾸 마찰을 빚게 합니다. 아버지는 판단력이 못하니 고모들이 뭐라고 말하면 그걸 법으로  여기고 저한테 와서 스트레스를 줍니다.특히 한달전부터 저의 아버지를 보고 저하고 호구를 가르라고 자꾸 시켜주는데 왜서 호구를 가르려고 하는지 이유도 설명해주지 않고 무턱대고 자꾸 호구를 가르라고 추겨서 진짜 삼일에 한번씩 저한테 찾아와서 스트레스를 줍니다. 저하고 저의 아버지가 같은 시내에 살고 있고 해서 아직 호구를 따로 가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호구가 같이 있어서 저의 아버지한테 피해를 주거나 나라에서 주는 혜택을 받는데 영향이 있는건 아닙니다. 저의 아버지가 전에 살던 낡은집이 动迁해서 48평방되는 자그마한 2층집을 가졌는데 이 집을 가지고 얼마 안돼서 지금 호구 가르라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의 고모들은 친척이던 누구던 돈을 뜯어낼수 있으면 어떻게든 목적을 달성하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마도 저의 아버지 새로 가진 집을 노리는것 같은데 이런건 어떻게 해결하면 좋은지 방법을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리기쇼....  글고 저의 아버지는 돈도 잘 쓸줄 모르고 엄청 아끼는 사람인데 며칠전에 아버지 퇴직금 카드를 보니 돈이 몇백원밖에 없습디다. 10만 되는 돈을 어디에 썼는지두 말 안해주고 아무리봐도 고모들 조작인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하면 좋습니까?  참 답답함다.... 

추천 (1) 선물 (0명)
IP: ♡.25.♡.65
스노우맨K (♡.154.♡.86) - 2021/11/18 15:53:44

호구 가르는 문제는 님이 의심하는 부분이 맞는것 같습니다. 拆迁으로 인한 보상은 해당 가구 호구부에 등록된 모든 인원에게 돌아갑니다. 즉 낡은집 拆迁으로 보상받은 2층집에는 님 몫도 있습니다. 2층집에 대해 아버지와 님명의로 부동산등기도 꼭 해두시구요.

지금 상황에서는 고모들을 별도로 대처하지 말고, 님은 자식으로서의 부양의무와 효도를 다하면 될것 같습니다. 나중에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유산분배시 자녀인 님이 아버지 형제자매인 세고모보다 계승순위가 높으므로, 님이 살아있는한 아버지 재산은 세고모들한테 돌아가지 않습니다. 다만, 님이 생전에 부양의무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상황에 따라 적게 분배받거나 못받을수도 있어요.

내딸래미520 (♡.144.♡.150) - 2021/11/18 16:40:02

집이 농촌집두 아닌데 저한테 몫이 있겠슴까? 글구 전한태는 항상 돈이 필요할때만 연락하구 제가 찾아가두 저를 남보다두 못하게 대함다. 효도.... 양로보험 해줘두 고마운줄두 모르는데 어디까지 해야 되겟슴까? 휴~ 조언 고맙습니다

스노우맨K (♡.154.♡.86) - 2021/11/18 16:49:50

님 호구가 아버지랑 묶여있으면 보통의 경우 님 몫이 있어요. 님네 지역 拆迁 당시 정책을 알아보세요. 물론 지역마다 지방정책이 다를수도 있어요. 제가 위에서 부양의무와 효도를 언급한것은, 나중에 고모들이 님이 아버지를 가까이에서 돌보지 않았고, 고모들이 아버지를 다 거둬줬다는 이유를 들이대면서 아버지 재산을 넘보는 경우를 우려해서입니다. 그리고 님이 양로보험 해드리고, 생활비 보내드린것도 다 부양의무를 한것으로 인정되는 부분이구요. 앞으로 생활비를 은행계좌로 보내드려서 기록이 남도록 하세요.

내딸래미520 (♡.25.♡.65) - 2021/11/18 17:53:37

조언 고맙습니다 ~

잘먹고잘산당 (♡.201.♡.219) - 2021/11/18 16:07:55

늙어서 속 썩이는 부모 많슴다.
외롭구 하니까 조금만 살갑게 대하면 늙은이들은 간 쓸개 다 빼줄려고 합니다.

내딸래미520 (♡.144.♡.150) - 2021/11/18 16:41:20

젊어서도 저의 엄마 속을 많이 썩엿슴다 ㅠㅠ

매드큐티 (♡.52.♡.122) - 2021/11/18 18:26:31

최악의 경우로 예를 들게요

고모들이 집을 뺐아갔을경우 님이 소송걸어 승소했다해도
돈이나 집이 돌아온다는 보장은 없어요. 힘들고 시간낭비하고..
그러니 지금 법원에 찾아가서 문의해보세요

요즘은 법률상담 무료로해주는곳도 많고 法律咨询公众账号등등
필요할 경우 돈을 지불하더라도 변호사와 전문상담 받으시는걸 추천합니다.
법원에서 家庭纠纷 财产纠纷 경우에 따라 변호사도 추천해줄겁니다

최악의 상황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법이라는 방패막이 필요합니다
속 썩이고 귀가 얇은 아버지라 할지라도 고모들로부터 끝까지 지켜내야지 어쩌겠어요

내딸래미520 (♡.25.♡.65) - 2021/11/18 19:51:17

안그래두 변호사 찾아서 상담을 해봤는데 유능한 변호사를 못 찾아서 그런지 확실한 대답을 못 들었슴다. 법률자문 꿍중호 한번 알아봐야겟슴다. 고맙습니다~

매드큐티 (♡.52.♡.122) - 2021/11/18 21:22:07

요즘 사자 달린 직업의 의사나 변호사나, 설명척하면 척척 알아듣는 사람 한번에 만나기 참 어려워졌지 말입니다
그래서 법원을 추천드린거에요
공공기관인만큼 서비스도 많이 좋아졌고 상담도 친절하게 해요
내부에 경쟁이 심해서 投诉먹으면 캐리어에 영향 받기에 다들 조심조심 일 잘해요
아버님이랑 같이 가셔서 상담 받아보는거 어떨지요? 자식말은 안듣고 남의 말은 잘 믿으신다니

내딸래미520 (♡.144.♡.142) - 2021/11/19 07:59:12

안그래두 저번에 고모들이랑 저의 아버지랑 같이 있은 자리에서 사법국에서 근무하시는 분이 정확하게 얘기해주셧는데 그때는 아무말 없다가 며칠이 안지나서 또 반복하고 있슴다. 정말 답답함다 ㅠㅠ

매드큐티 (♡.52.♡.122) - 2021/11/19 22:17:54

양로금도 해드렸고 변호사도 만나보셨고 사법국분 얘기도 듣게 해드렸으면 님은 처사능력이 보통이 아니신듯
먼지 주머니같은 고모님들 정말 터치할수록 본인만 먼지 덮어쓰게 되는 도리로는 전혀 먹히지 않는 사람들 설득할때는
감정노선으로 가보는건 어떠한지요
약자나 애물단지 역할요..스트레스 받아서 몸도 망가져가고 해서 앞으로 아버지나 고모들 신세 봐야 될것같고 처사도 잘 못하고 남한테 뜯기워서 고모들 돈으로 돌려막아줘야 할것 같다던가 麻烦한 사람이라는 모습을 보여주는거 어때요? 쓰고보니 宫斗剧같아요ㅎㅎㅎ

nilaiya (♡.116.♡.47) - 2021/11/18 20:48:34

48평 집은 아버지가 아들 동의없이 못처리합니다 왜냐면 아들 몱도 있습니다!그리고 아들이 유일한 재산계승자 이면 호구 가른대서 쉽게 갈라 안줄검니다 재산 공증 방면에 절차를 밟을수도 있고 세부적인건 잘 확인해보세요

내딸래미520 (♡.144.♡.142) - 2021/11/19 08:00:39

집은 아직 집조가 나오지 않아서 공증할 방법이 없다구 합데다. ㅠㅠ

깨금이 (♡.111.♡.157) - 2021/11/18 23:09:51

저의 작은 아버지는 문화대혁명 만나서
대학은 못갔지만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년일등을 놓치지 않는 모범생이였어요.
젊었을때 사고로 머리를 다치셨고 그래서
장애인증서가 있지만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면서 자식들 명문대학까지 보냈구요
집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물려주셨고
국가에서 기초수급차 혜택을 받지 않았지만
형제자매들끼리 없는 형편에 한두푼 보태서
많이 도와주셨어요.이런 고모삼촌들이라면
한푼이라도 챙겨드리고 싶지만
고모님들도 고모나름이네요.

변호사도 잘 만나기 쉽지 않아요
你不仁我不义
먼저 세 고모님 한분씩 찾아가셔서
따끔하게 경고장을 날리세요.
고모로서 힘든 형제와 조카를 도와주지
못할망정 자신들 이익을 챙기느라
부녀사이 이간질시키고 재산을
빼앗으려는 행위는 염치없는 행위이니
부끄러운줄 아시고 그만 아버님
세뇌시키는 파렴치한 짓 멈춰달라고요.
안 그러면 친척끼리 법싸움으로 개판나면
결과적으로 손해보는건 그분들이라고요.

내딸래미520 (♡.144.♡.142) - 2021/11/19 08:03:12

우리 고모들이 그렇게 대화가 잘 되는 분들이 아님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계속 모순이 생기고 있슴다. 본인들이 입으로 뱉은 말을 뒤돌아앉으면 그런적이 없다고 말을 바꿈다. 도무지 약이 없슴다

닭알지짐닭알지짐 (♡.162.♡.74) - 2021/11/19 07:45:50

아빠가 판단력과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니 참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 아빠를 이용해서 이간질하는 고모들도 참 나쁘고 ...
정신 바싹 차려서 님몫은 절대 빼앗기지 않는걸로 하고
항상 힘내세요~~~ ^^

내딸래미520 (♡.144.♡.142) - 2021/11/19 07:55:14

조언 고맙습니다~

배꽃 (♡.61.♡.55) - 2021/11/19 10:54:41

사람은 나이 들면 고집이 더 쎄지고 그 고집이 부정당할수록 더 고집을 씁니다.
제 추측인데 글내용을 보면 님은 자식으로서 의무는 착실하고 하고 있지만 아버지와 끈끈한 사랑같은게 좀 적어보임니다. 따라서 부녀사이가 亲情이 좀 부족한 틈을 타서 고모들이 끼여들어 자기들 이득챙기려 하고 있는거 아닌가 싶은데...

법률적인 문제는 확실하게 알아볼건 알아보면서...
아버지와는 딱딱하게 도리로 따지려 하지말고 아버지 마음이 따뜻해질 약간 말도 안되는 억지논리로 아버지가 고집을 쓰지 못하게 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법으로 바로 증명될수 있는 아버지와 내가 부녀지간이라는 증거는 호구부밖에 없는데 호구를 갈라버리면 내 아버지 자식이 아니되는것 같아 싫어요. 어머니 돌아가시고 지금 난 아버지밖에 없는데 그래서 호구부에 내 아버지 자식으로 돼있는게 좋아서 지금까지 계속 호구를 안 뺏는데 지금 빼라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영 서운해질까 합니다.... 이런 등등..

고모들이 亲情으로 아버지 귀를 솔깃하게 한다면 본인을 위해서라도 강하게 설득하려 하지말고 아버지 기분이 좋아지게 살살 얼려보세요.

내딸래미520 (♡.27.♡.154) - 2021/11/19 11:42:31

좋게 얘기하면 딱 고때뿐이지 우리 고모들 만나면 또 그도레미 됨다. 제가 도리를 말해주면 다 안다고 미안하다고 해놓구는 그 말이 며칠 못감다. 정말 속이 탐다. 차라리 남이라면 얼마나 좋겠슴까 ㅜㅜ

깨금이 (♡.84.♡.3) - 2021/11/19 13:46:34

도리를 말해주면 다 안다고 미안하다고 해놓구는 그 말이 며칠 못감다. 정말 속이 탐다. 차라리 남이라면 얼마나 좋겠슴까 ㅜㅜ
이글 보니 동병상련이네요.
울 부모님들도 핏줄이라 버릴수도 없고
속이 타는 부모맘을 헤아려줄수 없는
여유없는 내 자신을 원망합니다

flower (♡.228.♡.210) - 2021/11/19 15:18:26

고모들이 부모자식간에 소통이 잘 안되는 부분을 이용하여 이득을 챙기려하는 부분도 있는거같네요.
대책이라면 소통을 잘하는 방법밖에 없네요. 가족전체가 들어있는 대화방을 만드시고 모든 의견을 거기에 올려서 공시하는게 어떻가요? 그리고 고모들과 아버지 함께 식사자리도 자주 마련해보는건 어때요? 함께 소통하다보면 서로 오해를 가졌던 부분을 느낄수 있지 않을가요? 서로가 앉은 자리에서 툭 털어놓고 얘기하면 더는 뒤에서 아버지를 부추기는 일이 없어질거같은데요.

내딸래미520 (♡.27.♡.154) - 2021/11/19 19:51:35

소통이 안돼도 너무 안됨다. 진짜 소통이 조금이라도 된다면 이정도로 골머리를 썩이지 않을겜다. 오죽하면 고모들 친 자식들두 고모들하구 친하지 않슴다. 자식들한테 자꾸 돈달라는 소리만 해서..... 고모들 자식들은 다 한국에 잇어서 보지 않고 듣지 않고 가끔씩 안부나 전하면 되지만 저는 가까이에 살고 있지 게다가 아버지가 생각이 없고 하니 이 점을 악용하는 같슴다.

그늘아래서 (♡.251.♡.110) - 2021/11/20 20:30:48

저희집은 고모네가 어머니 아버지 이혼시키고 아버지 퇴지끔도 다 가지고 집도 팔아서 자기네 가지고. 모아놓은 돈도 돌아가시기전에 50전만 남기고 ㅋㅋㅋ 콩가루집안이에요. 그래도 고모네가 마지막에 2년정도 아버지를 돌보앗어요. 그냥 저희는 그거로 땡입니다

내딸래미520 (♡.27.♡.154) - 2021/11/20 21:22:44

세상에~ 그럼 그 고모네는 잘 살고 있슴까? 참 저의 고모들하구 비슷한 같슴다...

그늘아래서 (♡.251.♡.110) - 2021/11/21 17:33:59

네에. 잘 지내고 잇어요. ㅋㅋㅋ. 돌아가시기 전까지 정말 아버지땜에 힘들엇어요. 고모내 보고. 아버지 모셔라고 하세요.

내딸래미520 (♡.25.♡.104) - 2021/11/21 19:53:24

저의 아버지를 나중에 모셔라고 해서 모셔줄 사람들이면 그래도 미워는 하지 않겠는데 그럴 사람들이 아니니까 정말 밉다못해 원쑤처럼 느껴짐다ㅠ

mao6mi (♡.123.♡.150) - 2021/11/21 08:16:04

참 고모들이 나쁜 사람이네요, 우리 시집 고모도 이런분인얘요 뒤에서 시아버지하고 자꾸 풍달아서 일 만드는 스타일 입니다 근데 시아버지는 자식말 안 믿고 고모들이 말은 잘듣고 제자식한테 어찌나 스트레스 주는지 그렇다고 고모 자기네 모시는것도 아니면서 참 자기만 좋은 사람이고 저도 올해 1년 엄청 힘들었어요 힘내세요 얼마나 힘든지 이해갑니다

내딸래미520 (♡.25.♡.104) - 2021/11/21 19:51:57

네~ 고맙습니다 ~

뉘썬2 (♡.169.♡.95) - 2021/11/21 23:08:37

저희집도 시고모들이 님네고모랑 비슷한 사람들이예요.여자로서 나이먹도록 친정집 등을
치는건 수치인데 말입니다.난진짜 고모라면 치가떨립니다.

내딸래미520 (♡.25.♡.104) - 2021/11/22 12:37:15

저도 고모들땜에 치가 떨림다...

겨울날 (♡.245.♡.249) - 2021/11/23 09:19:54

햐, 형제들끼리... 혼자사는 사람 도와못줄 지언정 혼자좀 잘살게 가만내버려두면 되지. 그것까지 탐내구 이짓꺼리 해대는걸 보니 집안 고모들 정말 나쁜사람들로 모였네요. 신경많이 써야될거같아요.

내딸래미520 (♡.25.♡.101) - 2021/11/23 09:54:37

고모들하구 소통이 안돼서 정말 힘듬다. 조언 감사함다~

38,845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13-10-19
0
43171
bus511
2012-03-05
4
57427
요얼쥬쥬
2021-11-28
0
391
백양71
2021-11-28
0
487
잘먹고잘산당
2021-11-28
0
627
닭알지짐닭알지짐
2021-11-28
5
675
잘먹구살자
2021-11-27
2
431
연길이야기
2021-11-26
4
637
백양71
2021-11-26
1
550
닭알지짐닭알지짐
2021-11-26
5
644
nilaiya
2021-11-26
1
322
핑크뮬리
2021-11-25
0
245
백양71
2021-11-25
0
493
닭알지짐닭알지짐
2021-11-25
0
425
닭알지짐닭알지짐
2021-11-25
1
587
백양71
2021-11-24
0
584
닭알지짐닭알지짐
2021-11-23
2
551
닭알지짐닭알지짐
2021-11-22
2
879
닭알지짐닭알지짐
2021-11-21
1
688
백양71
2021-11-21
0
631
닭알지짐닭알지짐
2021-11-20
4
844
백양71
2021-11-20
0
605
백양71
2021-11-19
0
618
꼬래춤
2021-11-18
0
555
내딸래미520
2021-11-18
1
1158
백양71
2021-11-18
0
571
Fireballoon
2021-11-17
0
551
핑크뮬리
2021-11-17
0
404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