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현실에는 남자가 없다고 생각할까요?

뉘썬2뉘썬2 | 2024.06.01 03:14:04 댓글: 2 조회: 915 추천: 0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572552
어렷을때 남자경험도 잇엇고 이젠 나이도 잇는데 몇년전부터 남잔테 댓글
만 달아도 꼬실까바 바들바들 떨고 왜그렇게 나를 모이자남자랑 연관시키
는지.현실에는 여자들만 잇는줄 아나바요.그리고 모이자에서 배우자를 찾
는사람도 영 달통이 안데구요.

직원이 많은 가게서 일할때는 남자들이랑 많이 친햇엇죠.일이 힘드니까 친
하지 않으면 일하기가 더 힘들어요.근데 한국아저씨들도 같이 오래일하니
정들어서 잘 챙겨주더라구요.회식자리에는 내부터 끌구가구요.그러다가
그만둘때면 왜 그만두냐고 일자리는 찾앗냐고 물어밧고.그만둔뒤에 일잇
어 다시 만낫을때는 다시 돌아오라고 기다린다고 하더라구요.

한식집에서 일할때 주방에 동갑짜리 잘생긴 남자가 잇엇어요.점심에 밥먹
을때 그남자 혼자먹길래 내가 그남자앞에 앉앗죠.근데 언니들이 지들이랑
밥을같이 안먹는다고 삐쭉거리는 거예요.아니나는 동갑이라 좀 친해서 그
러는건데..

일식집에서 일할때 주방에 과장님이 한분잇엇는데 한번은 내가 장난으로
한마디 햇는데 그아저씨 약올라서 손으로 내모가지를 탁 내리친거예요.근
데 면바로 저짝언니한테 딱 걸렷짐.어쨋든 스킨십이잖아요.그언니가 이남
자를 좋아하고 잇엇어요.유부남인거 알면서.

나중에 그언니랑 같이 커피숍 가자고 그렇게 졸라도 말안듣고 기어코 그남
자를 기다려서 같이가더라구요.원래 그언니랑 친햇댓는데 그남자땜에 멀
어졋네요.

나중에 또 잘생긴 과장님 한분이 오셧어요.......너무길어서 여기까지.

현실에도 남자는 많아요.어제두 낮잠자다가 남자 저나와서 깨낫네요.




추천 (0) 선물 (0명)
아무도몰래 사랑해.아무도몰래 생각해.
네모난 감옥이라도 좋아.너하나.너만잇으면
살아.
첨부파일 다운로드 ( 2 )
20240601_035528.jpg | 19.5KB / 0 Download
20240601_035630.jpg | 12.7KB / 0 Download
IP: ♡.169.♡.51
물흐르듯이 (♡.162.♡.61) - 2024/06/04 09:40:19

와우, 이렇게도 대쉬하는구나 ㅋㅋㅋ

뉘썬2뉘썬2 (♡.169.♡.51) - 2024/06/04 11:25:21

그러게요.ㅋㅋㅋ

39,071 개의 글이 있습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크래브
2013-10-19
0
49065
bus511
2012-03-05
4
62754
뉘썬2뉘썬2
2024-06-25
0
105
뉘썬2뉘썬2
2024-06-24
1
268
뉘썬2뉘썬2
2024-06-22
0
398
뉘썬2뉘썬2
2024-06-21
0
350
뉘썬2뉘썬2
2024-06-19
0
372
뉘썬2뉘썬2
2024-06-19
0
382
뉘썬2뉘썬2
2024-06-19
0
241
소삼아재
2024-06-18
0
832
감로수
2024-06-14
8
1017
또잘못된만남
2024-06-14
0
609
diye
2024-06-14
2
516
뉘썬2뉘썬2
2024-06-01
0
915
뉘썬2뉘썬2
2024-05-26
0
961
뉘썬2뉘썬2
2024-05-25
0
592
뉘썬2뉘썬2
2024-05-18
2
891
뉘썬2뉘썬2
2024-05-09
1
748
vitamin201902
2024-04-22
2
2120
뉘썬2뉘썬2
2024-04-12
0
1302
뉘썬2뉘썬2
2024-04-11
1
1049
뉘썬2뉘썬2
2024-04-10
0
978
뉘썬2뉘썬2
2024-04-08
0
993
감로수
2024-04-04
1
1080
강자아
2024-03-28
8
3368
유리벽
2024-03-22
0
1835
타니201310
2024-03-21
4
1199
강자아
2024-03-06
3
1603
모이자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