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난감하다.도대체 내가 문제있는건지 이 사회?아님 국내회사통상문화습관이 문제인지.여태껏 국내국외기업 많이도 겪어보았어도 국내회사들만큼 힘든데는 없었던것같다.가만히 생각해보면 국내회사에서 근무했던 시간을 생각해보면 다 합쳐도 1년도 안되는거같다.ㅎㅎ 분명 적어도 3,4개나 다녔던것같은데.
이 국내회사들을 다니며 든 생각인데 많이 희한하다.그들의 생각이랄가 아니면 의식이랄가.분명 여러부서로 나뉘여있어 서로 협력하여 진행해야하는데 업무차 확인요청하면 내업무는 내가 하는데 당신이 뭔 참견이냐는식이고,내가 답하고 싶으면 하고 빨리하고싶으면 빨리하고 하는식이다.그러면 본인 업무가 제대로 진행되게끔 컨트롤해야하는데 그건 또 아니다.자기파트문제로 예를 들어 계획대로 진행이 안되여 차질이 생길때는 또 자기는 할거 다했다고 자기 잘못은 없단다.메일보냈고 위챗문자보냈으면 다 한거라 우긴다.그러면 고객을 상대하는 나만 힘들고 지친다.
이럴떄면 위에 책임자라는 놈들도 왜 일찍 자기와 얘기않했냐고 한다.말해도 그때뿐이고 바쁘노라고 대충 응대해놓고 잊어버린다.그러고 댄다는 구실이 자기가 바쁜데 어떻게 다 기억하는가이다.그뜻은 자기잘못아니란 얘기다.
회사란 각 부서의 책임자들 책임감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서로 책임안지려고 밀수있으면 밀어버린다.그러면 책임감있는 사람만 미치는거다.어떤땐 마치 다들 자기일하는게 아니고 내 부탁을 들어준다는식으로 일처리한다.그래서 이번회사는 영업담당이 아닌 통역을 구한다고 해서 왔는데 또 담당자하록 해서 맡긴했는데 넘 힘들고 머리가 아프고 계속할 의욕이 사라진다.
결론은 국내회사 참 하기 힘들다.지금 회사도 입사한지 두세달밖에 안되였는데 벌써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일찾기 힘든 현황,어떻게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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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10여년,현재 국내 기업 4년차 직장인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조선족,한국인,조선어,한국 업무등 단 하나도 없는 회사에요.
처음에는 부평cho님 처럼 여러 불평,불만,이해 안됟등이 많앗는데,
계속 그런 생각만 하면 자기만 손해더라구요,
그래서 한순간 생각을 바꾸고,그들처럼의 방식으로 하니,
한국회사나 한국업무 있는 회사보다 더 편 할 때가 많더라군요.
마음을 비우고 월급만 나오면 된다 일 하세요,
"无欲无求"하면 모든게 바뀝니다.
화이팅~
경함담공유 감사드립니다.스톰님 말씀처럼 생각을 고쳐먹자고 마음먹어도 일이 진행되는걸 보면 속이 터져버릴것같아요.그래도 그들처럼의 사고방식으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문제는 그렇게 생각이 바뀔때까지 너무 힘들어요.옛날부터 한국이나 일본회사에만 있다보니 그런 사고방식으로는 진짜 월급도적이 되는것같아서.....ㅠㅠ
ㅋㅋㅋ
"无欲无求" 회사에 바라는게 없고,승진,급여,배움등이 모든게 없으면,
일이 보여도 안 보이는것처럼,들어도 안 들리는것처럼,다른 사람이 뭐라든 내 일만 하고,
일이 어떻게 되든 말든 내 책임만 아니면 되고,
이러게 되면 모든것이 편합니다.
참고로 저도 조선족,한국인,조선어,한국 업무등 단 하나도 없는 회사는 처음 입니다.
전에는 한국회사,대만회사에만 다녀봣어요.
제가 보기에는 성격탓인것같습니다.머리로는 뻔한데 자꾸 사장한테 미안한 맘이 들어서,그러면서 그럴바엔 하구.......无药可救한 사람같습니다.
저는 성격 엄청 급한편이라,전에는 참지 못하고 그랫는데,
이제는 나이가 나이인지라,물 흐르듯 하게 되네요~
힘 내십시요~건강이 중요 합니다.
잼있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