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마도라 | 2025.11.17 13:18:01 댓글: 6 조회: 468 추천: 4
분류생활잡담 https://life.moyiza.kr/lifejob/4688335
가끔은 침묵이 많은 문제와 모순을 해결해 준다.
알고도 모른 척, 모르면서도 아는 척하지 않으며 침묵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트러블은 훨씬 줄어든다.

상황을 수습할 능력이 없다면, 먼저 침묵을 지키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많은 화근이 결국 입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입을 적게 놀려라.
말을 적게 하면 화근이 적어지고, 음식을 적게 먹으면 다이어트가 된다.

우리는 태어나서 십여 년 동안 말하는 법을 배우고, 남은 인생은 입을 다무는 법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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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6.♡.213
감성F (♡.50.♡.50) - 2025/11/17 13:22:13

마도라님,입은 항상 화근이라 벌릴때면 벌려요,그리고 다물면 됩니다.의지는 항상 강하게.

마도라 (♡.16.♡.213) - 2025/11/17 13:36:18

그리하여 함구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하나 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왕자와여우 (♡.179.♡.122) - 2025/11/17 13:23:02

그래서 요즘 줄임말 쓰나봐요 ㅋㅋㅋ

마도라 (♡.16.♡.213) - 2025/11/17 13:37:24

현실에선 침묵 자게에선
적극적인 수다를 떠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백일의기적 (♡.167.♡.230) - 2025/11/23 20:31:54

모르면서도 아는척 하는게 화근이라는말 공감합니다 저도 요즘 입이 무거운게 현명한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잘못에 대해 변명하지 않고 솔직하게 인정하고 고쳐나가는게 나이에 상관없이 삶에 필요한 생활태도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마도라 (♡.16.♡.213) - 2025/11/24 13:03:21

선배님은 항상 무던한 면이 있어서
가까이하면 친근감이 인차 생길것 같슴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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