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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교수님들 병보는 습관

깨금이 | 2020.02.08 23:25:52 댓글: 0 조회: 117 추천: 0
분류건강·상식 https://life.moyiza.kr/lifetips/4057459
오진을 많이 내는 의사든 적게 내는 의사든
병원을 제집처럼 자주 드나드는 내가 느끼는
모든 내과 의사들의 공통점은
병보러 갔을때 환자가 자신의 병 증상에 대해
진술할 기회를 전혀 주지 않는다
내 병증상에 대한 진술을 간단명료하게 다 듣고
그 기초상에서 궁금한걸 따로 물어봐주셨으면 참 고맙겠는데
소화불량땜에 왔다고 자신의 증상을 말하려면
내 말을 자꾸 차단하고 이것저것 물어본다
어차피 내 병증상을 들으면 안 물어봐도 되는 불필요한
물음들을 물어본다.
난 바쁘신 의사님들께 누구처럼 구구절절 쓸데없는
병얘기하는 늘어놓는 성격도 아니고
딱 요점만 명확하게 진술하고 싶었는데 ,,왜 말할기회 안줘?
묻는것만 대답하게 하고 그외 병증상을 말할 기회 왜 안줘?
그리고 의사자신이 병진단이 어려우면
혈액검사나 CT사진,혹은 MRI 찍는걸 꼭 추천드린다 ,
매번 시키는대로 혈액검사나 사진을 찍었는데 여직껏
단 한번도 결과가 문제 있다는 소릴 들은적 없다
오늘은 침대에 누워라 해서 배에 이곳저곳 자세하게 꾹꾹 눌러보고
아프냐고 물어봤고 난 전혀 아픈곳이 없다고 말했다
위도 꾹꾹 눌러보고 명치 부위도 눌러보고 아프냐 물었지만
안 아프니깐 안아프다 명백히 말했고 평소 체한 느낌이랑
전혀 다르게 식도에 음식물이 꽉 막힌것 같이 고통스럽다고
말했다,결국 진단을 내렸는데 门诊西医诊断에
腹痛적고 门诊中医诊断에 역시 腹痛이 나왔다
나 배도 위도 안아프다고 열번도 넘게 대답했는데
이런 진단서를 받고도 의사한테 따지지 못한내가 한심하다
결국 소화제만 받고 집을 왔다,
30십년 교수의사던 40년직 교수의사던 그동안
자기가 오진을 대충이라도 얼만큼이나 했는지 누구도 모른다
환자들은 의사 진단에 따른 약을 먹고 효과 없으면
다시 다른 의사나 다른 변원을 찾아가지 굳이 원래
의사를 찾아가서 니가준 약 먹고 병이 악화되었다고
알려주는 환자가 없으니;;대부분의 교수님들의 의료경험은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못 믿겠다,
명의 아니고 돌팔이 의사라도 좋으니 내 병 치료해주실
귀인 만나고 싶다 ,숨만 쉬는것도 너무 고통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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