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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로 하는 정확한 장관리법

풀수업 | 2022.01.13 14:42:15 댓글: 0 조회: 49 추천: 0
분류건강·상식 https://life.moyiza.kr/lifetips/4342046

음식물이 제일 오래 머무르는 곳이 장이다.
만약 잘못된 식생활을 지속한다면 장에 부담이 되고,
그로 인해 질병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1 아침 식사는 필수
장의 기능이 떨어지면 독소나 해로운 균 등이 많아져서
혈액 속으로 나쁜 물질이 방출된다.
이런 현상을 예방하려면 끼니를 거르지 말고 폭식과 과식도 피한다.

2 사과는 껍질째
사과는 껍질째 먹고 귤은 껍질 속 하얀 부분을 먹는다.
식전에 사과와 당근을 껍질째 갈아서 주스로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3 아침에 우유나 요구르트
우유는 씹듯이 천천히 마시도록 한다.
우유 속의 유당이 대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장내 유해 세균을 빨리 배출시킨다.
공복 시 100~200㏄정도 매일 마시도록 한다.

4 콩류 섭취는 항상
콩이나 팥 등에는 섬유질이 있으므로 밥 지을 때 꼭 넣어 먹는다.
콩을 볶아 간식 삼아 먹는 것도 좋다.
단 예민하고 소식하는 사람은 부드러운 콩조림이 좋다.

5 식탁에는 샐러드
미나리와 부추, 토마토, 무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다.
미나리는 장을 튼튼하게 만들고, 부추는 설사를 멈추게 해준다.
토마토는 사람을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데 탁월하다.
무는 장 속에 유익 균을 배양해서 변비를 막아 미용에 좋다.

6 자신의 적정량만 섭취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들 중에는 복부 비만인 경우가 흔하다.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것이 장 건강에도 이롭다.
자신에게 필요한 칼로리를 파악하고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7 꼭 필요한 해조류
몸 속 유해 산소를 없애는 해조류 섭취는 필수다.
회를 먹을 때 물미역이나 다시마에 싸 먹거나,
식탁에 항상 김을 올려 섭취량을 늘려나가도록 한다.

8 몸에 좋은 간식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인 고구마와 감자는
장 청소와 원활한 배변 활동에 큰 도움을 준다.
고구마와 감자를 삶거나 으깨어 다른 재료와 섞어 먹어도 좋다.
변비가 심한 사람은 한 끼 식사로 대체해도 좋다.

tip 섬유질이 좋은 이유
섬유질은 장 속에서 변의 부피를 크게 만들어
장 벽에 붙은 노폐물까지 배설시키는 역할을 한다.
결과적으로 피가 맑아지고 숙변이 없어져 건강하고 깨끗한 몸을 만들어준다.

9 밥은 현미밥
몸의 자연 치유력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생명력 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씨눈이 남아 있는 현미로 밥을 지어 먹으면 생명의 기를 얻게 된다.

10 카페인 섭취 제한
카페인은 원활한 장 운동을 억제하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어
주름을 만드는 등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섭취량을 일정하게 줄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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