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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웃겼음다 | 2019.09.20 06:32:29 댓글: 68 조회: 5289 추천: 42
https://life.moyiza.kr/mycooking/3991924
특별한건 없지만 올립니다.

외식도 좋지만은 집에서 정성들여 차려먹는 한끼가
더 만족스럽고 맛있는거 같아요.
마트에서 장보고 요리하고 상에 올리는 과정도 행복하지만
무엇보다 가족이 맛있게 먹어주면 무한행복 느껴져요.

식욕의 가을~회원님들 맛나는거 많이 드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미래양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믿거나말거나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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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1.♡.58
아즈바예 (♡.136.♡.247) - 2019/09/20 07:57:36

나는 남 집 밥 더 맛있는것 같은데,
요런 ... ...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0:39:22

배고플땐 다 맛있지무예 ㅎㅎㅎ
김치에 밥이라도 제집에서 허리띠 풀어제끼고
먹는게 편하고 훨 맛있는거 같아요 ~
아즈바예님 일빠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_^

TENSHI (♡.212.♡.175) - 2019/09/20 09:10:49

웃님 밥상은 레스토랑보다 더 고급지고 맛있어보여요.
너무 완벽해요 탈 잡을려해도 없네요 ㅋㅋㅋㅋㅋ
우로보고 내려보고 잘 감상하고가요
웃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용~!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0:40:37

항상 내편인 울천사님
커치하지말고 탈 잡아봐요 ㅎㅎㅎ
이렇게 칭찬만 해주시면 제가 진짜로
잘하는줄로 착각하잖아요 ㅎㅎㅎ
오늘도 3종세트 !!넘 미안하고 고마워요^_^
천사님도 환절기 아프지마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하트하트^_^

텐텐카이신 (♡.239.♡.215) - 2019/09/20 09:38:42

每一道菜都是很用心,饺子包的也好看,碟子也很漂亮~ 好幸福的一家~^^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0:42:29

우와~이렇게 세트로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어요ㅎㅎㅎ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이쁜이 칭찬에 기분이 둥둥~~
오늘밤 다 잤네 다 잤어 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또 뵈용^_^

믿거나말거나 (♡.197.♡.94) - 2019/09/20 10:28:21

우와~ 다 먹고싶어요 ㅜㅜ
정성스레 접시에 담으셧네요^^
음식이 정말 예술이요 예술 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0:44:06

예비맘 입맛이 많이 돌아왔나봐요~추카해요 ㅎㅎㅎ
이제부터 맛나는거 드시는 일만 남았네요^_^
고생했어요~~
제가 다른건 못해도 접시에 담는건
지써 쫌 함다 ㅎㅎㅎ(입막고웃음)
3종세트 넘 고마워요~잘 쓸게요^_^

핑핑엄마 (♡.214.♡.138) - 2019/09/20 10:33:20

내가 남자라면 다음생은 웃님이랑 결혼할거예요.
밥 상만 봐도 완전 행복해보입니다.
추척 꾹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0:45:39

자기야~담생에 내가 더 맛있는거 해줄께...
꼭 결혼해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자 ㅎㅎㅎ
핑핑맘 잠간 상상해봤어요 ㅎㅎㅎ
우린 공통점이 많아서 잘 맞을거 같아요^_^
시원시원한 추천 고마워요~~방긋^o^

핑핑엄마 (♡.214.♡.138) - 2019/09/23 08:34:43

음식솜씨도 완전 환상적이겠지만 무엇보다도 음식에 맞게 그릇까지 완전 꼼꼼히 신경써서 담는 그 정성이야말로 ,아 그리고 가게가서 그릇 고를때도 엄청 고민해서 고르셨을거같아서 왕 추천했습니다. 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9/24 16:53:24

우와~~~나보다 나를 너무 잘 아시는것 같아요^_^
요리 사진 한장으로 소소한것까지 이렇게
꿰뚫고 보시다니 대박입니다 ^_^

행복느껴져 (♡.123.♡.70) - 2019/09/20 11:26:53

오늘엔 늦지않고 당날에 들리게된것에 지금 막 격동됩니다ㅋㅋ
다양한 밥상,사진만 봐도 그 깊은 정성이 느껴져요..
전번에 고추장아찌 더 찐해졋네요..냠냠..ㅎㅎ
다 너무 맛갈스러워요..웃님은 촬영도 고수예요..
재간둥이,매력쟁이 따로 없네요ㅎㅎ
우리 다 좋은날 불금,주말이랑,즐겁게 잘 보내욤..
알라븅 ^^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0:49:18

울행복님 당날에 이렇게 뵈니 저도
기분이 넘~좋다요 ㅎㅎㅎ
요즘은 퇴근해서 자게에서 헤드레를 덜 치니
시간이 많이 남아돌고 시간이 남아도니
밥상에 반찬 한가지라도 더 오르게 되네요 ㅎㅎㅎㅎㅎ
고추짱아찌 제대로 맛이 들었어요.
넘 매워서 먹을때마다 콧대에 땀이 송골송골 ㅎㅎㅎ

울행복님 칭찬에 어디한번 사진작가로 데뷔해볼까나?
꿈이나 꿔야지머 ㅎㅎㅎ
행복님도 즐건 주말 보내시고 매일매일 행복하세요^_^
선물도 넘 고맙고...다 고마워요~따랑해요 ^^

은뷰티 (♡.217.♡.153) - 2019/09/20 12:39:41

요리 솜씨 최고입니다
먹어보구 싶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0:56:30

최고아닙니다 ~요리방에 숨어계시는
프로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ㅎㅎ
드시고 싶은거 말씀해주시면 정성담아 맹글어서
총알배송 해드릴게요 ㅎㅎㅎ
들려주셔서 고마워요^^

깨끗한빗자루 (♡.92.♡.79) - 2019/09/20 14:10:08

음식솜씨 좋은듯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0:57:11

감사합니다~~

행운잎사귀 (♡.4.♡.66) - 2019/09/20 15:44:34

와와와, 눈호강하구 갑니다~~
웃님밥상이면 외식 다 필요없어요,,,
집에서두 이렇게 눈호강 입호강 할수있는데 외식이 가당키나 합니까,, 외식필요없어요.ㅋㅋㅋ
넘 넘 부러워요,,, 음식솜씨는 배운다구 다 되느게 아니드라구요,,ㅠㅠ
난 소질이 없어서~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1:10:32

행운잎사귀님 진짜 오랜만이에요~잘지내셨죠?
이렇게 요리 올리면 보고싶었던 분들 뵙게돼서
넘 좋아요 ㅎㅎㅎ
특별한 날 외엔 보통 외식을 안하는 편이라
외식하는 날은 애처럼 막 설레입니다 ㅎㅎㅎ
음식 잘 못하면 못하는대로 가족들 굶기지만
않으면 됩니다~토닥토닥^ ^

nilaiya (♡.155.♡.50) - 2019/09/20 18:18:26

식모처럼 밥상만 차리갰 슴니꺼? 이방저방 다니면서 얘기도 나누고 좀
ㅡㅡ ㅎㅎ
우리 사이엔 밥 상말고 다른건 없습니까 음헤ㅔ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1:15:53

니라이야님 할룽 ㅎㅎㅎ
생활방에 재밋는글 많이 올렸든데 재밋게
잘봤어요 ㅎㅎㅎ
보고도 모른척 한다고 삐지기 없기 ㅎㅎㅎ
선물 감사하오냐 ㅎㅎㅎ

nilaiya (♡.155.♡.50) - 2019/09/20 21:38:55

삐지긴 낸저 ㅎㅎ ㅎ
할매어툰데 감사하오 냐 ㅡ 핫ㅎㅎ 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1:51:14

ㅋㅋㅋㅋㅋㅋ
주말 즐겁게 보내우냐~^ - ^

nilaiya (♡.155.♡.50) - 2019/09/20 22:32:10

냐! ㅎㅎ 근데 냐 ㅡ 그플달때 핸들 핸들 그림 어케 부치우 ?
시간 날때 냐 ,알려주우 냐 ㅡ ㅎㅎㅎ
냐냐 한게 내 잠 다 깼어!!!ㅎㅎㅎ
에익 ㅡ

웃겼음다 (♡.121.♡.58) - 2019/09/21 07:48:12

그림 붙이기는 8급돼야 사용할수 있다는거 ㅎㅎㅎ

nilaiya (♡.155.♡.169) - 2019/09/21 08:54:18

핫ㅎㅎ ㅎ래생에 그럼 하교 냐

웃겼음다 (♡.121.♡.58) - 2019/09/21 21:03:05

래생에도 모이자 놀려고?ㅎㅎㅎ

nilaiya (♡.110.♡.24) - 2019/09/23 12:36:01

ㅎㅎㅎㅎ 여기서 놀지 말구
우리 둘만 조용 한데서
놀잔 말 같은데 음헤ㅔ

웃겼음다 (♡.121.♡.58) - 2019/09/24 16:47:52

이 발개도리를 어찌오~~~ㅎㅎㅎ

nilaiya (♡.110.♡.146) - 2019/09/24 20:07:22

환갑 쇠기 전까지 꾸준히 모이자하면8급 될까?ㅎㅎㅎ

더위먹은오리알더위먹은오리알 (♡.38.♡.25) - 2019/09/20 19:19:29

진수성찬이 따로없군.

음~~~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1:19:18

오리알늼한테 폰트 빚 산더미처럼 져서 어떡해요 ㅎㅎㅎ
10급이 코앞일거 같은데 아직도 9급에서 헤맴다 ㅠㅠ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워요~히힛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9/20 21:24:14

조용히 추천 한표 찍고 가신 분들께도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고마워요^ - ^



듀푱님 추천과 선물 넘 감사합니다^ ^

lige72 (♡.104.♡.190) - 2019/09/21 07:21:50

哇塞!

웃겼음다 (♡.121.♡.58) - 2019/09/21 07:48:54

ㅎㅎㅎ

개념충전중 (♡.62.♡.114) - 2019/09/21 07:24:31

뻥치지마세욧 저게 어디 집요리인가요? 식당요리지 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9/21 07:47:03

어마낫 ~~마담씨 오랜만이얌 ㅎㅎㅎ
방가워요~~도럿스라도 할가요?^ - ^

개념충전중 (♡.249.♡.196) - 2019/09/21 13:35:43

저는 포옹하는걸 좋아해요 킥킥

웃겼음다 (♡.121.♡.58) - 2019/09/21 21:02:24

ㅋㅋㅋㅋㅋㅋ못살어~

참행운 (♡.214.♡.47) - 2019/09/22 14:35:23

웃님 식당 차리면 주위 가게들이 문 닫아야 겠습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9/22 18:59:45

에이~~~행운님 그럴리가요 ㅎㅎㅎ
그냥 집밥밖에 할줄 몰라요~
선물 고마워요~으쓱 ㅎㅎㅎ

향기씨 (♡.50.♡.172) - 2019/09/22 18:20:22

항상 눈팅하고 침만 흘리고 갔었는데 오늘은 그냥 지날수가 없네요 ㅋ 참 대단하십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9/22 18:57:50

향기씨 방가워요^_^
분명 초면인데 구면같은 이 익숙함...ㅎㅎㅎ
님같은 분들이 계셔서 요리방에
자꾸 기웃거리게 되네요~
소중한 칭찬댓글 넘 감사합니다^_^
우리 담에 또 뵐수있겠죠?ㅎㅎㅎ

오월예신 (♡.167.♡.159) - 2019/09/22 19:17:51

와~와~~와~~~!!!!
사스가웃님데쓰
요리하나하나에 담긴 웃님의 정성이 확실하게 느껴짐다!
요즘 애기 감기와서 정신없이 돌아쳣는데
먹음직한 사진보고 힐링하고 갑니다^*^
담생에 억만부자로 태여난다면 울집 전문쎄프로 초대하고싶슴다~~~ㅎㅎㅎㅎ

웃겼음다 (♡.121.♡.58) - 2019/09/23 07:43:18

와~~~울예신님 히사시부리 ㅎㅎㅎ
애가 아프면 대신 아플수도 없고
아픈모습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픔다 ㅠㅠ
감기 다 나았는지요 ?
밤낮으로 기온차가 심해서 우리도
건강 잘 챙기기셔 ~
담생에 예신님댁에 초대받을려면
지금부터 억수로 많이 노력해야겠는데요 ㅎㅎㅎ
과분한 칭찬에 부끄럽기만합니다~
항상 좋게 봐주셔서 아리도우 ~~^_^
삼연휴 마지막날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울조카 お大事に!!!

오월예신 (♡.167.♡.159) - 2019/09/24 19:41:16

웃님이모덕분에 많이 좋아졋답니다
요즘 인후르유행이라네요....
이모님도 몸 잘 챙기세요^*^

웃겼음다 (♡.121.♡.58) - 2019/09/25 14:01:52

다행임다 ~~^_^
올해는 왜 인후르 이렇게 빨리 유행인지 ㅠㅠㅠ
우리 아들 반에도 네명이나 인후르 걸렸답데다 ~
조심하기쇼~~

다카야나기 (♡.106.♡.18) - 2019/09/24 12:45:14

웃님 푸짐한 밥상 보기만 해도 너무 행복합니다 ^^

웃겼음다 (♡.121.♡.58) - 2019/09/24 16:45:51

오우~요리방에서 다카야나기님 뵈니
무지 반가운데요 ㅎㅎㅎ
저의 밥상 보고 행복해하시다니 올린 보람 있네요^_^
우리모두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삽시당 ~~~
들려주셔서 고마워요^_^

다카야나기 (♡.98.♡.5) - 2019/09/24 12:50:16

웃님 안녕하세요 ^^
요리게시판에 사진 올려지지 않는데 혹시 폰이 여서 안되나요?

웃겼음다 (♡.121.♡.58) - 2019/09/24 16:42:45

저도 폰으로 올리는데...ㅎㅎㅎ
다시한번 올려보쇼^_^

웃겼음다 (♡.121.♡.58) - 2019/09/25 14:02:43

큐큐커피님 선물 감사합니다~늘 행복하세용 ^_^

nina008 (♡.65.♡.186) - 2019/09/25 16:33:56

看着流口水了

웃겼음다 (♡.121.♡.58) - 2019/09/26 06:32:51

ㅎㅎㅎ굿모닝임다~~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존하루되세요~~~

수민two (♡.182.♡.84) - 2019/09/26 18:32:30

넘 늦게 왓네요...
중식 일식 한식 장르 불문 하네요^^
요즘 우울해 잇던 식탐이 마구마구 살아 날거 같아요 ㅋㅋ
한입씩 맛보고 갑니다~~

웃겼음다 (♡.121.♡.58) - 2019/09/27 08:01:33

수민씨 굿모닝 ㅎㅎㅎ
늦다니요~~울수민씨는 언제 어느때나 대환영이에요 ^ ^
식욕의 가을인데 저는 식욕 억제하느라 우울하네요~
맘먹고 닷요트하니 보름만에 4키로 빼서
기분이 마구마구 날아갈거 같아요~ㅎㅎㅎ
불타는 불금 보내시고요~또 봐요^_^

lala23 (♡.38.♡.176) - 2019/09/27 09:47:39

요리솜씨가 좋으시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9/09/27 15:06:1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_^

실제 (♡.216.♡.193) - 2019/09/27 19:19:27

만두 맛있어보이네요

웃겼음다 (♡.121.♡.58) - 2019/09/28 18:16:04

ㅎㅎㅎ그냥~먹을만해요^ ^

김빠진맥주 (♡.111.♡.82) - 2019/10/03 10:56:42

거참 웃겼슴다 다려간 분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봅니다ㆍㆍ

웃겼음다 (♡.121.♡.58) - 2019/10/03 12:44:25

우워 ~진짜 오랜만이네요 ㅎㅎㅎ
반갑네 ~반가워 ㅎㅎㅎ
자요까지 먼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리이싸 (♡.120.♡.70) - 2019/10/09 18:34:13

완전 예술입니다.
음식을 보면 그 주인의 마음을 비춰보듯이
이쁘시고 넘넘 멋져보여요
참말로 대단하십니다.
엄지척 100개 댄짠!!!

웃겼음다 (♡.121.♡.58) - 2019/10/09 20:26:38

과찬인줄 알면서도 달달한 칭찬에 어깨가
으쓱으쓱 올라가네요 ~~못말리죠?ㅎㅎㅎ
땐짠 100개씩 찍어주시는 리이싸님이야말로
진정한 멋진분이세요 ~^ ^
서로서로 배워가면서 사이좋게
지냅시당~도랏스ㅎㅎㅎ
들려주셔서 고마워요~너무요 ^ - ^

웃겼음다 (♡.121.♡.58) - 2019/10/09 20:32:22

미래쌤 폰트 선물 넘 감사합니다~^ ^
꾸벅~~배꼽인사 ㅎㅎㅎ

SpringLucky (♡.161.♡.144) - 2019/10/12 12:41:32

好有食欲 色香味俱全

웃겼음다 (♡.121.♡.58) - 2019/10/12 18:55:56

와우~요런 칭찬 넘 좋아요 ㅎㅎㅎ헤헷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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