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오랜만에 빼꼼 ㅎㅎㅎ

웃겼음다 | 2020.03.19 07:57:45 댓글: 39 조회: 1396 추천: 25
https://life.moyiza.kr/mycooking/4079387
안녕하세요^ ^

요리방에 오랜만에 얼굴 내밀어봅니다 ㅎㅎ

소박한 저녁밥&혼밥입니다ㅎㅎ

이쁘게 봐주세요~
탐턈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TENSHI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스타박시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달콤미니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큐큐커피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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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5) 비추 (0) 선물 (12명)
IP: ♡.121.♡.58
봄봄란란 (♡.219.♡.88) - 2020/03/19 08:22:33

아..소바~
후루룩~먹고나면 시원할꺼 같슴다.

웃겼음다 (♡.121.♡.58) - 2020/03/19 10:07:46

가끔씩 하얀밥 먹기 싫을때 한겨울에도
소바 소면으로 후루륵 합니다 ㅎㅎㅎ
먹고나면 추워서 부들부들 떨리지요 ㅜㅜ
역시나 한여름에 먹는 소바가 최고인거 같아요^ ^
봄란님 폰트선물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_^

TENSHI (♡.188.♡.80) - 2020/03/19 08:37:34

역시나 역시나 여신~~ 레스토랑으로 착각할번 했어요
트집을 잡을가해도 너무 완벽해서 잡을 곳이 없네요 ㅋㅋㅋㅋ
아침부터 웃님 작품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오늘도 좋을 하루 되세요!!

웃겼음다 (♡.121.♡.58) - 2020/03/19 10:09:50

ㅋㅋㅋㅋㅋ
울천사님이 아침부터 동동 띄워주시니
내 기분도 하늘공중에 동동 떠있네요 ㅎㅎㅎ
항상 넘 좋게 봐주셔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 ^
덕분에 저도 오늘은 샤랄라한 하루가 될거같아요~
천사님도 존하루!!행복한 하루!!보내세요ㅎㅎㅎ
선물도 고마워요~너무요!!방긋~^_^

스타박시 (♡.27.♡.8) - 2020/03/19 09:07:16

혹시나 웃님 작품이 떳나 들어와 봤더니
맨위에 뙇!!!!!!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할거 같음다~~~~~~

웃겼음다 (♡.121.♡.58) - 2020/03/19 10:10:59

우리박시님 지나치지 않고 늘
들려주셔서 넘 감사합니다~의리짱!!ㅎㅎㅎ
별 볼것없는 요리 사진이라 올릴가 말까
망설였는데 이렇게 3종세트로 기분 좋게
맞이해주시니 넘 기쁘네요 ^ ^
읏쌰읏쌰~~~ㅎㅎㅎ
박시님도 기분좋은 하루,활기찬 하루 되세용~~~

보라빛추억 (♡.137.♡.147) - 2020/03/19 10:44:45

이거 석달만에 올리는거 맞죠? 혹시나 웃님 작품이 올라오나 하고 매일 요리방에 와봐요.

역시나 완벽하네요. 엄청 부지런하고 엄청 깔끔하고 엄청 센스가 좋은 웃님.
웃님 아들에 비하면 우리 아들 불쌍해서 어떡해 ㅎㅎ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제가 아직은 돈이 없어서 추천만 살며시 누를게요.

웃겼음다 (♡.199.♡.166) - 2020/03/19 18:53:02

우리추억님 댓글보고 마지막으로 언제
요리 올렸나 찾아봤더니 4개월만이네요 ㅋㅋ
년초부터 이래저래 썰이 많아가지구
자주 못찾아뵙었네요 ㅜㅜ

오랜만에 평범한 요리 들고와도
요래 반갑게 맞이해주시니
요리방 뜰래야 뜰수없네요 ㅎㅎㅎ
추억님도 깔끔하게 넘 잘하시든데 또 요렇게
겸손을...내가 막 미안해질까하잼까 ㅎㅎㅎ

들려주신것만으로도 넘 감사한데
거기에 아낌없는 칭찬까지...
더이상 바라는게 없어요 ㅎㅎㅎ넘 고마워요^ ^

달콤미니 (♡.108.♡.226) - 2020/03/19 12:25:50

와우!! 역쉬 솁~ 엄지척 짱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음식비주얼에 고급분위기 그릇까지~ 눈이 입이 행복한 식사시간일듯요~ ㅎㅎㅎㅎㅎㅎㅎ

웃겼음다 (♡.199.♡.166) - 2020/03/19 18:55:08

와우!!미니씨 ㅋㅋㅋ
제가 요리 올리면 항상 솁솁하면서
칭찬을 아끼지않던 미니씨^_^
오늘은 그대한테서 솁소리도 듣고
영광입니다 ㅎㅎㅎ

항상 행복하시고...자주 봐요~우리^ ^
선물도 넘 감사합니다~으쓱~~~

큐큐커피 (♡.118.♡.249) - 2020/03/19 13:31:11

웃님 남편은 진짜 전생에 나라 구햇나봅니다 ㅎㅎㅎ ~~~~~~

웃겼음다 (♡.199.♡.166) - 2020/03/19 18:58:29

울커피님 항상 요런 칭찬해주시고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읍니다ㅎㅎ
저녁 한끼만 밥해먹는것도 매일 머 해먹지
고민하다보면 은근히 스트레스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고민하지않고
닥치는대로 맹글어먹으니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편하네요 ㅎㅎㅎ
선물도 잊지않고 꼬박꼬박
챙겨주시고...항상 넘 고마울따름입니다^ ^

벨리베리 (♡.40.♡.14) - 2020/03/19 16:10:47

우와...혼밥치고 너무 사치스러운것이 아닌가요?ㅎㅎ
혹시 요리사 자격증이라도 있으신지요?
요리솜씨 대단하십니다.

웃겼음다 (♡.199.♡.166) - 2020/03/19 19:02:03

벨리베리님 안녕하세요^ ^
혼밥은 보통 간단하게 밑반찬에 밥으로
에때우는데 생각해보니 볶음밥에
방어무우조림에 저만하면 좀
사치스럽긴함다예 하하 ㅎㅎㅎ

요리사 자격증은 없지만 울집에
요리 주방장은 바로 나나나!!ㅎㅎㅎ

들려주셔서 고맙고 좋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zhy085 (♡.132.♡.96) - 2020/03/19 16:23:59

와 ~~ 너무 잘하십니다!!!

웃겼음다 (♡.199.♡.166) - 2020/03/19 19:04:20

zhy님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시고 있죠?
너무 잘한다는 한마디 칭찬에도
웃겼 어깨는 으쓱으쓱 올라갑니다 ㅎㅎㅎ
항상 응원해주시고 오늘은 소중한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조홍 (♡.121.♡.232) - 2020/03/19 20:40:58

요리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집니다~엄청 부지런 하신거 같아요

웃겼음다 (♡.199.♡.166) - 2020/03/19 21:23:02

정성은 쬐끔 들어간거 같아요 ㅋㅋㅋ
요즘은 뭐나 까딱하기 싫어서
대충대충 먹고 살아요 ㅜㅜ
주말에는 조홍님이 올린 미나리오징어무침
한번 만들어먹을려구요 ㅋㅋㅋ
넘 먹음직해서 몇번씩 들락날락하면서
군침만 삼켰어요 ^ ^
좋은밤 되세요~폰트 잘쓸게요~고마워용^ ^

kuaile8888 (♡.214.♡.99) - 2020/03/20 10:27:43

매번 볼때마다 요리에 정성이 넘치네요~
깔끔하게 해서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네요~
저기 파이구 탐욕스러운데
하는 방법 알려주겠어요 ^^ㅋ̤̮ ㅋ̤̮

웃겼음다 (♡.121.♡.58) - 2020/03/21 15:18:59

콰이러님 안녕하세요^ ^
좋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갈비찜은 집집마다 만드는 방식이 천차만별인거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라기보다는 그냥 우리집에서
해먹는 방식 그대로 적어드릴게요.

1:갈비는 군데군데 칼집을 넣어 찬물에 두세번 씻은다음 한두시간정도 담가 핏물을 빼준다.

2:냄비에 물,갈비,청주,대파 파란분 넣곡 15분정도 삶은다음 깨끗이 씻어 채에 밭쳐 물기를 빼준다.

3:데쳐낸 갈비에 양념장 넣고 골고루 버무려 한시간 정도 재워둔다.
양념장(간장,설탕,굴소스,후추가루,청주조금,다진마늘,다진생강,다진대파)
항상 눈짐작으로 해서 정확한 량은 생략할게요^_^

4:양파 4등분으로 썰고 당근도 큼직큼직하게 썰어준다.

5: 3과 4를 냄비에 넣고 물도 갈비가 잠길락말락하게 붓은다음 국물이 거의 없어질때까지 약 한시간 정도 졸이면 완성입니다.
레시피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ㅋㅋ

kuaile8888 (♡.214.♡.99) - 2020/03/21 16:51:59

땡큐~~!! 이대로 도전하겠어요
벌써 맛잇을거 같아요 ^^ㅋ̤̮ ㅋ̤̮

뒤뚱뒤뚱 (♡.36.♡.250) - 2020/03/20 16:51:01

혼밥: 밥에 혼나고 싶다

저좀 혼내 주세요!

웃겼음다 (♡.121.♡.58) - 2020/03/21 15:22:37

개구쟁이 뒤뚱뒤뚱 ㅎㅎㅎ

어떻게 혼내줄가요~ㅎㅎㅎ

수민two (♡.228.♡.121) - 2020/03/20 22:09:20

오랜만에 인사 해봅니다 ~~~
또 배불리 보고 갑니다 ~~
마지막 칩은 찐짜 좋아하는건데 말입니다. ㅎㅎ
좋은 연휴 보내세요^^

웃겼음다 (♡.121.♡.58) - 2020/03/21 15:25:14

수민씨 진짜 오랜만입니다~
잘지내시고 있는거죠?
항상 요리올리고 휙 ~바람처럼
사라지기 없기요 ㅎㅎㅎ
자주자주 얼굴 봅시당 ~ㅎㅎㅎ

아즈바예 (♡.245.♡.243) - 2020/03/21 06:38:13

농가 먹깁 소 ...

웃겼음다 (♡.121.♡.58) - 2020/03/21 15:27:58

농가먹기쇼 ㅎㅎㅎ
근데 아즈바예님 즐겨드실만한
요리는 아마 없는듯요 ㅎㅎㅎ
장물열콩채나 반가바하시겠는지...ㅎㅎㅎ
선물 감사합니다~꾸벅^ ^

웃겼음다 (♡.121.♡.58) - 2020/03/21 15:31:22

조용히 들려주신 님들한테도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소중한 추천 감사합니다^ ^
항상 행복하세요~~~~

아침운동 (♡.131.♡.2) - 2020/03/21 17:09:31

일본 요리로 갔구먼 ㅎ

웃겼음다 (♡.121.♡.58) - 2020/03/23 13:19:39

ㅎㅎㅎ

오세로 (♡.74.♡.61) - 2020/03/22 09:09:36

일식, 한식,중식,서양식까지 못하는게
없어요 웃님은.ㅎㅎ

너무 완벽해서 탄복을 안할수가 없잖아.

이렇게 완벽한 요리를 우리는
돈 내고 사먹고 싶어도 먹을수가 없는데
웃님 식구들은 참 축복받은 사람들이야 .

웃겼음다 (♡.121.♡.58) - 2020/03/23 13:18:55

크 ~~너무 과대평가 해준거 아니야?ㅎㅎㅎ
과분한 칭찬인줄 알면서도 댓글 읽는 내내
흐뭇해서 입꼬리가 어느새 귀에가 걸렸어~
울세로에 비하면 진짜로 많이 부족한 솜씨지만
이쁘게 봐주고 기분좋은 말만 해줘서 땡큐 ㅎㅎㅎ
추천도 선물도 넘 고마워^ ^

웃겼음다 (♡.121.♡.58) - 2020/03/23 13:21:00

하은주씨
궁평항님
선물 감사합니다~^ ^

계곡으로 (♡.87.♡.82) - 2020/03/25 16:45:13

와~~ 보는내내 군침만 흘렸답니당,
매 요리마다 듬뿍듬쁙~~ 담긴 정성들...이런 요리를 맬 드시는 남편분 아드님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이번 코로나상태로 집밥밖에 못먹는 상황에서 매일매일 특별생일상을 차려받는가족분들은 진짜 복받은 분들입니당 ^^

웃겼음다 (♡.121.♡.58) - 2020/03/25 22:19:23

우리계곡님은 보고싶을라하면
또 요렇게 짠~하구 나타나주셔서
넘 고마워요 ㅎㅎㅎ
나는 계곡님 솜씨 엄청 부럽슴다~진짜.
초채 잘 할줄 모르는지라 계곡님 올리는
요리는 하나하나 다 먹고싶은 충동이 생깁데다.

최고의 찬사와 덕담 ~항상 맘이 따뜻해지는
댓글~~고맙고 감사합니다~~^ ^
선물도 넘 고마워요~잘쓸게용 ㅎㅎ

탐턈 (♡.101.♡.86) - 2020/03/25 22:25:42

요리를 어떻게이렇게 고급지게잘함까???
반성많이함다 ㅜㅜㅜ

웃겼음다 (♡.121.♡.58) - 2020/03/26 21:39:05

전설의 턈님 오셨음껴 ㅎㅎㅎ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
반성 뚝~~ㅎㅎㅎ

뉘썬2 (♡.36.♡.175) - 2020/03/26 21:33:20

돼지고기 마늘종볶음 먹고싶어요. 두부부침도 맛잇어
보이구요. 장물열콩 먹어본지두 넘 오래댓어요. 이쁘게
바주고갑니다. ㅋㅋ

웃겼음다 (♡.121.♡.58) - 2020/03/26 21:41:49

뉘썬님 ㅎㅎㅎ다 내가 자신없어하는
요리만 눈독들이네요 ㅎㅎㅎ
볶음채는 진짜 잘할줄 몰라요 ㅜㅜ
그중에 장물열콩채는 기중 어물쭉하게
하는거 같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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