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마켓

무우 .오이

맨발 | 2021.05.10 13:48:12 댓글: 8 조회: 1411 추천: 6
https://life.moyiza.kr/mycooking/4254492
보톨이 혼자 요즘 요리하기도 싫은서

호남요가면 이런짠지 많아서

나도 오늘 심심한테 집에서 한번 해밧슴 ㅡ

추천 (6) 선물 (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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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48.♡.210
1기다림1 (♡.111.♡.221) - 2021/05/10 16:07:55

레시피 부탁드려도 될까요?

sherry (♡.145.♡.182) - 2021/05/11 14:38:41

요런거는 간장에 다시다 설탕 적당량 넣고 끓였다가 조금 식으면 준비한 재료에 붓어넣고 식초 넣으면 끝입니다.
양파도 썰어 넣고 青蒜苗도 썰어넣고..
난 보통 갈라서 하는게 아니라 모든 재료 다 같이 넣고 절였다가 먹을때 골라서 담아 먹습니다.
맨 간장이 너무 짜다 싶으면 물도 좀 넣고 같이 끓입니다. 설탕도 입맛에 따라 량을 조절하구요.
너무 검은게 싫으면 (소금, 물, 간장 조금해서 간해도 됩니다.)
난 레몬은 넣을때도 있고 깜박하고 안사면 안넣고, 절임 재료도 뭐가 있으면 뭘 넣습니다.
대충 대충 해서 먹어서 보통 이런데는 사진 올리지도 못하지만 댓글이 없길래 이렇게 글 남깁니다.

sherry (♡.145.♡.182) - 2021/05/11 14:54:54

양념 간장은 보통 통에 담아서 재료가 다 잠길 정도면 됩니다.
처음에 양 조절할줄 몰라서 절임 간장을 적게하면 좀 더 끓여 넣으면 되고 많으면 재료 좀 더 썰어넣으면 되고.
한두시간뒤 아래 위 간이 다 잘들게 적당히 젓어주면 되고... 그렇게 상온에서 반나절 나뒀다가 간이 좀 들면
냉장 보관했다가 이튿날 꺼내 먹으면 새콤달콤 시원한게 맛있습니다.

1기다림1 (♡.172.♡.96) - 2021/05/15 19:47:14

자세하게 적어주신 레시피 너무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참행운 (♡.215.♡.147) - 2021/05/15 16:24:02

빨리 장가가라. 맨날 보톨이타령 하지 말고.

오세로 (♡.141.♡.73) - 2021/05/22 22:59:06

지금까지 본 짠지중에 젤로 이쁜것 같애요.
색갈 조합이 완벽 그 자체.

건우건설 (♡.254.♡.42) - 2021/06/07 11:03:52

군침이 질질 나오네요 ㅎㅎ

라이라크7 (♡.46.♡.105) - 2021/06/07 21:45:34

침샘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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