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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냉면 - 선녀와 나뭇군

남조선냉면 | 2025.04.02 18:45:38 댓글: 8 조회: 755 추천: 12
분류나의노래 https://life.moyiza.kr/mysinging/4648258
남조선냉면 - 선녀와 나뭇군

뉘썬2뉘썬2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셨습니다.
개소리단속반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셨습니다.
시랑나님이 100포인트 선물하셨습니다.
추천 (12) 선물 (3명)
IP: ♡.255.♡.20
너랑나랑 (♡.140.♡.25) - 2025/04/02 23:30:49

냉면님이 부르시는 곡은 다 아는 곡이라는게 너무 좋아요.
잘려고 누웟는데 정신이 확 드네요.

남조선냉면 (♡.50.♡.117) - 2025/04/03 02:52:48

신곡을 아는게 없어서 예전에 곡만 올려봅니다 그래도 좋아해주시니 너무너무 기뻐요 너랑나랑님

뉘썬2뉘썬2 (♡.169.♡.195) - 2025/04/03 07:58:56

부모세대들이 좋아햇던 노래를 이젠우리가 정주행하네요.
오랜만에 들으니 느낌이 새로워요.
선녀와 나무꾼이야기가 너무 순수하고 아름다워요.
희비가 엇갈리는 슬픈가사에 상쾌한리듬.
비극도 시간이 지나면 희극화데는듯.

남조선냉면 (♡.213.♡.188) - 2025/04/03 10:04:46

네네 이노래가 94년에 나온걸루 기억합니다 그떄 아직은 코풀레기엿던 나는 이노래를 잘몰랐는데 삼촌 친구분들이 자주 흥얼흥얼거리니까 알게되었습니다 포인트 고맙습니다

달달망고달달망고 (♡.162.♡.74) - 2025/04/03 10:22:58

잘 듣구 감다. 노래실력 여전하시네요 ㅋㅋㅋ

남조선냉면 (♡.213.♡.188) - 2025/04/03 10:33:16

아 달달망고님 저의 노래를 아시는걸 보아 예전부터 활동해오신 분이군요 지금은 아쉽지만 성개경절로 인해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노래자랑에 예전에 녹음만 해놓고 올리지못했던 노래들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노래자랑도 예전만큼 이젠 사람들도 적다 보니 저같은 사람이 노래자랑 을 살리려고 노력을 하기는 하는데 잘않되네요 아무튼 달달망고 님처럼 저를 잊지않고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노래자랑을 계속 하게되는 힘이 되는듯 합니다 고맙습니다

개소리단속반 (♡.109.♡.166) - 2025/04/03 16:17:04

노래 넘 잘부르십니다 ~ ㅎㅎ 잘듣고가요~

남조선냉면 (♡.212.♡.177) - 2025/04/03 19:32:13

고맙습니다 단속반님 포인트도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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