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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글쓴이 | 날짜 | 추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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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5 |
10 |
388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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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5 |
8 |
44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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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0 |
21 |
45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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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
1 |
700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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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 |
2007-09-12 |
2 |
107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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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6 |
55 |
1934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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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9 |
4 |
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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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
6 |
3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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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7 |
7 |
3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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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4 |
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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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
7 |
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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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
3 |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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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
4 |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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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4 |
8 |
3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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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
8 |
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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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
5 |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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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
12 |
7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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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
5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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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1 |
4 |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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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랑나 |
2025-03-31 |
2 |
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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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
2 |
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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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
4 |
1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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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31 |
7 |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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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9 [자작가사] 술 한잔 하고 싶은 친구 |
시랑나 |
2025-03-29 |
2 |
165 |
2025-03-27 |
4 |
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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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7 [나의노래] 안만나ㅡ간미연 |
2025-03-27 |
3 |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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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26 [나의노래] 가슴은알죠ㅡ조관우 |
2025-03-26 |
3 |
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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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
4 |
215 |
성대결절이 뭐인지 몰라서 방금 검색해보고 다시 왓어요.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목 상태 안좋으셔도 충분이 잘 부르셧어요.
좋은 노래들 많이 올려주셔서 듣는 제가 고맙습니다.
너랑나랑님 방금 초대를 듣고 오는길입니다 진짜 부담도 너무 잘불렀지만 초대는 곡 느낌을 잘살려서 귀여운 목소리지만 섹시미를 잊지않고 잘표현해주셨더라구요 노래는 이렇게 정성껏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는게 아니라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그 곡을 잘표현하여 느낌을 잘살려 부르는건데 너랑나랑님 은 너무 그걸 잘표현하셨더라구요 아쉬운 점이라면 노래자랑이 예전만큼 흥성하지 않다보니 너랑나랑님 이정도로 불렀으면 예전같으면 메달을 따고도 남을텐데 지금은 노래자랑이 침체기라 메달을 못따는게 너무 아쉽네요 다음 곡도 고의 기대하고 있겠으니 될수록 빠른시일내로 듣게 된다면 소원 성취하겠습니다 저는 아쉽지만 원래 노래를 잘못부르는데 이젠 성대결절까지 온마당에 기대치를 올리기는 틀려먹었습니다 원래 원키로도 부를수있는곡들도 좀 많았는데 이젠 다 원키로 부르기엔 한계를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노래자랑에 너랑나랑님처럼 노래도 잘부르지만 곡 느낌을 잘살려 부르시는 분들 노래를 들으면 저도 잘부르고 싶은 충동이 생기더라구요 바로 이점 때문에 몇년 만에 노래자랑을 다시 하게되는 계기가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